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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63년 만에 메이저대회 3연속 우승 대기록 … US여자오픈 우승 2013-07-01 06:51:33
제68회 us여자오픈 마지막날 버디는 2개에 그치고 보기 4개를 적어내 2오버파 74타를 쳤지만 우승을 하는데는 걸림돌이 되지 않았다. 합계 8언더파 280타를 친 박인비는 동반플레이를 펼친 김인경(25·하나금융그룹)을 2위(4언더파 284타)로 밀어내고 정상에 올랐다. 올 시즌 크라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과 웨그먼스 lpga...
이동환 ,PGA투어 AT&T내셔널 공동 3위 … 박인비 결과는 2013-07-01 06:16:09
블루코스(파71·7569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9개를 몰아치고 보기는 2개로 막아 7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8언더파 276타의 성적을 낸 이동환은 제이슨 코크락(미국)과 함께 공동 3위로 대회를 마쳤다. 빌 하스(미국)가 12언더파 272타로 우승했다. 우승 상금은 117만 달러(약 13억3000만...
박인비, 대망의 '메이저 3연승' 눈앞 2013-06-30 16:46:26
내려앉았다. 박인비는 9번홀에서 버디를 기록, 10번홀에서 보기를 범한 2위 섀도프와의 차이를 5타로 벌렸다. 후반 들어 박인비는 11~13번홀에서 연속 보기를 범하며 흔들렸다. 합계 7언더파가 돼 2위에 3타 차까지 쫓겼다. 위기 상황에서 박인비는 그림 같은 퍼팅으로 분위기를 바꿨다. 그는 14번홀에서 까다로운...
우즈 없는 AT&T내셔널, 4명 공동선두 '혼전' 2013-06-30 16:42:51
3번홀까지 연속 버디, 5번홀부터 7번홀까지 연속 버디를 적어내며 치고 나갔다. 마지막 9번홀(파5)에서 세 번째 샷을 홀 2m에 붙인 뒤 침착하게 퍼트를 성공시키며 버디로 기분 좋게 3라운드를 마쳤다. 2라운드에서 상위권에 진입했던 이동환(26·cj오쇼핑)은 3라운드에서 ‘손가락 욕’ 논란을 불러일으키며 4타를 잃고...
박인비, '메이저 골프대회' 3연속 우승 눈앞 2013-06-30 08:08:48
열린 제68회 us여자오픈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까다로운 그린에 핀 위치도 어렵게 꽂힌 3라운드에서 언더파 스코어를 기록한 선수는 박인비가 유일했다.1∼3라운드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적어낸 박인비는 2위 김인경(25·하나금융그룹)보다 4타 앞선 단독 선두로 마지막 라운드에...
태극낭자, US오픈 첫날 1~3위 '싹쓸이' 2013-06-28 17:09:19
1m 이내에 붙여 버디를 잡은 박인비는 14번홀(파4)에서는 2m 거리에서 버디 퍼트를 집어넣었다. 후반 들어 1번홀과 2번홀(이상 파4)에서 연속 1타씩을 줄인 박인비는 4번홀(파4)에서도 2.5m 버디 퍼트를 성공, 상승세를 이어갔다. 6번홀(파4)에서 보기를 적어내 잠시 주춤한 박인비는 8번홀(파5)에서 세 번째 샷을 홀...
시간과 공간 초월한 골프 놀이터…"동네 스크린 고수님들, 한판 붙죠!" 2013-06-28 17:08:36
버디…역전 드라마…'메이저 퀸'이 된 수학영재▶ 한국여자오픈 챔피언 전인지 단독 인터뷰 "4연속 버디 비결?…멘탈 훈련 덕이죠"▶ 배우 홍요섭 씨 "여유 가지려 볼마크는 1~2㎝ 뒤에…욕심 버리니 무릎 부상에도 이븐파"[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성공을 부르는 습관>...
배우 홍요섭 씨 "여유 가지려 볼마크는 1~2㎝ 뒤에…욕심 버리니 무릎 부상에도 이븐파" 2013-06-26 17:27:35
4연속 버디…역전 드라마…'메이저 퀸'이 된 수학영재▶ 한국여자오픈 챔피언 전인지 단독 인터뷰 "4연속 버디 비결?…멘탈 훈련 덕이죠"[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하루 126홀 '골프 마라톤' 이신근 회장 2013-06-25 17:14:17
설운도·탤런트 김성환 등 4명 이 회장, 100·101홀서 잇따라 버디 50·60대 아마추어 골퍼 4명이 폭염 속에서 하루 126홀을 소화하는 ‘골프 마라톤’에 성공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이신근 썬밸리그룹 회장(61·왼쪽부터)을 비롯해 이창기 여주 썬밸리cc 사장(68), 가수 설운도 씨(56)와 탤런트 김성환 씨(63)다. 이들은...
한국여자오픈 챔피언 전인지 단독 인터뷰 "4연속 버디 비결?…멘탈 훈련 덕이죠" 2013-06-25 17:02:18
그린 적중률 77.56%로 장하나(77.99%)에 이어 2위를 달리고 있는 전인지는 아이언샷이 장기다. 아이언 잘 치는 법에 대해 “샷하기 전 리듬과 내가 보내야 할 방향만 생각한다”고 답했다.▶ 조퇴하고 번개라운딩 갔더니…"허걱 ! 부장님도 '골마'세요?"▶ "초록색 캔버스에 멋진 샷 날릴 땐 예술작품 만들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