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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 서울 한복판서 마약거래…중국인 조직 검거 2023-07-12 10:22:56
중간 판매책을 통해 유통했는데, 구매자는 소수의 중국 교포를 제외하곤 대부분 한국인인 것으로 조사됐다. 투약자들도 대부분 한국인이었다. B씨 등은 A씨로부터 전달받은 필로폰 1㎏가량을 검정 비닐봉지에 담아 대낮 서울 도심에서 다른 판매책에게 대면 판매하는 등 대범한 수법으로 마약을 유통했다. 경찰은 중국...
비닐봉지에 얼굴 묶인 채 버려진 강아지…"명백한 동물 학대" 2023-07-10 19:21:06
목격한 A씨가 강아지를 비닐봉지에서 꺼내 현재 임시 보호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부산동물학대방지연합은 강아지에게 봉지를 씌운 사람을 찾기 위해 관할 지자체에 신고한 상태다. 부산동물학대방지연합 관계자는 연합뉴스에 "앞을 보지 못하게 하려던 것인지, 질식해 숨을 못 쉬게 하려고 했던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강아지 머리를 봉지로 '꽁꽁'..."경찰 수사 의뢰" 2023-07-10 17:50:57
봉지에서 꺼내 현재 임시 보호하고 있다 부산동물학대방지연합은 강아지에게 봉지를 씌운 사람을 찾기 위해 관할 지자체에 신고했다. 부산동물학대방지연합 관계자는 "앞을 보지 못하게 하려던 것인지, 질식해 숨을 못 쉬게 하려고 했던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행위는 명백한 동물학대"라고 말했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시간 아깝다" 우동도 흔들어 '후루룩'…놀라운 '시성비 시장' [정영효의 인사이드 재팬] 2023-07-09 07:21:04
봉지 형태의 용기에 자른 고기를 넣은 뒤 전자레인지에 돌리기만 하면 반찬 1개가 완성된다. 가전제품 시장도 시성비가 탁월한 상품이 주도하고 있다. 전자제품 대리점에는 유명 메이커는 물론 신흥기업들이 앞다퉈 자동 조리냄비를 내놓고 있다. 자동 조리냄비의 마케팅 포인트는 시간 단축이다. 일본 중소기업 아이넥스의...
갑자기 인도 돌진한 차…운전자 뒷주머니서 '하얀 가루' 나왔다 2023-07-05 23:08:47
A씨의 음주 운전을 의심한 경찰은 음주 측정검사를 실시했지만 음성이 나왔고, 마약 간이 시약 검사에서도 음성이 나왔다. 다만, 경찰은 A씨의 바지 뒷주머니와 가방에서 마약으로 추정되는 하얀색 가루 봉지 2개를 발견해 마약 여부를 조사 중이다. 또 A씨의 모발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보내 정확한 마약 투약 여부...
당근마켓서 5000원이라는 '그 과자'…"없어서 못 팔아요" [이미경의 인사이트] 2023-07-05 17:02:26
2~3봉지에 5000~6000원에 판매되는 식이다. 먹태깡은 맥주 안주로 인기가 많은 먹태의 맛을 살린 제품이다. 먹태 특유의 감칠맛에 청양마요 맛을 더해 짭짤하면서 알싸함을 강조했다. 새우깡, 감자깡, 양파깡, 고구마깡, 옥수수깡에 이어 농심이 선보이는 6번째 깡 시리즈 과자로, 2021년 사내 공모전에서 나온 아이디어를...
6월 라면 물가상승률 13.4%로 또 최고치…7월 둔화폭 주목 2023-07-05 06:01:03
평균 5.0% 인하하고, 팔도는 일품해물라면, 왕뚜껑봉지면 등 11개 제품 소비자 가격을 평균 5.1% 인하했다. 하지만 가격 인하 품목이 한정된 데다, 주력 제품이 인하 대상에서 빠지면서 라면 물가 상승 둔화 폭이 크진 않을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농심은 신라면 가격을 내렸지만 안성탕면, 짜파게티, 너구리 등의 가격은...
'거제 영아 살해' 시신 수색…"못 찾더라도 살인죄 입증 가능" 2023-07-04 16:34:52
1㎞ 구간을 집중적으로 수색했다. 수색 과정에서 비닐봉지 여러 개가 발견됐지만 모두 일반 쓰레기로 나타났다. A씨는 작년 9월 9일 생후 5개월 된 아기를 살해한 뒤 다음 날 새벽 시신을 유기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사건이 발생한 지 약 10개월이 지난 만큼 시신이 발견될 가능성이 현실적으로 낮다고 보고 있다. 작...
'친환경 드라이브' 뉴질랜드, 마트 내 일회용 비닐봉지 사용금지 2023-07-04 11:08:07
봉지 사용을 금지했다고 미국 공영라디오 NPR 등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뉴질랜드 마트에서는 지난 1일부터 과일, 야채 등을 담을 때 흔히 쓰이는 일회용 비닐봉지를 사용할 수 없게 됐다. 고객은 상품을 담을 때 집에서 가져온 개인 쇼핑백을 이용해야 한다. 마트에서 플라스틱 빨대나 식기를 이용하는...
강릉 방문한 김건희 여사…쓰레기 줍고 시장서 해산물 시식 2023-07-03 22:04:59
입었다. 김 여사는 "'세계 일회용 비닐봉지 없는 날'을 맞아 오늘 활동이 더 뜻깊다"며 주변에 플라스틱 사용 자제, 적극적인 에코백 사용 등을 당부했다고 대통령실 이도운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에서 전했다. 아울러 "본격적인 휴가철이 다가오는 만큼 많은 분이 경포 해변을 찾아 관광이 활성화되길 바란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