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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사고' 들리면 출동…경찰 무전까지 감청한 견인차 기사들 2018-08-30 10:00:01

    30일 밝혔다. 이들에게 감청이 가능한 무전기를 판매한 정모(71)씨 등 2명도 전파법 위반 혐의로 함께 입건했다. 견인차 기사와 자동차공업사 영업사원인 박씨 등은 지난해 1월부터 14개월 동안 정씨 등에게 산 무전기로 경찰 무전을 감청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경찰 무전에서 '교통사고'라는 단어가 들리면...

  • 119 무전 감청해 시신 장사 일당 2명 실형…3명은 집유 2018-08-28 14:32:18

    감청해 시신 장사 일당 2명 실형…3명은 집유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119 무전을 감청한 뒤 사고현장에 가장 먼저 도착해 차량으로 시신을 옮기고 장례비를 나눠 갖는 수법으로 부당이득을 챙긴 일당이 법원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지법 형사5부(재판장 최환 부장판사)는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 '댓글공작' 관여 경찰간부 전·현직 구속영장 모두 기각(종합) 2018-08-28 01:13:41

    감청 프로그램을 이용해 인터넷 불법감청을 한 혐의를 받는다. 박범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피의자가 영장 청구 범죄 혐의의 사실관계는 인정하고 있고, 법리적 부분은 다툴 여지가 있는 점, 범죄 혐의에 관한 증거를 인멸할 가능성에 대한 소명이 부족한 점, 피의자의 경력, 주거와 가족관계 등을 종합하면 구속 사유와...

  • 태국내 'CIA 비밀감옥' 의심시설, 박물관으로 새 단장…곧 공개 2018-08-27 11:04:09

    1965년 미군이 파키스탄부터 중국까지 폭넓은 지역의 무전을 감청하기 위해 세운 이른바 통신기지다. 높이 40m의 철제 기둥 50여 개가 직경 300m의 원을 그리며 서 있어 '코끼리 우리'라는 별칭이 붙은 이곳의 지하 터널은 그동안 여러 차례 미 CIA가 운영해온 태국 내 비밀감옥이라는 의심을 받아왔다. 지난 2...

  • 119 무전 도청해 시신 장사 15억 챙긴 일당 검거 2018-08-27 07:26:40

    감청과 정보 덕에 누구보다 먼저 현장에 도착할 수 있었고, 범행 기간인 3년 6개월간 1천구 이상의 시신을 선점했다. 이들은 유족들로부터 운구 비용 명목으로 시신 1구당 10만원을 받은 데 이어 특정 장례식장에서 장례가 이뤄지면 이익금으로 150만∼180만원을 추가로 챙겼다. 경찰은 달아난 일당 1명을 추적하는 한편...

  • '댓글공작' 경찰 고위간부들 영장심사 불출석…"집이 멀어서"(종합) 2018-08-24 12:09:23

    군으로부터 '악플러' 색출 전담팀인 '블랙펜' 자료를 건네받아 내사나 수사에 활용했으며 영장 없이 불법감청을 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감청프로그램을 이용해 인터넷회선을 오가는 컴퓨터 데이터를 감청했으며 댓글이나 게시물 작성자의 IP를 확인하기 위해 감청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kihun@yna.co.kr...

  • MB시절 '댓글공작' 경찰 고위간부들 영장심사 27일로 연기 2018-08-24 11:02:46

    군으로부터 '악플러' 색출 전담팀인 '블랙펜' 자료를 건네받아 내사나 수사에 활용했으며 영장 없이 불법감청을 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감청프로그램을 이용해 인터넷회선을 오가는 컴퓨터 데이터를 감청했으며 댓글이나 게시물 작성자의 IP를 확인하기 위해 감청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kihun@yna.co.kr...

  • '댓글조작' 의혹 전 경찰 고위간부 3명, 오늘 영장실질심사 2018-08-24 05:31:00

    보안수사대장 출신 민모 경정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은 오는 27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다. 민 경정은 군으로부터 '악플러' 색출 전담팀인 '블랙펜' 자료를 건네받아 내사나 수사에 활용했으며 영장 없이 감청프로그램을 이용해 불법감청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kihun@yna.co.kr (끝) <저작권자(c)...

  • 윗선 향하는 '경찰 댓글공작' 수사…조현오 소환 임박 2018-08-23 15:48:07

    나서고, 영장 없이 감청 프로그램을 이용한 혐의(통신비밀보호법 위반)로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경찰이 올해 3월 이 사건을 수사하기 위해 특별수사단을 꾸린 이후 관련자들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영장이 신청된 이들 중 황씨와 김씨는 사건 당시 치안감이었고, 이후 치안정감으로 승진하는 등...

  • MB시절 '댓글조작' 전 경찰청 보안·정보국장 등 4명 구속영장(종합) 2018-08-23 13:34:50

    내사나 수사에 활용했으며 영장 없이 감청프로그램을 이용해 불법감청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별수사단 관계자는 "이 밖에도 홍보·수사 등 댓글 의혹이 있는 경찰청 다른 기능에 대해서도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당시 경찰청장이던 조현오 전 청장을 조만간 소환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앞서 경찰청은 국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