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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 '북한 장사정포 킬러' 전술 지대지 유도 무기 전력화 2025-12-16 14:04:25
방위사업청이 유사시 북한 지휘부 시설과 장사정포 진지, 이동식 발사대 등을 정밀 타격할 수 있는 '전술 지대지 유도 무기'의 전력화를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우레'라는 별칭의 전술 지대지 유도 무기는 북한의 장거리 화력을 겨냥한 핵심 전력으로, 지난 2010년 11월 연평도 포격전 이후 북한이 지하...
"日 전 합참의장 겨냥 中 제재, 日 정·재계 위축 가능성" 2025-12-16 13:30:25
지난 6월에는 대만해협에서의 충돌을 가정한 '대만해협 방위 워게임'(Taiwan Defense TTX)에 데니스 블레어 전 미군 태평양 사령관, 마이클 뮬렌 전 미 합참의장 등과 함께 참여했다. 연합조보는 일본 항공막료장(공군 참모총장)과 통합막료장을 역임한 그가 현재까지도 일본 정·재계와 군 분야에 영향력을 행사...
유엔 회의서 맞선 중일…"다카이치 발언 철회" VS "주제와 무관"(종합) 2025-12-16 11:59:07
전 일본의 군국주의자들은 방위를 이유로 침략을 개시했고 중국과 아시아에 대참사를 초래했다"면서 "군국주의나 파시즘의 부활을 허용해서는 안 된다"고 참가국들에 호소했다. 이에 대해 야마자키 가즈유키 주유엔 일본대사는 중국의 비판은 의제에 맞지 않아 "부적절하다"고 불만을 표명하고 "유감"이라고 밝혔다. 그는...
日 '외국인 부동산 규제' 강화…국적 제출 의무화 2025-12-16 11:56:01
방위시설 주변 등 중요 토지를 취득하는 법인의 경우 동일한 외국 국적 보유자가 임원진이나 의결권의 과반수를 차지하면 해당 국적을 등록하도록 의무화할 방침이라고 요미우리신문이 전했다. 집권 자민당과 연립 여당 일본유신회는 지난 10월 연정 수립 당시 외국인 및 외국인 자본에 의한 토지 취득 규제를 강화하기로...
'외국인 규제강화' 日 부동산 취득시 국적 제출 의무화 2025-12-16 11:31:48
정부는 방위시설 주변 등 중요 토지를 취득하는 법인의 경우는 동일한 외국 국적 보유자가 임원진이나 의결권의 과반수를 차지하면 해당 국적을 등록하도록 의무화할 방침이라고 요미우리신문이 전했다. 집권 자민당과 연립 여당 일본유신회는 지난 10월 연정 수립 당시 외국인 및 외국인 자본에 의한 토지 취득 규제를...
트럼프, 성탄 종전합의 박차…우크라에 '9부 능선 넘었다' 압박 2025-12-16 11:11:53
방위 조항이다. 세부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소식통을 인용해 안전보장안에 러시아의 추가 침략을 억제하기 위한 무기 제공과 감시 방안, 미국의 역할 등이 담길 것으로 전망했다. 유럽 정상들은 이날 성명을 통해 유럽이 다국적군으로 우크라이나의 안전보장을 주도하고 미국이 이를 후원한다고...
유럽, 우크라 안전보장 다국적군 제안…유럽 주도하고 미국 지원 2025-12-16 10:31:21
집단방위 원칙을 규정한 조문을 말한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휴전안에는 향후 러시아의 재침공을 막을 방안이 담겨 있어야 한다며 나토 가입을 통해 우크라이나도 집단 방위를 보장받아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미국 측 한 관계자는 유럽의 이번 제안이 지금까지 본 것 중 가장 강력한 안보 협약이라고도 평가했다 그는...
우크라에 '나토식' 안보보장…트럼프 "종전 합의 가까워" 2025-12-16 08:08:13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조약 5조 '집단방위 조항'과 유사한 수준의 안보 보장을 제안한 상황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종전 가능성에 대해 "어느 때보다 더 가까워졌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멕시코 국경 방어 메달 수여 행사에서 "약 한 시간...
뉴욕증시, 경계감에 하락…美, 우크라에 안보 보장 제안 [모닝브리핑] 2025-12-16 06:58:43
우크라이나에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집단방위 조항'과 유사한 수준의 안보 보장을 제안했습니다.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특사 등은 "논의된 사안의 약 90%는 합의에 이르렀다"며 "안보 보장이 우크라이나 군의 규모 측면에서 매우 강한 억지력을 포함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영토 문제에서는 합의에 도달하지...
미·우크라 이틀간 종전협상…안전보장 진전, 영토 문제 난항(종합) 2025-12-16 03:20:53
방위 비슷하게 안전보장…"우크라, 돈바스 철군 계속 거부" (워싱턴·베를린=연합뉴스) 조준형 김계연 특파원 = 미국과 우크라이나가 종전안을 두고 이틀간 협상을 벌였다. 양측은 핵심 쟁점 가운데 러시아의 재침공을 막을 우크라이나 안전보장 방안에 상당 부분 의견을 모았으나 영토 문제에서는 여전히 평행선을 달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