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1월 중고차시장, 수요 증가에도 시세는 떨어져 2020-01-20 13:29:35
많이 가격이 떨어진 차종은 최근 신차가 나온 아우디 a6다. 최고가 기준 5.5% 하락했다. 지난해말 높은 할인율을 적용했던 재규어 xf도 최저가 기준 4.3% 내렸다. 반면 bmw 3시리즈, 볼보차 xc90는 약간 상승했다. 일본차 불매운동 가운데 렉서스 es300h도 시세가 올랐다. 인기제품인만큼 불매운동 이슈가 약간 가라앉으며...
한불모터스, 푸조 3008·5008 SUV 등 프로모션 시행 2020-01-13 10:51:43
많은 소비자가 푸조 베스트셀링카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인 기회를 제공한다. 대상 차종은 푸조 3008 suv, 5008 suv, 508, 508 sw 등 총 4종이다. 소비자는 모션리스(유예)와 장기 무이자할부 프로그램 중 선택 가능하다. 월 납입금 부담을 낮춘 모션리스로 3008 알뤼르를 구입하면 선수금 30% 기준으로 1.8% 저금리...
지난해 국산 신차 8종, 실내 공기질 모두 '합격' 2020-01-09 13:47:23
차종은 기아자동차 카니발, 쏘울, 셀토스, 현대자동차 쏘나타, 펠리세이드, 베뉴, 르노삼성자동차 sm5, 쌍용자동차 코란도c 등 4개사 8종이다. 폼알데하이드, 톨루엔 등 8개 물질의 권고 기준 충족 여부에 대해 측정한 결과 실내 공기질 관리기준을 모두 충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냇ㅗ像만?평가 방법 변경·관리물질...
셀토스·팰리세이드·코란도C 등 신차 8종 실내공기질 '양호' 2020-01-09 11:00:05
모두 충족했다고 9일 밝혔다. 측정 대상 차종은 기아차의 카니발·쏘울·셀토스, 현대차의 쏘나타·팰리세이드·베뉴, 르노삼성의 SM5, 쌍용차의 코란도C 등이다. 국토부는 신차의 실내 내장재에 쓰이는 소재 등에서 발생하는 유해물질을 줄이기 위해 2011년부터 실내 공기질을 평가·관리하고 있다. 평가 첫해에는 일부...
"개별소비세 대신 내드려요"…車업계 연초부터 '할인 레이스' 2020-01-07 17:06:28
10년분 자동차세에 해당하는 28만5000원을 더 깎아준다. 모든 차종은 연 5.9% 이율로 10년까지 할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르노삼성은 이달 한 달간 10년이 지난 노후차를 보유한 고객에게 50만원의 할인 혜택을 준다. 기존 노후차가 르노삼성 차량이면 30만원을 더 깎아준다. 중형 세단 SM6 GDe 또는 LPe 모델을 구매하는...
한국타이어, 독일 경찰 콘셉트카에 타이어 후원 2020-01-06 14:02:15
경찰 콘셉트카의 차종은 아우디 RS4 아반트다. 기존 모델의 최고출력은 450마력인데, 튜닝을 거쳐 530마력으로 끌어올렸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에 도달하는 시간인 '제로백'은 3.8초다. 이 차량에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초고성능 타이어인 '벤투스 S1 에보3'가 장착됐다. 이번 후원은 독일 연방...
눈매 바꾸고 젊어진 그랜저·쏘나타, 나란히 '10만대 클럽' 질주 2020-01-03 17:12:27
평가가 나온다. 이들 차종은 올해 신차가 나온다. 올 상반기 싼타페는 부분변경, 쏘렌토는 완전변경 모델이 나온다. 하반기에는 카니발의 완전변경 모델이 판매에 들어간다. 싼타페와 쏘렌토에는 하이브리드카 모델 등이 추가돼 친환경 라인업이 강화된다. 코란도·QM6 주목 쌍용자동차와 르노삼성자동차, 한국GM 등...
현대기아차 작년 전기차 6만3천대 수출…전년의 2.3배 '껑충' 2020-01-03 11:30:03
2분기에 코나 하이브리드를 수출 차종에 추가했다. 현대차의 친환경차 수출 차종은 ▲ 하이브리드(HEV)로는 아이오닉, 쏘나타, 코나, ▲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로는 아이오닉, 쏘나타, ▲ 전기차(EV)로는 아이오닉, 코나, ▲ 수소전기차(FCEV)로는 넥쏘가 있다. 기아차는 ▲ HEV 니로, K5 ▲ PHEV 니로, K5 ▲ EV 니로,...
그랜저·쏘나타, 나란히 10만대 판매 돌파 2020-01-02 21:31:05
차종은 현대차 6종, 기아차 4종이다. 그랜저는 2018년 누적 판매 보다 8.6% 감소한 10만3,349대가 판매됐다. 이는 쌍용자동차의 지난해 판매대수인 10만7,789대와 비슷하고 르노삼성(8만6,859대), 한국지엠(7만6,571대)을 훌쩍 뛰어넘는 실적이다. 내수 2위인 쏘나타는 세대교체에 따른 신차 효과에 힘입어...
2020년 첫 달 국산차 구매조건은? 2020-01-02 21:29:22
또 일부 차종은 5년 최대 50%의 중고차 잔가 보장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10년 경과한 노후차 보유자는 30만원을 깎아준다. 9%, 트랙스 8%이다. 또 2019년에 생산했거나 2019년형 일부 제품을 대상으로 최대 60개월의 전액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7년 이상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