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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청와대로 축소개편‥국가안보실 신설 2013-01-22 08:23:18
본연의 업무를 책임지고 수행할 수 있도록 청와대 조직 체제를 일원화하고 비서실 기능을 통합하려는 의지를 담았다." 청와대 조직을 대통령을 보좌하는 비서진 역할에 충실하도록 규정하면서 새 정부에선 총리와 경제부총리, 각 부처 장관들에게 인사권을 포함한 권한이 대폭 주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초미의 관심사...
"MB, 22일 택시법 거부권 행사" 2013-01-21 22:07:00
국무위원이 택시법에 반대했다.청와대 관계자는 “택시법은 다른 운송수단과의 형평성을 고려하지 않고 택시에만 혈세를 연간 1조9000억원씩 퍼붓는 대표적 포퓰리즘(대중영합주의) 법안”이라며 “지원액 중 상당 부분이 택시기사가 아닌 택시업계에만 돌아갈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여야 "거부권땐 재의결" 택시업계...
인사권 보좌…비서실장이 위원장 2013-01-21 20:13:01
무슨 역할 청와대에 대통령의 인사권을 보좌하는 인사위원회가 설치된다. 위원장은 비서실장이 맡는다. 유민봉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국정기획조정분과 간사는 “순전히 대통령이 갖고 있는 인사 고유권한을 냉정하고 객관적인 시스템을 만들어 운영하겠다는 당선인 생각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통령이 국무총리 등...
'靑 쌍두마차' 비서실장, 국가안보실장은 누구? 2013-01-21 19:57:51
거론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21일 발표한 청와대 조직 개편안의 '쌍두마차' 격인 비서실장과 국가안보실장에 누가 임명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비서실장은 현 대통령실장에서 이름이 바뀌었으며 국가안보실장은 당선인의 대선 공약에 따라 신설된 자리다. 청와대 2실9수석 체제를 쌍끌이로 이끄는 자리인 만큼 향후...
박근혜의 청와대, 키워드는 '안보와 미래' 2013-01-21 17:23:14
개편했다”며 “행정부처와 청와대 조직이 본연의 업무를 책임지고 수행할 수 있도록 조직체제를 일원화하고 비서실 기능을 통합하려는 의지를 담았다”고 말했다. 현재의 대통령실 명칭은 비서실로 바뀐다. 이에 따라 청와대는 비서실장과 국가안보실장 ‘투톱’ 체제로 운영된다. 경제수석, 고용복지수석, 교육문화수석...
[청와대 조직개편] 약해지는 민정수석실…사정·인사 기능 떼내고 여론 청취·민원 전념 2013-01-21 17:21:36
이처럼 대통령의 최측근이 담당하던 청와대 민정수석실이 이번 조직개편으로 역할이 크게 축소됐다.민정수석은 그동안 민심을 듣는 청취기관, 친인척 및 측근과 공직의 기강을 잡는 사정기관, 그리고 정부 고위직 인사를 검증하는 인사기관 등의 업무를 해왔다. 검찰·경찰 업무의 조정과 권력기관 개혁 역시 민정수석실의...
한국재정학회 '인맥' 뜬다 2013-01-21 17:16:49
유민봉 국정기획조정분과 간사와 함께 청와대·정부조직개편안을 마련했다. 재정통인 그들의 시각이 개편안에 반영됐다는 평이다.안종범 고용복지분과 위원도 재정학회 출신이다. 안 위원은 2009년 재정학회 회장을 지냈다. 그는 강 위원과 함께 박 당선인의 공약을 다듬은 핵심 경제통 참모로 꼽힌다. 김현숙 여성문화분과...
[청와대 조직개편] 대통령의 '복심' 초대 비서실장은…권영세·유일호·진영 거론 2013-01-21 17:15:58
안보실장엔 김장수·윤병세 청와대 조직개편이 완료되면서 관심은 비서진 인선으로 쏠리고 있다. 비서진 인선의 백미는 비서실장이다. 비서실장은 대통령의 ‘복심’이다. 역대 비서실장들도 대부분 대통령의 의중을 꿰뚫는 동시에 정무 감각도 갖춘 중량감 있는 인사가 선택되는 게 일반적이었다.따라서 이번에도 박근혜...
청와대 수석급 15 → 9명으로 줄어든다 2013-01-21 17:14:03
셈이다. 조직과 인력을 슬림화해 청와대의 권한을 줄이자는 취지다.청와대 전체 인력도 기획관 자리가 폐지되고 비서관 자리도 일부 줄어들면서 상당수 축소될 전망이다. 유민봉 인수위 국정기획조정분과 간사는 이날 브리핑에서 “정확한 인력은 현 단계에서는 확정하기 어렵고 세부 조직을 다시 설계하면서 필요 인원이...
[청와대 조직개편] 'MB 인수위' 폐지…'집권 1년' 부활…'朴 인수위' 폐지… 2013-01-21 17:13:36
집착해 무리하게 조직을 줄일 필요는 없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번 청와대 조직 개편안에서 폐지된 정책실장은 노무현 정부 때 신설된 이후 청와대 내 경제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해왔다. 이명박 정부에서 폐지됐지만 약 1년 만에 부활했다.도병욱 기자 dodo@hankyung.com▶ '개콘' 김대희, 족발집 '몰빵' 한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