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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뚫렸다' 김포서 AI 세 번째 발생…도살처분·방역강화 2017-01-20 16:12:44
안에 있는 18개 사육농가의 메추리·닭 8만2천여 마리도 추가 도살 처분했다. 김포에서는 지난해 12월 11일 대곶면 초원지리의 한 닭 사육농가에서 발생한 AI로 반경 3㎞ 이내 2개 농가 등 3개 농가 닭 180마리를 도살 처분했고, 18일 통진면 가현리의 한 닭 농가에서도 AI가 신고돼 10만6천339마리를 매몰 처리했다. 시는...
AI 확산 막는다…인천 서구 한 달간 '드론 방역' 2017-01-20 13:34:46
감염 농가를 포함한 3㎞ 이내 농가에서 가금류 416마리를 도살 처분한 뒤 AI가 추가로 발생하지 않았다. 인천시는 16일 자로 AI 발생 농가의 반경 500m 이내 AI 관리지역과 3km 이내 AI 보호지역을 예찰 지역으로 전환했다. 인천에서는 지난달 26일 의심 신고가 접수된 서구 공촌동 토종닭 농가에서 첫 H5N6형 고병원성 AI...
남은 음식물 닭·오리에 먹이는 농가 잡아낸다(종합) 2017-01-20 12:14:39
40건, H5N8형 2건)을 유지하고 있으며, 도살처분 마릿수는 3천211만 마리다. AI가 어느 정도 진정 국면에 접어들면서 방역대 해제 대상 지역도 속속 나오고 있다. 당국은 방역대가 여러 개 겹쳐지는 경우에는 중첩되는 방역대 전체를 하나의 방역대로 보고, 가장 마지막으로 설정된 방역대가 해제 요건을 갖춘 경우에만...
"닭·오리에 남은 음식물 주지마세요"…AI 감염경로 의심 2017-01-20 11:21:36
40건, H5N8형 2건)을 유지하고 있으며, 도살처분 마릿수는 3천211만 마리다. AI가 어느 정도 진정 국면에 접어들면서 방역대 해제 대상 지역도 속속 나오고 있다. 당국은 방역대가 여러 개 겹쳐지는 경우에는 중첩되는 방역대 전체를 하나의 방역대로 보고, 가장 마지막으로 설정된 방역대가 해제 요건을 갖춘 경우에만...
"AI 대란에 '서울대 계란' 없어서 못 팔아요" 2017-01-19 18:19:38
토종닭 5000마리를 도살 처분해야 했다. 이후 가금연구소는 철새 접촉이 덜해 ai 청정지로 꼽히는 평창군으로 전국에 흩어진 토종닭 혈통을 옮기기로 하고 서울대 친환경 계사에 모아뒀다.서울대 목장에서 사수하는 토종닭 원종계는 12품종에 이른다. 원종계란 상업적으로 닭을 양산하기 위해 종계 생산에 이용하는 순수...
부화 직후 분쇄기행 수십억 수컷 병아리 '인간적 살해법' 개발 2017-01-17 17:29:47
결국은 어른 닭이 되어 도살되지만, 알을 낳지 못하는 수컷 병아리는 너무 일찍 고통 속에 생을 마치는 셈이다. 독일에서만 매년 4천500만 마리, 세계적으로 연간 25억 마리 이상의 수컷 병아리가 출생 즉시 성이 감별돼 도살된다. 17일 독일 공영 도이체벨레 방송에 따르면, 라이프치히대학 연구팀이 수컷을 조금 더...
인천 조류인플루엔자 진정국면…관리보호→예찰 전환 2017-01-17 11:29:33
3km 이내 17개 농가에서 기르던 가금류 416마리는 도살 처분됐다. 인천시는 도살처분 후 20일 넘게 추가로 AI가 발생하지 않고 의심 신고도 접수되지 않자 16일 자로 AI 관리·보호지역을 모두 예찰 지역으로 전환하고 이동통제초소 2곳을 철수했다. 예찰 지역에서 가금류 임상 예찰, 환경 시료 검사 후 이상이 없으면 2월...
AI 발생 후 첫 이틀 연속 의심신고 '0' 2017-01-17 11:26:47
가금류 도살처분 마릿수는 17일 0시 현재 3천202만 마리로 늘었다. 닭이 2천712만 마리로 가장 많았고, 오리 245만 마리, 메추리 등 기타 가금류 245만 마리 등이었다. AI 발생 농장 수는 331개로 늘었고, 야생조류에서는 42건의 AI 바이러스가 검출된 것으로 집계됐다. passi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진정국면 AI 다시 살아나나…"바이러스 여전히 광범위"(종합) 2017-01-12 12:15:20
한편 농식품부는 12일 0시 현재 전국적으로 도살 처분된 가금류 수는 3천170만 마리에 달한다고 밝혔다. 알 낳는 닭인 산란계는 전체 사육두수 대비 32.9%인 2천300만 마리가 도살돼 피해가 컸고 번식용 닭인 산란종계도 전체 사육규모의 절반을 넘는 43만7천 마리가 사라졌다. 산란계 생산 기반 회복이 되기까지는 약...
진정국면 AI 되살아나나…새 유형 바이러스에 당국 '긴장' 2017-01-12 09:48:58
농식품부는 덧붙였다. 한편 농식품부는 12일 0시 현재 전국적으로 도살 처분된 가금류 수는 3천170만 마리에 달한다고 밝혔다. 알 낳는 닭인 산란계는 전체 사육두수 대비 32.9%인 2천300만 마리가 도살돼 피해가 컸고 번식용 닭인 산란종계도 전체 사육규모의 절반을 넘는 43만7천 마리가 사라졌다. passion@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