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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첫승, 역시 괴물 투수…애리조나에 7-5 승리 2014-03-23 15:33:48
선발투수 트레버 케이힐은 4이닝 8피안타 1탈삼진 4볼넷 5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이어 조쉬 콜맨터, 조 태쳐, 랜들 델가도, 보 슐츠, 에디슨 리드가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타선에선 골드슈미트와 트럼보가 2안타를 날렸다. la 다저스는 류현진에 이어 크리스 위드로, 스티븐 로드리게스, 제이미 라이트, j.p. 하웰,...
'다저스 괴물' 류현진, 무실점 첫승…시즌 첫타석 안타(종합) 2014-03-23 15:17:37
첫 등판에서 실점 없이 쾌조의 1승을 올렸다. 류현진은 타석에서도 2타수 1안타·1득점을 기록, 투·타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류현진은 23일(한국시간) 호주 시드니 크리켓 그라운드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 백스와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5회까지 점수를 내주지 않고 승리투수 요건을 따냈다. 류현진은 5이닝 동안...
류현진, 올 시즌 첫등판 1회 1피안타 무실점 2014-03-23 11:41:43
이닝을 실점 없이 막았다. 류현진은 23일 오전 11시(한국시간) 호주 시드니 크리켓 그라운드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 백스와 경기에 선발로 나와 1이닝을 1피안타 무실점으로 끝냈다. 류현진은 선두타자 a.j. 폴락을 초구에 우익수 플라이를 유도한 이후 후속 타자 애런 힐도 우익수 플라이로 잡아냈다. 천적인 폴...
임창용 마이너리그로 강등…트리플A 아이오와 컵스행 2014-03-23 09:24:17
메이저리그 캠프에 참가해 시범경기 4경기에서 4이닝 2피안타(1피홈런) 2실점 2볼넷 3탈삼진에 평균자책점 4.50을 기록했다. 피안타도 많지 않고, 구속도 151㎞까지 끌어올렸지만 컵스는 더 젊은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기로 했다. 임창용은 지난해 처음 미국프로야구에 진출해 오른 팔꿈치 재활을 마치고 마이너리그를...
류현진 시범경기 마무리 5⅓이닝 2실점··23일 호주 개막전 등판 2014-03-17 07:26:22
허용했지만, 아레나도를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실점을 막았다. 4회엔 첫 삼자범퇴가 나왔다. 커다이어와 맥브라이드, 컬버슨을 우익수 뜬공, 2루수 직선타, 3루수 앞 땅볼로 잡았다. 공 9개로 가볍게 4회를 마쳤다. 5회 두 번째 실점위기가 왔다. 첫 두 타자 파체코, 르메이유를 상대로 13개의 공을 던지며 투구...
류현진, 오클랜드 상대 5이닝 1실점 `쾌투`··아쉬운 피홈런 2014-03-11 08:09:49
등판해 5이닝을 4피안타, 4탈삼진, 1볼넷 1실점으로 틀어 막았다. 이로써 류현진의 시범경기 평균자책점은 3.00에서 2.45(11이닝 3실점)로 낮아졌다. 시작부터 깔끔했다. 1회초 선두타자 빌리 번스를 체인지업으로 삼진을 잡았고 닉 푼토와 조시 도널드슨은 플라이 볼로 간단히 솎아냈다. 투구수는 11개였다. 4점을 등에...
류현진 시범경기 오클랜드戰 5이닝 1실점 `쾌투`··"중계 보길 잘했네" 2014-03-11 07:02:02
등판해 5이닝을 4피안타, 4탈삼진, 1볼넷 1실점으로 틀어 막았다. 이로써 류현진의 시범경기 평균자책점은 3.00에서 2.45(11이닝 3실점)로 낮아졌다. 시작부터 깔끔했다. 1회초 선두타자 빌리 번스를 체인지업으로 삼진을 잡았고 닉 푼토와 조시 도널드슨은 플라이 볼로 간단히 솎아냈다. 투구수는 11개였다. 4점을 등에...
김민재 "피파온라인3 개인전-팀전 우승 모두 내꺼" 2014-03-10 18:07:17
전개해나가며 상대 골망을 흔들었다. 원창연이 1세트에서 실점한 3점은 이번 리그 한 경기 개인 최다실점일 정도로 예상 외 부진한 플레이를 보여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팀전에서도 '메이저' 김민재의 활약은 빛났다. 3대3으로 진행된 1세트를 '언리미티드'에 헌납한 '메이저'는 2세트에 김민재,...
2014 가장 기대되는 외국인 투수는 '앤드류 앨버스' 2014-03-07 18:40:00
2승5패(평균자책점 4.05)를 기록했다. 승수가 많지는 않았지만 완봉승을 거두는 등 다양한 구질과 안정된 제구력을 갖춘 투수로 평가를 받고 있어 팬들의 기대가 남다르다. 2위는 일본 프로야구 다승왕 출신의 데니스 홀튼(기아)이 446표 (16.6%)로 차지했다. 데니스 홀튼은 요미우리 자이언츠 소속으로 지난해 18경기에...
그리스전 2-0 완승, 박주영 2년 4개월 만에 A매치 골 2014-03-06 10:22:22
11월11일 아랍에미리트(uae)와의 브라질월드컵 3차예선 4차전(2-0 승) 이후 2년 4개월 만에 터트리며 돌아온 해결사로 본능을 십분 발휘했다. 박주영의 선제골을 도운 손흥민은 후반 410분 자신이 직접 골을 넣으며 1골1도움의 활약을 펼쳤다. 손흥민 역시 2013년 10월 말리와의 친선경기 이후 5개월 만에 대표팀에 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