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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7-09-07 10:00:00
김용태 '신고리 5·6호기 건설중단 반대' 09/06 17:30 서울 김준범 대치 09/06 17:31 서울 김준범 긴장감 감도는 소성리 09/06 17:31 서울 진성철 집단 폭행당한 부산 여중생 사진 09/06 17:31 서울 김용민 진입로 막은 사드 반대 단체 09/06 17:32 서울 김인유 화재현장서 이웃구한 장순복씨...
[의료계 단신] 강북삼성병원, 전립샘 질환 강좌 등 2017-09-01 19:19:09
강좌성균관대 의대 강북삼성병원이 오는 5일 오후 2시부터 신관 15층 대회의실에서 ‘전립샘과 남성호르몬’을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연다. 비뇨기과 박흥재 정재용 교수가 각종 전립샘 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건강수칙과 남성 호르몬에 관해 강의한다. 강북힘찬병원, 연골재생 클리닉강북힘찬병원이 연골재생...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8-31 15:00:08
'무상급식 회견' 참여 교사에 징역형 구형…시민단체 반발 170831-0606 지방-0108 11:42 송하진 전북도지사 "잼버리대회 성공·새만금개발 동시 추구" 170831-0607 지방-0109 11:42 경기교육청 꿈의대학 2학기 내주 개설…1만6천여명 참여 170831-0611 지방-0110 11:43 농촌 돌며 수천만원대 도박판 벌인 주부 등...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8-31 15:00:07
'무상급식 회견' 참여 교사에 징역형 구형…시민단체 반발 170831-0591 지방-0108 11:42 송하진 전북도지사 "잼버리대회 성공·새만금개발 동시 추구" 170831-0592 지방-0109 11:42 경기교육청 꿈의대학 2학기 내주 개설…1만6천여명 참여 170831-0596 지방-0110 11:43 농촌 돌며 수천만원대 도박판 벌인 주부 등...
[사람들] 아이티 한글학교 남하얀 교장 "정체성 함양에 주력" 2017-08-25 14:45:01
큰 목표"라며 "학부모들이 학교가 생겨 한시름 놨다고 반긴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5일 문을 연 이 학교는 유아·초등·중고등 등 3개 반 15명의 학생을 3명의 교사가 가르친다. 기독선교단체인 '함께하는 사랑밭'이 제공하는 사무실을 활용해 매주 토요일에 수업을 연다. 그는 "학교가 문을 열 때는 아무것도...
[명의에게 묻다] 신장·췌장이식 급증…"원인질환 1위는 당뇨병" 2017-08-23 07:00:04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서울대병원에서 전공의 과정을 마친 후 2008년부터 서울아산병원에 재직 중이다. 김 교수는 신장·췌장 이식수술을 주로 시행하고 있다. 신장·췌장 이식수술로 명성이 높은 한덕종 교수와 함께 서울아산병원 장기이식센터 신·췌장 이식팀에서 현재까지 신장이식 4천770여건, 췌장이식 360여건을 각각...
[2018 대입 수시를 잡아라] '수능 최저' 없는 적성고사로 1117명 뽑아 2017-08-22 17:41:08
가천바람개비전형은 학생부 70%, 서류 30%를 반영한다. 자기소개서 등 서류는 수능시험 이후에 제출하면 된다.학생부종합전형에선 의대 입학 전형인 가천의예전형만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받는다. 나머지 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다. 1단계로 서류 100%를 반영해 4배수를 뽑은 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50%와 면접...
[명의에게 묻다] '얼굴 비대칭' 우리 아이…"조기 맞춤치료 중요" 2017-08-16 07:00:06
최종우 교수는 1996년 연세대 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울산대 의대에서 박사 학위를 각각 받았다. 2011년 미국 스탠퍼드 의과대학에서 연수했다. 현재 서울아산병원 성형외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두개안면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미용성형수술 분야에서 얼굴비대칭, 주걱턱, 무턱 등을 교정하는 양악수술, 코...
[기자수첩] 영재학교 홍보기관으로 전락한 KAIST 2017-08-07 11:44:08
학생들이 의대로 진학하는 비율이 늘어난 것으로 드러나 사회적으로 논란이 일었다. 과학기술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국고를 지원해 인재를 길러냈는데, 다른 분야로 빠져나간 것이다. 영재학교 졸업생의 의대 진학 시 불이익을 주어야 한다는 사회적 합의가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이 같은 보도자료는 오해를 불러일으킬...
[人사이드 人터뷰] 환자 생활비까지 지원한 '빈자의 어머니' "91세 현역…남은 인생도 인술 펼칠 것" 2017-08-04 20:15:50
의대의 전신인 경성여자의학전문학교를 졸업한 뒤 산부인과를 개업했다. 1959년 미국 유학 중이던 남편의 권유로 미국에서 내과전문의 자격증을 딴 뒤 미국에서 10년간 의사로 일했다. 한국에 돌아와 개인병원을 차리자 환자들이 몰려들었다. 돈도 많이 벌었다. 상위 1%의 ‘금수저’ 인생이었다.하지만 52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