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4-11 15:00:08
살인 10대 소녀 시신유기 도운 공범 있다 170411-0237 지방-0021 08:51 종업원 자리 비운 사이 편의점 턴 10대 2명 구속 170411-0241 지방-0022 08:54 '교통 요지' 부천 종합운동장 일대 역세권 개발 170411-0243 지방-0023 08:57 "심각하지 않은 학교폭력 이유 전학 처분은 지나치다" 170411-0245 지방-0024 08:59...
인도-호주 총리 정상회담…FTA·대테러 협력 논의 2017-04-10 23:17:10
= 맬컴 턴불 호주 총리가 2015년 9월 총리 취임 이후 처음으로 인도를 방문해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여러 방면에서 양국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10일 인도 PTI 통신에 따르면 턴불 총리와 모디 총리는 이날 뉴델리에서 양자회담을 열고 대테러, 민간 항공 안전, 환경, 체육, 보건, 위성개발 등 6개 분야 협력 협정에...
테슬라 배터리 기술…호주 전력난 해결하나 2017-04-10 20:06:57
에너지 수급 불균형을 테슬라의 에너지저장시스템(ess)으로 해결하겠다고 자신해왔다. 호주 정부가 그 가능성에 신뢰를 보냈다. 머스크 ceo는 그동안 “남호주에 세계 최대 규모의 테슬라 에너지저장시스템을 세우면 100일 안에 전력수급 불안을 해결할 수 있다”며 “만약 실패하면 무상으로 서비스를...
호주, 파푸아뉴기니 내 난민시설 올해 폐쇄 2017-04-09 10:20:54
턴불 호주 총리는 파푸아뉴기니 마누스 섬에서 운영해온 호주 정부의 역외 난민수용시설을 연말까지 폐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호주 언론이 9일 전했다. 호주는 현재 인근 파푸아뉴기니 마누스 섬과 나우루공화국에 자금을 지원하며 난민수용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마누스 섬에는 이란과 이라크, 시리아, 아프가니스탄...
美 시리아 공격에 英日 '지지'·中 '우회비판'·러·이란 '반발'(종합) 2017-04-07 17:16:03
위반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맬컴 턴불 호주 총리도 이날 기자들에게 "호주 정부는 미국의 신속하고 정당한 반응에 강력한 지지를 보낸다"면서 "화학무기 공격이 감행된 바로 그 비행장에 미사일 타격이 가해진 것은 아사드 정권에 강력한 경고의 메시지를 보낸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우리가 아사드 정권과 전쟁에...
美, 시리아 공격에 동맹국 일제히 '지지'…러시아·이란 반발 2017-04-07 15:45:31
위한 것으로 여겨진다"고 밝혔다. 맬컴 턴불 호주 총리도 이날 기자들에게 "호주 정부는 미국의 신속하고 정당한 반응에 강력한 지지를 보낸다"면서 "화학무기 공격이 감행된 바로 그 비행장에 미사일 타격이 가해진 것은 아사드 정권에 강력한 경고의 메시지를 보낸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우리가 아사드 정권과 전쟁에...
호주 바닥재서 사상 최대 마약 903㎏ 적발…8천억원 상당 2017-04-05 10:04:04
맬컴 턴불 호주 총리는 "거의 1t에 달하는 엄청난 양의 필로폰을 압수했다"며 관련 당국을 치하하고 "마약은 재앙의 원인으로, 삶을 파괴하고 가정과 지역공동체를 무너뜨린다"라고 말했다. 경찰은 약 1주일 전에도 3명의 베트남 국적자를 체포하고 300㎏의 필로폰을 압수한 바 있다. 필로폰은 호주에서 가장 널리 이용되는...
"남의 물건 훔칠 때 스릴 느껴"…16차례 빈집털이 2017-04-03 12:00:14
때 쾌감을 느껴 16번이나 빈집을 턴 30대 남성이 구속됐다. 서울 방배경찰서는 작년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서울 서초구와 경북 포항시 등 고급빌라와 아파트 저층부 빈집을 16차례 털어 6천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상습야간주거침입절도)로 유모(35)씨를 구속하고 사건은 기소의견으로 검찰로 송치했다고 3일...
시흥 원룸 '십년지기' 친구 살해 여성 "고문까지 한듯" 2017-03-28 16:14:02
패턴 알아내려 40여차례 찔러" (시흥=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경기 시흥의 한 원룸에서 십년지기 친구를 살해한 뒤 시신에 불까지 지른 30대 여성이 살인 행각 전 피해 여성을 고문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28일 경찰이 살인 피의자 이모(38·여)씨 행적을 조사한 결과, 이씨는 지난 19일 오전 1시 55분께 친구...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3-27 08:00:06
중국행도 급감 170326-0483 외신-0062 16:03 중국서 이번엔 獨아우디 불매 확산…"대만빠진 中지도썼다" 뭇매 170326-0486 외신-0063 16:04 세계의 날씨(3월26일)-15:00 170326-0515 외신-0064 16:24 美, 러 기업 8곳 제재…"이란·北 대량살상무기확산금지법 위반" 170326-0521 외신-0065 16:39 런던테러에 단 82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