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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도시 경쟁력' 서울 6위…1위는 여기 2024-12-10 17:12:02
도시 종합력 랭킹'에서 서울은 48개 도시 가운데 6번째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이는 작년보다 한 계단 오른 순위다. 서울은 2015년 6위까지 순위가 올랐다가 2018년 이후 경쟁력이 하락해 2020년과 2021년에는 8위로 떨어졌고 2022년부터 2년간 7위였다. 도시전략연구소는 경제, 연구·개발, 문화·교류, 거주, 환경,...
서울, 日민간단체 평가 '도시 경쟁력' 세계 6위…한 계단 상승 2024-12-10 16:06:47
모리기념재단이 10일 공개한 2024년 '세계 도시 종합력 랭킹'에서 서울은 48개 도시 가운데 6번째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서울은 2015년 6위까지 순위가 올랐다가 2018년 이후 경쟁력이 하락해 2020년과 2021년에는 8위로 떨어졌고 2022년부터 2년간 7위였다. 도시전략연구소는 경제, 연구·개발, 문화·교류,...
임정식 셰프, 이혼 아픔 딛고 美 한식당 최초 미쉐린 3스타 획득 2024-12-10 14:44:20
뉴욕, 시카고, 워싱턴의 미쉐린 스타 랭킹을 발표했다. 미쉐린 3스타는 "요리가 매우 훌륭하여 특별한 여행을 떠날 가치가 충분한 식당"으로 가장 높은 등급이다. 이날 발표된 미쉐린 레스토랑에는 임정식 셰프의 정식당 뉴욕점이 포함됐다. 이 외에 뉴욕의 3스타 레스토랑으로는 채식당인 일레븐 매디슨 파크, 해산물...
[골프브리핑] 70%의 선택…타이틀리스트, 2024년 전세계 사용률 1위 2024-12-10 09:07:58
랭킹 톱10 가운데 윤이나(21) 박현경(24) 박지영(28) 포함 무려 8명의 선수가 타이틀리스트를 선택했다. KPGA투어 최초 6관왕의 주인공인 장유빈은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은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사용했는데, 왠지 모르게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써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계속 사용해 왔다”며 “특히 현재 사용하는 Pro...
김주형, 히어로 월드 챌린지 준우승…셰플러의 벽은 높았다 2024-12-09 17:44:17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사진)의 벽에 막혀 우승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김주형은 8일(현지시간) 바하마 올버니GC(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이벤트대회 히어로월드챌린지 최종 4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 합계 19언더파 269타를 적어낸 김주형은 우승자 셰플러(25언더파 263타)에 6타 뒤진...
"올 최고의 순간은 '한경퀸'…내년 '4승'으로 대상 딸 것" 2024-12-08 17:28:05
끝에 올해는 우승만 세 번 했어요. 대상과 상금랭킹에서 2위를 했으니, 내년 또는 후년에는 1등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짜릿했던 한경 레이디스컵2019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데뷔한 박현경은 올해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 한 해 가장 많은 3승을 쓸어 담아 공동 다승왕에 올랐고, 대상과 상금랭킹에선...
윤이나, Q시리즈 3R서 16위…미국행 티켓 딸까 2024-12-08 17:26:49
골고루 잘하는 선수다. 세계랭킹 30위로 Q시리즈 본선에 직행한 그는 1라운드 공동 4위로 기분 좋게 출발했으나 2라운드에서 5타를 잃고 30위까지 순위가 밀리며 위기를 맞았다. 이날 10번 홀에서 경기를 시작한 윤이나는 11번 홀(파3)과 12번 홀(파4)에서 연속 버디를 잡은 뒤 14번 홀(파4)에서도 버디를 떨어뜨렸다. 후반...
니만, 亞투어 최종전 우승…세계랭킹 51계단 '껑충' 2024-12-08 17:26:26
랭킹 포인트가 필요한 선수들이 대거 출전한 결과다. 연장 1차전에서는 세 선수가 나란히 버디를 잡았다. 2차 연장에서 니만은 두 번째 샷에서 절묘한 로브샷으로 공을 핀 30㎝ 옆에 붙이며 버디를 성공시켜 우승을 확정 지었다. 이날 우승으로 니만은 시즌 3승과 함께 세계랭킹을 124위에서 73위로 끌어올리게 됐다. 한국...
10언더파 몰아친 김주형 "한국팬들 응원 해주시면 더 힘 날 것" 2024-12-08 15:42:59
이날 이븐파를 쳐 공동8위로 최종라운드에 나서게됐다. 이 대회는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 재단이 주최하며 PGA 투어 정규 대회는 아니지만 세계 정상급 선수 20명이 출전해 나흘간 컷 탈락 없이 경쟁한다. 세계 랭킹 포인트가 걸려 있으며 우승 상금은 100만 달러(약 14억2000만원)다. 조수영 기자...
윤이나, LPGA Q스쿨 최종전 첫날 공동 4위 2024-12-06 08:11:02
랭킹이 14위로 가장 높은 야마시타 미유(일본)는 크로싱스 코스에서 6언더파 66타를 적어내 강력한 수석 합격 후보임을 입증했다. 야마시타는 2022년과 작년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상금왕에 올랐고 올해 2승을 포함해 통산 13승을 따냈다. 예선을 거쳐 Q 스쿨 최종전에 나선 이세희(27)는 폴스 코스에서 1언더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