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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대상 성범죄자, 출소 후 1대1 감시…조두순법 시행 2019-04-15 16:23:20
앞으로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성범죄를 저질러 전자발찌 부착 명령을 받은 범죄자는 출소 후에도 보호 관찰관의 1대1 감시를 받게 된다. 법무부는 오는 16일부터 이런 내용을 담은 '특정 범죄자에 대한 보호관찰 및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이른바 '조두순법')이 시행된다고 15일 밝혔다. 조두순법에...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9-03-31 15:00:04
발찌 끊고 도망가면 주변 CCTV가 바로 추적한다 190331-0258 사회-005011:00 봄철 깜빡 졸음운전, 대형사고로…"휴게소·쉼터 적극 활용" 190331-0271 사회-005411:15 컨테이너로 만든 청년 문화공간 '사각사각플레이스' 개장 1주년 190331-0273 사회-005611:15 서울시 서남병원, 종합병원 승격…음압 격리실 신설...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경제 2019-03-31 15:00:03
4분기 건설공사 계약액 58조2천억원…주택공사는 6% 감소 190331-0254 경제-014711:00 전자발찌 끊고 도망가면 주변 CCTV가 바로 추적한다 190331-0257 경제-015011:00 제주도 섭지코지에 우뚝 선 방두포등대, '4월의 등대' 190331-0256 경제-014911:00 전국 102개 마을 슬레이트 지붕 철거·화장실 개선·도로 정...
전자발찌 끊고 도망가면 주변 CCTV가 바로 추적한다 2019-03-31 11:00:02
발찌 끊고 도망가면 주변 CCTV가 바로 추적한다 국토부·법무부 내달 1일 대전에서 연계 정보망 가동…다른 지자체로 확대 (세종=연합뉴스) 윤종석 기자 = 4월 1일부터 전자발찌 부착자가 접근금지나 출입금지 등을 위반하는 등 긴급한 상황에는 피해자 구조를 위해 폐쇄회로(CC)TV 영상이 위반자 추적에 즉시 활용된다....
"52시간 지키려 116명 더 뽑았더니, 일 더하겠다며 113명 떠났다" 2019-03-28 17:34:29
근로자는 “‘조두순’(전자발찌를 착용한 특정 범죄자)이 밤거리를 배회해도 출동할 수가 없다”며 제도를 개선해달라고 청원했다.기업인들도 힘겨워한다. 생산을 줄이고 해외로 나갈 궁리를 하는 기업인이 많다. 내년 1월부터 주 52시간 근로제를 적용받는 근로자 50인 이상~300인 미만 중소기업의...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9-03-27 15:00:11
전자발찌 훼손·도주한 성범죄자 검거 190327-0688 지방-015614:37 광주 중외공원서 사라진 '안중근 숭모비' 25년 만에 나주서 발견 190327-0690 지방-015714:40 '소록도 천사' 마리안느·마가렛 나눔연수원 개관 190327-0693 지방-015814:41 DMZ평화인간띠운동 전북본부 "평화 손잡기 행사 성공 염원"...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9-03-27 15:00:10
전자발찌 훼손·도주한 성범죄자 검거 190327-0661 지방-015614:37 광주 중외공원서 사라진 '안중근 숭모비' 25년 만에 나주서 발견 190327-0663 지방-015714:40 '소록도 천사' 마리안느·마가렛 나눔연수원 개관 190327-0666 지방-015814:41 DMZ평화인간띠운동 전북본부 "평화 손잡기 행사 성공 염원"...
여성 10시간 감금·성폭행한 남성 2심서도 징역 15년형 받아 2019-03-27 14:58:06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취업제한·10년간 전자발찌 착용도 명령했다. 재판부는 "기소된 혐의의 양형기준을 고려할 때 원심 형량은 무겁지 않다"고 판시했다. 법원이 인정한 범죄사실을 보면 A씨는 지난해 6월 11일 오전 2시 30분 부산 한 빌라에 가스 배관을 타고 침입해 잠자던 여성 B씨를 제압한 뒤 전선으로 양손을...
'매의 눈' 버스기사 덕에 전자발찌 훼손·도주한 성범죄자 검거 2019-03-27 14:31:57
따르면 과거 저지른 성범죄로 전자발찌를 착용하던 A(61) 씨가 지난 6일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났다. 경찰은 즉각 A 씨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추적에 나섰고 이틀 뒤인 이달 8일 경기지역 버스업체에 수배 전단을 보내 협조를 요청했다. 이 버스업체 기사들은 같은 날 오전 자신들의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 A 씨의...
"침대 마음에 안 든다" 아버지·누나 살해 20대 2심도 무기징역 2019-03-21 14:09:51
같은 무기징역과 20년의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명령을 선고했다. 김씨는 지난해 3월 9일 오후 7시께 서울 강북구 집에서 아버지와 누나를 둔기로 여러 차례 내리쳐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외부와 격리된 생활을 해온 김씨는 자신의 방에 아버지가 침대를 설치하자 이를 부수며 난동을 부렸고, 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