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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초대석] 이병철 하나금융그룹 부동산사업그룹장 2011-05-30 16:38:34
4> 국내 최초 리츠 설립, 최초의 은행 공동출자 신탁사 설립 등 대표님을 표현하는 말로는 유난히 ''최초''라는 수식어가 많은데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이병철 대표> IMF 직후인 ’99년도에 부동산 부티크를 만들어 부동산업계에 처음 발을 들여놓았을 때 수많은 외국계 부동산투자회사들이 국내에 진출하여...
[취재여록] 삼성이 조금 이상하다 2011-05-17 14:41:00
불과했던 것일까. 앞으로 서초동 사옥을 찾는 이건희 회장의 발길은 이래저래 무거울 수밖에 없을 것 같다.강영연 it모바일부 기자 yykang@hankyung.com 화제뉴스 1 호텔신라 한복홀대? 정용진 "설마요" 화제뉴스 2 삼성 휴대폰 망치질 "와 튼튼하네" 비아냥 화제뉴스 3 "화장품 살돈 있으면 차...
하나금융, "외환은행 인수 포기없다" 2011-05-13 19:59:36
1만4천250원, 총 4조7천억원에 인수하기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하지만 금융위원회가 론스타에 대한 대주주 적격성 심사를 보류하자 기한내 계약이행 가능성은 물건너난 상황입니다. 김승유 회장은 오늘 이사회를 마치고 론스타와 계약연장을 협의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외환은행 인수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는 강한...
[소상공인 닥터] 1부-안경원 사장님의 고민 2011-04-27 17:17:31
걸 배우고 싶어한다. 한편, 안경원에 발길을 하지 않고 대형 할인매장이나 인터넷 쇼핑몰에서 안경을 사고 있는 젊은이들의 발길을 잡기 위해 뭔가를 해야 한다고 생각.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많다. 과연 어떻게 하면 한찬희 사장님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을까? 방송: 4월 28일 목요일 9시 30분 <로얄 안경원>...
[희망 나눔 착한 가게] 장애를 껴안는 일자리-비누공방 2011-04-21 16:50:22
기회를 주고 자립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려는 것이 채수선 대표가 해온 일이다. 한지공예며 목공예 등 여러 가지 일들을 해보다 6년 전 결국 자리를 잡은 것이 바로 천연비누. 20년이 넘도록 장애를 가진 이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이들을 향한 사회의 편견이 얼마나 무서운 줄도, 이들이 얼마나 소외되어 있는지도 잘...
''뽀롱뽀롱'' 애니 마케팅이 뜬다 2011-04-08 18:12:37
매출 4천500억 원을 기록했고 로열티는 110억원을 받았습니다. <인터뷰> 임영식/아이코닉스 콘텐츠사업본부 국장 "특히 캐릭터 마케팅은 감성마케팅이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정말 원하는 것을 찾아서 안해야 하는 것이다. 오히려 하는 것 보다는 정말 안해야 될 것을 찾아서 철저하게 관리 하는게 캐릭터 마케팅의 가장 큰...
[3.22 부동산대책] 내용 분석 및 전망 2011-03-23 17:25:43
때문에 사실 이런 대출이 필요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실제 적용 사례는 많이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말입니다. 취득세 인하는 분명 주택거래를 하려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좋은 소식인데요, 그런데 이건 4월 국회에서 법안이 통과되어야 하는 상황인데다. 세수가 줄어드는 지자체들의 동의도 있어야 하고 해서 당장...
[집중취재]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사업부’ 전락 2011-01-31 17:18:01
한명수 전 대한건축사협회 회장 역시 안타깝다는 입장입니다. <인터뷰> 김진애 민주당 의원(국토해양위) “이명박 정부에서 2년동안 설립한 후에 운영의 묘를 그렇게 살리지 못한 것 같습니다. 그 이유가 아마 4대강 사업이나 국가상징가로같은 대통령 사업에 사업적인 부분에 조금 너무 치중을 했다. 그런가 하면 워낙...
벤처업계 "다시 뛴다" 2011-01-11 18:12:30
3, 4의 전성기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 <인터뷰> 김동선 중소기업청장 "올해 벤처업계가 기술력을 중심으로 강소기업들을 중심으로 많이 생길 것이다. 벌써 해외에서도 우리나라의 벤처기업의 가능성에 많이 주목하고 조인트벤처펀드를 비롯한 많은 자금들이 유입될 것이다." 지난해 국내 벤처기업 수가 2만개를...
착공도 안한 재개발에 '74억 성과급' 2009-03-31 00:00:00
자료집에서 "철거기간을 4개월가량 단축해 128억원 상당의 금융비용을 절감했으며 이주비를 받을 세입자 수도 당초 3350명에서 2200명으로 감소시켜 120억원의 사업비를 줄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조합 측은 "이에 대한 성과를 인정해 철거용역업체와 정비업체에 일정 비율의 인센티브를 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