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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이동흡을 어찌하오리까" 2013-02-05 17:10:32
및 위헌법률심판제청을 다루는 최고의 헌법기관이다. ‘헌재소장 공백 장기화’라는 비정상을 정상으로 돌리는 일이 시급하다. 우선 당사자인 이 후보자가 하루 빨리 진퇴를 결정하는 게 새 정부의 부담을 덜어주는 길이다. 청와대와 당선인 측도 서로 책임을 미루지 말고 입장을 확실히 정해야 한다.김정은 정치부 기자...
인수위, 부처 반발 움직임에 '쐐기' 2013-02-04 17:46:32
‘위헌’을 거론하며 반대의사를 분명히 했다. 헌법상 국가대표권과 조약 체결·비준은 대통령 고유권한이고, 이 권한은 외교부 장관이 행사할 수 있다는 게 그의 논리다. 그는 “37년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물러나는 사람이 국익을 위하는 입장에서 드리는 말씀이다. 오히려 문제가 있는 것을 알면서도 말 하지 않는 것이...
의료계, 의약품 리베이트 근절 선언 2013-02-04 17:45:00
촉구했습니다. 의료계는 "여러 위헌적 요소들이 포함된 리베이트 쌍벌제를 합리적으로 개선해 악의적인 리베이트 수수행위를 처벌하되, 제약회사들은 정당하게 영업할 수 있도록 하고 선량한 의사들을 범죄자로 만드는 일은 중지돼야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리베이트 쌍벌제가 개선되기 전까지 제약회사 영업사원의...
[Cover Story] 정권마다 7~9회 특사 단행…측근 풀어주기로 '변질' 2013-02-01 10:40:23
명분으로 실시되기도 했다. 특별사면이 위헌이거나 불법인 것은 아니다. 우리나라 헌법과 법률은 대통령의 사면권을 보장하고 있다. 사면에는 정치인, 권력자의 측근만 포함되는 것은 아니다. 모범수, 생계형 범죄자 등 민간인이 더 혜택을 받는다. 논란은 언제나 권력형 비리자에 대한 특사를 둘러싸고 일어난다. 대상이...
"상급노동단체 파견자에 임금지급 '불합리'" 2013-01-31 11:00:05
"위헌판결을 받은 병역필자 가산점처럼 취업난을 겪는 다른 취업준비생을 역차별하는 것"이라며 반대 의견을 나타냈다. 이밖에 부당해고 여부가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용자 책임을 강화하는 근로기준법 개정안, 50세 이상 근로자에게 근로시간단축청구권을 부여하는 고령자 고용촉진법 개정안, 공직선거일을...
[월요인터뷰] "특별법 10년째…성매매 줄었나? 오히려 음성 시장만 키웠다" 2013-01-27 17:01:25
것은 위헌소지가 있다며 헌법재판소에 위헌심판을 제청한 서울북부지법의 결정에 “환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교수는 서울 종암경찰서장으로 재직하던 2000년 관내의 집창촌인 서울 하월곡동 ‘미아리 텍사스’를 집중 단속, 성매매 근절에 앞장섰다. 그가 서장을 맡은 당시 미아리 텍사스엔 미성년자 성매매는 물론...
과거발언 통해 본 김총리 후보자, 보수적 법치주의자…포퓰리즘 경계 2013-01-25 17:19:19
하나.”(2012년 3월5일)“세종시법에 대해서도 위헌 결정을 했더라면 더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이 가끔 들기도 한다.”(2010년 1월22일)과거 언론 인터뷰를 통해 본 박근혜 정부의 초대 국무총리 후보자인 김용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위원장(사진)의 성향은 보수적 법치주의자로 요약된다. 사안에 따라 박근혜 대통령 당선...
故 장준하 선생 39년만에 무죄 2013-01-24 17:14:42
12월 대법원에서 위헌·무효임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 소유진 남편, 연대 나왔는데 17억 빚 떠안고…▶ '개콘' 김대희, 족발집 '몰빵' 한달 챙기는 돈이▶ 박신양이 자랑한 ƍ천만원대' 신혼집 보니▶ 20대男 "부킹女와 모텔 갔지만…" 대반전▶ 완벽 미모女 "남편이 시도 때도 없이…"[한국경제...
[김용준 총리 후보 지명] 장애 딛고 헌재소장 지낸 '법조계 뚝심' 2013-01-24 16:50:57
동성동본 금혼 조항에 대한 ‘소신 위헌 결정’을 내렸다.김 위원장은 당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시대에 따라 국민의 법의식도 변한다. 법은 그 의식에 맞춰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의 법철학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이다. 그는 법치와 관련, “법은 우선 권력을 가진 사람들이 지켜야 한다. 그리고 모든 사람이 지킬...
장준하 선생 39년만에 누명 벗어 2013-01-24 15:08:00
대법원에서 위헌·무효임이 확인됐다”며 “형사소송법 325조에 의해 장 선생에게도 무죄를 선고해야 마땅하다”고 밝혔다.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