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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中-美 다음 행선지는…"소비 트렌드·채널 확장에 유리" 2025-11-04 16:05:50
수준까지 올랐다"며 "올리브영·다이소 등 로드숍 채널 비중이 더 커질 것이고 이런 변화는 인디·스몰 브랜드에 더 유리하다"고 진단했다. 오 연구원은 "면세점 중심의 대형 브랜드 쏠림이 완화되고, 로드숍·H&B 중심의 체험·구매 전환이 진행되면서 빠른 제품 회전·트렌드 대응이 가능한 인디 브랜드가 유럽·중동...
英내셔널갤러리 8개 방을 미친듯 뛰었던 밤…예술가와 '스피드 데이트' 2025-11-04 10:35:49
200주년을 맞은 영국 내셔널 갤러리가 변화의 한복판에 서 있다. 최근 4억 파운드(약 7620억원)를 민간에서 모금해 1900년 이후 현대 및 동시대 미술 작품을 소장·전시할 새 건물을 짓기로 했다. 하드웨어뿐이 아니다. 영국 국민이 참여하는 시민위원회를 꾸리고, 파트너십도 강화했다. 최근 LG전자와의 협약을 발표한 데...
기아, 英 '모타빌리티'와 PBV 보급 확대 위한 업무협약 2025-11-04 10:25:57
기아가 영국 최대 규모의 장애인 대상 리스 차량 운영사인 ‘모타빌리티’와의 협력을 본격화한다. 기아는 지난 3일 서울 서초구 기아 사옥에서 기아 송호성 사장, 김상대 PBV비즈니스사업부장, 모타빌리티 앤드류 밀러 최고경영자(CEO), 다미안 오톤 CCO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국 내 PBV 보급 확대를 위한...
텀블러 세척기 'LG 마이컵', 스타벅스 이어 21개 대학교에 설치 2025-11-04 10:00:02
등 가치소비에 관심이 많은 영제너레이션 고객 특성을 고려해 경기도 내 21개 대학교에 마이컵을 설치, 12만여 명의 재학생들이 일회용품이 아닌 자신의 컵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마이컵에는 LG전자의 식기세척기 기술 노하우가 적용됐다. 360도로 회전하는 세척 날개와 65℃ 고압수로 텀블러 내외부 및 뚜껑을 동시에...
코스피, 반도체주 약세에 4,200선 내줘…코스닥은 상승(종합) 2025-11-04 09:33:55
하락 이차전지주는 강세…'英 운용사 대규모 전략적 투자' HLB 급등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코스피가 4일 대형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차익 매물이 출회되면서 장 초반 하락해 4,200선을 내줬다. 이날 오전 9시 22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31.27포인트(0.74%) 내린 4,190.60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유튜브, 쇼핑 제휴 프로그램에 컬리·퀸잇·오늘의집 추가 2025-11-04 08:43:25
쇼핑 제휴 프로그램은 지난해 6월 한국에 도입된 이후 쿠팡, 올리브영, 지그재그, 에이블리 등으로 파트너십을 확대해왔다. 유튜브 쇼핑 관계자는 "지난해 한국에 유튜브 쇼핑 제휴 프로그램이 도입된 이후, 국내 쇼핑 관련 콘텐츠 시청 시간이 전년 대비 300% 이상 증가했다"고 말했다. built@yna.co.kr (끝) <저작권자(c...
실리콘투, K-뷰티의 실크로드를 개척하다 2025-11-04 06:00:20
궤를 같이했다. 안정적 실적이 매력으로 부각됐다.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 컨센서스(증권사 추정치 평균)는 지난해보다 각각 58.6%, 52.2% 오른 1조965억 원, 2094억 원이다. 내년에는 1조4000억 원대 매출과 3000억 원에 가까운 영업이익을 낼 것으로 전망된다. 실리콘투의 목표 주가 평균은 6만100원이다. 삼성증권은...
"최저임금, 대졸자 초봉 수준 될라…英금융권 우려" 2025-11-03 23:36:06
"최저임금, 대졸자 초봉 수준 될라…英금융권 우려"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영국이 최저임금 인상을 검토하는 가운데 최저임금이 전문 서비스 분야 대졸자 초봉에 맞먹는 수준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고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신문은 레이철 리브스 재무장관이 이달 말...
충남도, 한번 모내기로 두번 수확 ‘움벼 재배’ 성공 2025-11-03 20:53:43
영글면 수확하는 방식이다. 첫 수확 후 논을 갈아엎지 않고 물과 소량의 비료만 공급해 벼를 다시 키우는 재배 기술이다. 도 농업기술원은 기존 움벼 재배가 동남아시아, 미국 남부 등 고온 지역에서만 이뤄졌지만 빠르미를 활용하면 국내에서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했다. 빠르미는 이앙부터 수확까지 80일 정도 걸리며 국내...
프랑스 택시운전사, 英장관 수하물 훔쳤다 재판행 2025-11-03 20:13:36
당시 영국 외무장관 데이비드 래미(현 법무장관 겸 부총리)는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이탈리아 국빈 방문에 동행했다. 국왕이 런던으로 돌아가자 그는 화가인 아내와 함께 프랑스 알프스산맥의 스키 리조트로 가기로 했다. 이탈리아 중북부 포를리에 있던 그는 프랑스까지 700㎞를 가려고 국제 운송서비스 플랫폼 '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