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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맛과 멋-대형마트] 롯데마트 "더위를 이기자"…백숙 등 보양식 대전 2016-08-09 16:24:11
있는 음식, 나들이 용품과 의류까지 다양한 할인 행사를 기획했다”며 “피서지로 떠나거나 집에서 더위를 피하는 고객들이 저렴한 가격에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고은빛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여름의 맛과 멋-빙과·음료] 복숭아 ·포도 아이스바…더 부드러워진 '하임' 2016-08-09 16:13:57
여름을 맞아 피서지에서 하임 마케팅 행사를 하고 있다. 크라운제과 대표제품인 하임은 제품 원료인 헤이즐넛 비율을 조절해 크림을 더 부드럽게 만들었다. 지방 함량은 낮춰 더 깔끔한 맛을 구현했다. 용기 디자인은 중세풍의 크고 작은 마을이 이어진 독일의 로맨틱가도를 콘셉트로 우아한 폰트와 문양을...
부산은행 봉사단, 민락수변공원 청소, 해운대 해수욕장 가두 캠페인 실시 2016-08-08 09:47:59
부산의 대표적인 피서지인 민락수변공원과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각각 ‘환경정화 활동’과 ‘해수욕장 이용 수칙 지키기’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부산은행 희망드림봉사단 100여명은 이날 오전, 부산 수영구 민락수변공원을 찾아가 오래전 투기돼 심한 악취를 내뿜는 계단식 콘크리트 호안블록(약...
부산·제주 횟값 급등…'휴가비용 만만찮네' 2016-08-08 06:18:04
유관기관은 반복되는 피서지 바가지요금 행태를 막고자 계도와 자정 노력을 벌이고 있다. 한때 정부는 휴가지 물가안정을 위해 피서철 특별대책 기간을 마련하고 부당요금 단속을 강화하기도 했지만 올해 기획재정부 입장에선 별도의 휴가철 물가 단속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porque@yna.co.kr(끝)<저...
여름휴가지 화장실, 탈의실을 조심하라… 카메라 앵글 잘못 잡다간 현장 체포될 수도 2016-08-05 15:19:33
유명 피서지로 휴가를 떠나고 있다. 하지만 즐거워야 할 여름휴가가 몰카로 인해 상처로 얼룩지는 경우가 적지 않아 주의를 요한다. 휴가지에서 스마트폰이나 카메라 등을 이용하여 여성의 특정 신체부위를 몰래 촬영하는 범죄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워터파크나 해수욕장의 여성탈의실이나 화장실에서 옷을...
제주항공 8월 국내선 공급석 확대 2016-08-04 17:33:28
해수욕장과 영화 촬영지 등으로 최근 몇년동안 여름 피서지로 인기가 높은 부산으로 가는 길이 더 빠르고 쉬워진다.제주항공은 김포~부산 노선에 6일부터 28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각각 하루 10편으로 증편해 한 달 동안 총 60편을 추가 운항한다.1일부터 9월6일까지 김포~제주 노선도 94편을 증편한다. 이에 따라...
멋스럽게 태양과 맞닥뜨리는 방법 2016-08-04 14:18:46
더위를 피해 떠난 피서지에서도 피할 수 없는 강렬한 태양과 자외선은 피부뿐만 아니라 눈 건강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여름 피부와 눈을 지키며 스타일까지 놓치지 않고 뜨거운 태양을 맞닥뜨릴 수 있는 3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 챙이 넓은 모자와 함께 매치하는 보잉 선글라스 챙이 넓은 모자는 휴양지에서 빼놓을 수...
"모델하우스서 무더위 날려요"…여름 분양마케팅 봇물 2016-08-04 06:05:09
모델하우스 방문하는 고객들이 피서지처럼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가운데 아파트 모델하우스 등 분양현장에서 여름 마케팅이 대거 등장했다. 통상 7∼8월은 주택시장의 비수기로 분양물량도 줄었지만 올해는 이달만 해도전국적으로 3만여...
울산시 '박 대통령 방문 코스' 상품화 2016-08-01 18:20:23
해송 군락과 거대한 바위가 어우러진 유명 피서지로 꼽힌다. 김기현 시장은 “십리대숲과 대왕암공원을 국보 285호 반구대 암각화, 대곡박물관 등과 연계해 동해안 최대의 힐링 관광상품으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여행의 향기] 무등산 정자에서 한여름 '선비의 풍류' 즐겨볼까 2016-07-31 15:26:38
안정시킨다. 이만한 피서지가 또 있을까. 십리대숲은 울산의 젖줄인 태화강을 따라 구 삼호교에서 태화루 아래 용금소까지 10리(약 4㎞)에 걸쳐 있다. 십리대숲이라는 명칭이 여기에서 유래했다.울산지역 최초의 근대식 철근 콘크리트 교량인 구 삼호교는 등록문화재 104호로 지정됐다. 태화루에서 유유히 흐르는 강물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