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北최강일 참석 '남북미 1.5트랙대화', 20∼21일 헬싱키서 본회의 2018-03-19 07:47:33
미국 조야의 분위기를 전달하고 북측에 조언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미국 측 참석자 대부분이 민주당 정부에서 일했던 인사들이어서 회의 성과가 트럼프 행정부에 얼마나 효과적으로 전달될지는 두고 봐야 한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이번 남북미 1.5트랙 대화에는 3국이 각각 6명씩 보내 모두 18명이 참석할...
北최강일, 헬싱키 도착…핀란드측 "美 현직관료는 안만날 것"(종합) 2018-03-19 02:48:34
북측이 이번 1.5트랙 대화를 계기로 미국 조야의 분위기를 탐색할 것이라는 관측에서다. 더구나, 북한의 리용호 외무상이 15∼17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스웨덴 외무장관과 회담한 데 이은 행보여서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 한국 측에서는 백종천 세종연구소 이사장과 신각수 전 주일대사가 참석한다. 이들과 최 부국장이...
"내주 핀란드서 남북미 1.5트랙 대화…北최강일 참석" 2018-03-16 23:15:38
즈음해 김영철 노동당 중앙위 부위원장이 이끄는 북한 고위급 대표단이 방남했을 때 동행한 바 있다. 5월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곧 북미 당국간 실무대화가 이뤄질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북측은 이번 1.5트랙 대화 계기에 미국 조야의 분위기를 탐색하고 당국간 대화를 준비할 것으로 보인다. jhcho@yna.co.kr (끝)...
바른미래 "반시장적 추경, 실패 예정돼…반드시 막아내겠다"(종합) 2018-03-16 12:07:32
북한 핵·미사일 폐기 해법 등에 대한 미국 조야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 등 여러 현안과 두 정상회담 이후의 핵·미사일 문제에 대해 미국 정부와 전문가들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들어보겠다"고 말했다. 유 공동대표는 최고위 후 기자들과 만나 "(미국에) 갔다와서 제...
유승민 "반시장적 추경, 실패 예정돼…반드시 막아내겠다" 2018-03-16 10:20:27
북미정상회담과 북한 핵·미사일 폐기 해법 등에 대한 미국 조야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 등 여러 현안과 두 정상회담 이후의 핵·미사일 문제에 대해 미국 정부와 전문가들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들어보겠다"고 말했다. jamin7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연합시론] 미 국무장관 교체, 북미정상회담에 영향 없어야 2018-03-14 17:39:35
북미정상회담 수용 결정 직후 미국 조야에서 충동적이고 성급하다는 비판이 있었을 때 전면에 나서 방어하고, 백악관 대변인의 실언으로 북미정상회담에 추가 전제조건이 있는 게 아니냐는 논란이 벌어졌을 때도 직접 방송에 출연해 정리한 것도 그였다. 자신의 북한 정권 교체 발언도 뒤집었을 정도로 트럼프 대통령만을...
미국, 대북 '기싸움' 속 북미정상회담 준비 착수…밑그림 그리기(종합) 2018-03-13 16:35:44
워싱턴 조야뿐 아니라 백악관과 공화당 등 여권 내에서도 '위험부담'에 대한 경계심을 감추지 않으며 '속도 조절론'이 확산하고 있어 주목된다. 특히 틸러슨 장관이 "북한으로부터 어떤 것도 직접 듣지 못했다. 직접 듣기를 기대한다"며 북한의 직접적 입장표명을 촉구하며 신중한 태도를 보이면서 북미 간...
미국,'직접 나와라' 대북 기싸움 개시…정상회담 속도에 이견도 2018-03-13 04:51:33
워싱턴 조야뿐 아니라 백악관과 공화당 등 여권 내에서도 '위험부담'에 대한 경계심을 감추지 않으며 '속도 조절론'이 확산하고 있어 주목된다. 특히 틸러슨 장관이 "북한으로부터 어떤 것도 직접 듣지 못했다. 직접 듣기를 기대한다"며 북한의 직접적 입장표명을 촉구하며 신중한 태도를 보이면서 북미 간...
틸러슨 "정상회담 북한에 직접 들어야…아무것도 합의안돼"(종합) 2018-03-13 04:07:57
과거와 같은 대화를 답습하는 게 아니냐는 조야의 우려가 제기된 가운데 나온 것이다. 즉, 한국 정부를 거치는 방식이 아니라 북한으로부터 공식 대화제의를 받은 뒤 북미가 물밑 협상을 벌인 뒤에라야 북미 정상회담의 개최가 공식 논의될 수 있다는 게 틸러슨 장관의 입장으로 풀이된다. 이에 대해 블룸버그통신은 "이러...
강경화, 15∼17일 미국 방문…틸러슨과 외교장관회담 2018-03-12 10:27:41
통상 현안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한 미 조야의 지속적인 지지와 협력을 당부할 예정이라고 외교부는 덧붙였다. 이에 앞서 한미 외교장관회담 사전 조율 및 실무 협의차 이도훈 한반도 평화교섭본부장이 14일 미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외교부는 밝혔다. jhc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