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밀양 산불 진화 4일째…내일 오전 불길 잡힐 듯 2022-06-02 21:58:34
경남 밀양시 산불이 발화 4일째인 내일 오전 불길이 잡힐 것으로 보인다. 산림청은 2일 오후 9시 기준 진화율이 90%까지 올랐다고 밝혔다. 오후 6시 30분 기준 진화율 81%보다 9% 상승했다. 산불 피해구역(영향구역)은 축구장 (7천140㎡) 1천 개 면적에 해당하는 737㏊에 이른다. 해가 진 후 헬기 진화는 중단됐지만,...
"아프리카 코로나19 사망자, 작년 대비 94% 감소할 것" 2022-06-02 21:21:53
세계보건기구(WHO)의 아프리카 지역 담당자인 마트시디소 모에티는 이날 화상 회의에서 "최신 분석에 따르면 올해 아프리카의 일일 코로나19 사망자 수는 60명까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며 "작년에는 하루 970명이 코로나19로 숨졌다"고 말했다. 백신 접종률 향상과 팬데믹 대응 방식 개선, 감염에 따른 자연 면역 형성 등...
WHO "아프리카 코로나19 사망자 작년보다 94% 감소할 듯" 2022-06-02 21:19:05
세계보건기구(WHO)의 아프리카 지역 담당자인 마트시디소 모에티는 이날 화상 회의에서 "최신 분석에 따르면 올해 아프리카의 일일 코로나19 사망자 수는 60명까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며 "작년에는 하루 970명이 코로나19로 숨졌다"고 말했다. 백신 접종률 향상과 팬데믹 대응 방식 개선, 감염에 따른 자연 면역 형성 등...
드론·특수진화대까지 투입…`밀양 산불` 진화 난항 2022-06-01 18:23:51
산불 특수진화대를 동원해 방화선을 구축하고 밤새 진화작업을 벌였으나 산세가 험하고 건조한 날씨 탓에 불을 끄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현재 진화율은 58%이며 산불영향 구역은 392㏊로 추정하고 있다. 안전을 위해 351명이 대피한 상태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민가 보호를 위해 방화선을 구축하고 산악지역에는...
밀양 산불 이틀째 `진화율 60%`…헬기 57대 투입 2022-06-01 17:06:25
가운데 소방 당국이 진화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산림 당국은 1일 오전부터 헬기 57대, 진화대원 1천796명을 동원해 진화 중이다. 산림 당국은 전날 일몰 후 열화상 드론을 활용해 산불 진행 방향과 지상 인력 투입지점을 결정했다. 이어 공중진화대, 산불 특수진화대를 동원해 방화선을 구축하고 밤새 진화작업을...
갑작스런 산불에 '화들짝'…밀양구치소 재소자 380여명 긴급 이송 2022-05-31 20:54:47
2~3㎞가량 떨어져 있으나, 불이 급격히 확산해 구치소 인근까지 번지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재소자 이송을 결정했다. 구치소 측은 전 직원을 비상 소집하고 호송 차량 14대와 구급차 1대에 재소자들을 태워 이날 오후 4시30분께 재소자 이송을 완료했다. 재소자들은 산불 진화 후 밀양구치소로 환소할 예정이다. 한편,...
원어스, 자체 신기록→댄스 챌린지 열풍까지…`덤벼 (Bring it on)` 뜨거운 반응 2022-05-31 18:10:05
우승자 알렉사(AleXa)까지 다양한 셀럽들이 참여하며 챌린지 열풍에 불을 지폈다. 이 밖에도 AB6IX 전웅, 우즈(WOODZ), 원위 동명 등이 챌린지에 동참해 `덤벼 (Bring it on)`에 맞춰 절도 있는 포인트 안무를 완벽 소화해 보는 재미를 안겼다. 여기에 원어스는 각 셀럽들과 조화로운 시너지를 발산해 눈길을...
불구름이 하늘을 뒤덮었다…밀양 `산불3단계` 격상 2022-05-31 11:39:16
가능한 소방인력과 자원을 밀양 부북면 산불 진화에 투입하도록 했다. 산림청, 소방청, 경남도, 밀양시는 소방인력, 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500여 명을 산불 현장에 투입했다. 또 군 헬기를 포함해 헬기 30대를 띄워 진화를 시도하고 있다. 산불 발생지역 인근 100가구 주민 476명에게는 대피령이 내려졌다. 불은 이날...
"울진 산불 주불 잡았다"…꼬박 하루만에 진화 2022-05-29 14:36:25
낮 12시 6분께 울진군 근남면 행곡리 야산에서 불이 나 강풍을 타고 주변 산과 마을로 번졌다. 현재까지 산불 영향구역은 145㏊에 이른다. 축구장(7천140㎡) 203개 면적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번 화재로 보광사 대웅전을 비롯해 자동차정비소 등 6곳의 시설물 9개 동이 탔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산림청과 경북도 등은...
"축구장 203개 면적 사라졌다"…울진 산불 23시간 만에 진화 2022-05-29 14:31:42
남성현 산림청장은 남부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 산불현장지휘본부에서 브리핑을 열고 "국방부, 행정안전부, 소방청, 경북도 등이 많이 지원해줘 주불을 진화했다"고 선언했다. 이번 진화 작업에는 헬기 36대와 산불진화대원 1510명이 투입됐다. 울산 산불은 전날 낮 12시 6분께 울진군 근남면 행곡리 야산에서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