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승훈 링글 공동대표 "창업은 나와 주변의 문제 해결하는 과정" 2022-03-23 17:28:08
강의는 현재 20명 대상으로 진행 중인데, 반응이 상당히 긍정적이다. 목표는 링글을 구글, 아마존같이 ‘영속할 수 있는’ 기업으로 키우는 것이다. 그는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수정예 글로벌 기업’이 최종 목표”라며 “한국 청년들이 글로벌한 환경에서 자유롭게 일하는 터전을...
[우크라 침공] 크림·돈바스 연결 외에도 전략적 의미 큰 마리우폴 점령 2022-03-22 06:35:01
6천명에 이르는 정예 병력과 군사 장비를 우크라이나의 다른 지역 공격에 돌릴 수 있게 된다. 예를 들어 이들 BTG를 동부 전선에 포진한 우크라이나군 주력 부대를 고립시키거나 포위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서방 당국자들은 우크라이나군에서 가장 효율적이고 유능하며 최고로 훈련이 잘된 동부 전선의 주력군을 포위해...
靑 힘 빼고, 내각에 힘 준다…참모 30% 줄이고 '대통령실'로 슬림화 2022-03-14 17:31:50
수석비서관이 사라지는 대통령실은 정예화된 참모와 분야별 민관합동위원회가 중심이 된 조직이 될 예정이다. 윤 당선인은 특히 정치인과 관료뿐 아니라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민관합동위원회의 역할을 강조하고 있다. 정책 설계에서 ‘현장’을 가장 잘 아는 민간 인재의 참여가 필요하다는 게 윤 당선인의 생각이다....
‘뜨는 직업, 투자심사역 키운다’, 퓨처플레이 심사역 스쿨 1기 데모데이 성료 2022-03-14 11:10:31
대표, 권오형 파트너, 최재웅 이사, 정예솔 책임심사역 등이 해당 교육에 참여했다. 총 8주 간 진행된 이번 심사역 스쿨 1기의 교육 커리큘럼은 투자 심사역이 갖춰야 할 기본 소양부터 투자 검토×진행×투자 후 관리 과정에서 필요한 실무 전반을 다루었다. 무엇보다 투자사들이 공통적으로 요구하는 업무의...
전쟁 3주만에 러군 6천명 사망…"푸틴의 전략, 완벽히 실패했다" 2022-03-13 17:36:53
최정예 요원인 스페츠나츠는 전쟁 첫날 우크라이나 지도부를 암살하려던 계획에 실패했다. 러시아 정예 공수부대(VDV)도 키이우(키예프) 북쪽 호스토멜공항 등 주요 부지를 확보하려 했지만 우크라이나군의 강력한 저항에 막혔다. 일부 러시아군이 비어 있던 지역을 빠르게 점령하려고 급히 전진한 것도 오판이 됐다는...
문 대통령, 해사 졸업 축하 "해양강국, 여러분의 사명" 2022-03-11 16:41:08
정예 해군·해병대 장교로 거듭난 ‘창파(滄波)’ 여러분이 참으로 자랑스럽다"며 "응원해주신 가족들께도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드리며, 148명의 호국간성을 길러낸 이성열 학교장을 비롯한 교직원 여러분의 노고를 치하한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여러분은 대한민국 해군 최초로 북극권 베링해를 항해하고 알래스카항에...
4일째 밤샘 사투…내일 해 뜨면 헬기 82대 집중 투입 2022-03-07 20:28:23
따라 야간에도 정예 진화 요원을 집중적으로 배치해 금강송 군락지 방어에 나설 방침이다. 현재까지 울진삼척 산불로 울진지역 410곳, 삼척지역 5곳의 재산 피해가 났다. 산림당국은 야간에 바람 방향이 변한다는 예보에 따라 산불진화보다는 주요 시설물 방어와 주민대피유도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특히 민가 주변에...
푸틴 발 핵공포, '검은 목요일' 만드나 [정인설의 워싱턴나우] 2022-03-07 06:19:01
정예부대가 몰려 있다는 겁니다. 셋째는 잘 알려진 것처럼 우크라이나군의 방어력입니다. 결국 의지와 장비의 문제입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의 지지도가 보여주는 것처럼 우크라이나 국민들은 똘똘 뭉쳐져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미국과 유럽의 지원이 있습니다. 미국의 대전차 무기 재블린에 스웨덴산 대전차...
부모님 따라 아들·딸도…육군 신임 소위 14명 2대째 '군인의 길' 2022-03-04 15:27:12
정예장교가 되기 위한 역량과 자질을 쌓아 왔다. 전공에 따라 이학사·문학사·공학사 학위와 함께 군사학사 학위를 동시에 취득했다. 신임 소위 가운데 아버지와 어머니를 이어 2대째 군인의 길을 걷게 된 사람은 14명이다. 남군 10명, 여군 4명이다. 부모님이 모두 육군 장교로 복무한 사례도 있었다. 아버지(학사 17기,...
"월 3만원에 징집…불만 쌓인 러 병력, 대거 항복" 2022-03-02 18:07:28
수 있다. 기동부대와 정예 공수부대 역시 병력의 3분의 1가량은 징집병이어서 사기 저하에서 예외일 수 없다. WP는 정부가 전쟁에 대한 설득력 있는 이유를 제시한다면 이런 간극을 좁힐 수도 있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병사들을 납득시키기 위한 노력을 거의 하지 않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