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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벽 작업 거푸집 무너져 근로자 2명 매몰…1명 구조 2017-07-11 08:06:39
옹벽 작업 거푸집 무너져 근로자 2명 매몰…1명 구조 (청주=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11일 오전 7시 23분께 청주시 서원구 산남동 컨벤션센터 주변 옹벽 공사장에서 거푸집이 무너지면서 근로자 2명이 매몰됐다. 매몰됐던 근로자 A(69)씨는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다른 근로자...
제천 지방도 토사 80t '우르르'…장맛비에 충북 피해 잇따라 2017-07-11 07:43:50
충북 제천시 청풍면 신리 일대 국가지원 지방도로변 옹벽(길이 16m)이 붕괴해 토사 80t이 도로로 쏟아져 내렸다. 다행히 토사 유출 당시 이 도로를 지나던 차량이 없어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현재 이 도로 통행이 부분 통제돼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충북도로관리사업소 충주지소는 이날 오전 5시부터 장비 3...
경기북부 밤새 비 피해 잇따라…호우특보는 모두 해제 2017-07-11 07:39:56
양주서 옹벽 무너져 주택 반파 이재민 3명 발생 (의정부=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지난 9일부터 고양시와 남양주시에 200㎜ 안팎의 폭우가 내리는 등 경기북부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며 피해가 잇따랐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9일부터 11일 오전 7시 현재까지 경기북부 주요지점 누적 강수량은...
잠기고, 끊기고, 무너지고…전국 호우 피해 속출 2017-07-10 18:10:10
들이받는 사고도 발생했다. 서울 구로에서는 옹벽이 붕괴하면서 주택 1채가 파손되기도 했다. 이밖에 국립공원 탐방로 120곳이 통제되고, 여객선 12개 항로 운항이 중단됐다. ◇ 다목적댐 평년 수위 회복…일부 지역 저수율은 저조 9일째 장맛비가 이어지면서 전국의 다목적댐들은 예년 수준의 저수율을 회복한 가운데 북...
백두대간 환경파괴 vs 경제 활성화…영양 풍력발전 찬반 논란 2017-07-09 06:36:56
정상을 깎아내고 옹벽까지 쌓아야 한다. 발전시설 가동에 따른 전자파나 저주파 피해도 우려한다. 전자파와 발전시설에서 나오는 소음 등이 벌(蜂)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것이다. 전자파 등 영향으로 벌이 떠나면 농작물 수정이 불가능해져 열매를 맺을 수 없게 돼 농사를 지을 수 없다고 주장한다. 발전시설에서 송전할...
장맛비 내리면 돌덩이 '우르르'…"산사태 날까 걱정 태산" 2017-07-07 07:07:01
이 일대 정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계단식 옹벽과 함께 낙석방지책과 방지망 등 안전망을 설치한다. 시 관계자는 "급경사지와 도로를 정비해 마을주민과 하천을 찾는 관광객들의 안전을 보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석천리 합천마을처럼 급경사지가 있는 곳은 충북에만 1천187곳이나 된다. 산사태 위험이 있는 지역...
[르포] "비만 오면 속살 드러낸 절개지서 토사가 폭포처럼" 2017-07-04 15:04:27
뒤에 버틴 옹벽 더미가 언제까지 버텨줄지 몰라 조만간 마을 이장에게 안전조치를 해달라고 요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파주시 관계자는 "주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현장에 수시로 나가고 비가 오면 순찰을 하면서 관리 실태를 살펴본다"고 말했다. ns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경기도 이틀간 139㎜ 비…곳곳 침수·붕괴 피해 2017-07-04 09:46:52
주택 침수와 옹벽 붕괴 등 크고 작은 사고가 잇따랐다. 4일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2일 0시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도내에 평균 139.7㎜의 비가 내렸다. 지역별 누적 강우량은 가평군이 234㎜로 가장 많고, 남양주시 228.0㎜, 광주시 209.5㎜, 여주시 205.5㎜, 양평군 197.5㎜ 등이다. 경기 남부지역에는...
[르포] 집 바로 뒤 산비탈, 80대 노인 손만 대도 돌이 '후두둑' 2017-07-04 06:31:03
때 토사가 흘러내려 옹벽이 설치됐으나 무슨 이유에선지 절반만 놓였다고 한다. 도랑으로 빠져나가야 할 물은 벽을 넘기 일쑤다. 권 할머니는 "또 허물어지지는 않을까 걱정된다"며 "여기도 어떻게 벽 좀 만들어주면 안 되느냐"고 했다. 신경숙씨 부부는 마치 사기를 당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서울 송파구에 살던 신씨...
[지역이슈] 암초 만난 청주 제2매립장…쓰레기 대란 오나 2017-07-03 09:00:08
조성하려면 높이 5∼44m, 길이 564m의 옹벽을 설치해야 한다. 높이로만 따지면 아파트 20층 높이의 거대한 옹벽이 들어서는 셈인데, 매립 종료 후 자칫 흉물로 남을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매립장 부지를 확정하고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일부 전문가와 주민이 이런 문제를 제기하며 조성 방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