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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권 고용부 장관 "고용복지+센터 확대할 것" 2014-07-23 15:18:17
이기권 장관과 김관용 경상북도 도지사, 남유진 구미시장, 심학봉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3일 구미 고용복지+센터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고용복지+센터는 고용과 복지서비스를 한 곳에서 받을 수 있도록 여러 서비스 기관이 한 공간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협업 모델이다. 이번 구미 고용복지+센터는 기존...
서울-도쿄, 도시안전·환경·복지 협력 강화 2014-07-23 14:16:13
조류 인플루엔자 등 전염병 대책 등 도시 간 공동 대처가 필요한 분야에서도 협력하기로 했다. 서울시와 도쿄도는 1988년 9월 자매도시 결연을 맺고 환경, 교통, 도시계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 사업을 추진해 왔다. 도쿄 도지사가 자매도시 교류 협력차원에서 서울을 공식 방문한 것은 1996년 아오시마 유키오 전...
김태호 기념사진 논란, 영결식서 두명의 여성과 `찰칵`…이유가? 2014-07-23 11:07:38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최연소 군수, 도지사에 당선된 경력을 지니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태호 기념사진 논란, 비상식적인 행동이다 제정신이야?", "김태호 기념사진 논란, 참 인증샷 좋아한다", "김태호 기념사진 논란, 안그래도 매마른 민심에..이게 뭐하는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시, `수도권 정책협의회` 구성 2014-07-23 09:28:26
경기도지사, 유정복 인천시장 등 수도권 광역자치단체장들은 22일 낮 프레스센터 19층에서 `수도권 정책협의회` 구성을 위한 간담회를 갖는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 6기 출범 이후 세 시·도지사가 처음 만나는 자리다. 이들은 향후 안전·경제·교통·주거·환경 등 3개 시·도 정책 실행시 협력한다는 내용의 합의문에...
김태호 의원, 순직 소방관 영결식서 기념사진 촬영 논란…송영철과 다를게 뭐야? 2014-07-22 17:04:12
졸업하고 최연소 군수, 도지사에 당선된 경력을 지니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태호 순직 소방관 영결식 기념사진 논란, 송영철과 다를 바 없다", "김태호 순직 소방관 영결식 기념사진 논란, 정치인이 이렇게 국민 마음을 몰라서야", "김태호 순직 소방관 영결식 기념사진 논란, 웃었다고? 차라리 오지를...
'권위주의 상징' 관사, 시민 품으로…민선6기 단체장들 앞다퉈 입주 포기 2014-07-21 21:09:07
했다.반면 경남도는 현 관사가 낡았다는 이유로 도지사 관사를 새로 짓기로 하고 설계비 1억원을 추가경정 예산에 편성했다. 최호택 배재대 행정학과 교수(한국공공행정학회장)는 “지방자치시대에 맞게 관사는 시민품으로 돌려주는 게 맞다”고 강조했다.대전=임호범/수원=김인완/광주=최성국/창원=강종효 기자...
日, 2020년부터 인구 급감…교육·외식산업 '치명타' 2014-07-21 20:31:27
것이라고 경고했다. 지난 15일엔 전국 47개 시·도지사로 조직된 일본 전국지사회가 저출산에 따른 ‘지자체 비상사태’를 선언했다.2020년 이후 인구가 급격히 줄면서 일본 내 산업별 지각변동도 예상된다. 다이아몬드가 인용한 일본정책투자은행 자료에 따르면 2010년을 100으로 할 때 일본의 교육비는...
[천자칼럼] 강원랜드 사장 자리 2014-07-21 20:30:55
2월 도지사에 출마한다며 갑자기 그만뒀고, 부사장도 감사원 감사 끝에 4월 사표를 냈다. 그럼에도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1376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6.3%, 전분기에 비해선 232.3%나 급증했다. 주가도 21일 3만3050원까지 회복돼 사상 최고치(작년 5월31일 3만7000원)에 근접했다. 증권사들은 올해 실적호전을 들어...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2014-07-18 20:00:06
도지사에 처음 당선된 유정복 시장, 남경필 도지사가 한자리에서 만나는 것은 6·4 지방선거 이후 처음이다. 그동안 서울시와 경기도, 서울시와인천시 사이의 협의체는 운영돼 왔지만 3개 도시 간 협의체가 구성된 적은 없었다. ■ 원희룡 "노무현 대통령 탄핵 찬성 가장 후회" 원희룡 제주지사가 "정치하는 동안...
[7·30 격전지 가다] 김포 토박이, 金과 악수 거절…신도시선 "與후보 싫다" 2014-07-17 21:25:52
도지사에까지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처럼 지역주의에 맞서 새누리당의 아성인 고향에서 세 번이나 출마했으나 낙선해 ‘리틀 노무현’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김 후보는 “김포에 와 보니 교통 보육 등 시급한 현안이 너무 많았다”며 “오랫동안 정치를 해오면서 경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