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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초대 경찰국장에 '非경찰대' 김순호 임명 2022-07-29 17:35:40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장관 직속 보좌 조직이다. 특히 정부조직법과 경찰공무원법에 규정된 행안부 장관의 경찰 통솔, 고위 경찰직 인사제청권 강화를 적극 지원하게 된다. 비경찰대 출신 인사를 초대 경찰국장에 선임한 것 자체가 향후 인사 개선 등 경찰 개혁에 대한 의지를 나타낸 것이라는 평가가 정부 안팎에서...
한국은행 하반기 인사…관리자급 여성 승진 비중 20% `최고치` 2022-07-29 16:26:48
정책보좌관 등을 지내며 총재를 보좌한 경험이 있는 데다 통화정책국, 금융시장국 등을 거치며 통화신용정책 경험이 많다는 점을 인정받아 커뮤니케이션국장에 선정됐다. 승진자는 1급 8명, 2급 16명, 3급 24명, 4급 25명 등 모두 73명이다. 성과와 역량을 인정받아 팀장에서 국장으로 승진한 사례도 있었다. 이에 주연순...
이준석-윤핵관 충돌 재점화 2022-07-28 17:49:01
당대표직에 있으면서 내부 총질만 했지 당을 위해 한 일이 무엇이냐”고 반문했다. 이 의원의 이 같은 반응에 이 대표는 “오늘 국민이 이 지경이 될 때까지 대통령을 잘못 보좌해온 사람 하나를 더 알게 될 것 같다”고 응수했다. 이어 “(이 의원이) 그간 고생하셨는데 덜 유명해서 조급하신 것 같다”며 “상대하지 않고...
[데스크 칼럼] 누가 경찰공화국을 꿈꾸나 2022-07-28 17:36:03
업무를 보좌하는 조직일 뿐이다. 더구나 경찰국에 배속될 16명 직원 중 12명이 경찰로 채워진다. 경찰이 마음만 먹으면 24시간 자체 감시를 할 수 있는 조직 구조란 얘기다. 과거 경찰을 통제했던 청와대 민정수석실 폐지로 생긴 공백을 경찰국이 메우는 셈이다. 애초 경찰국 업무 범위에 수사 지휘 기능이 빠져 있는데도...
이준석 "양두구육" 이철규 "尹 당선되면 지구 떠난다더니" 2022-07-28 13:37:32
대통령을 잘못 보좌해온 사람 하나를 더 알게 될 것 같다"고 밝혔다. 앞서 이 의원은 윤 대통령 텔레그램 공개 이후 사자성어 '양두구육(羊頭狗肉·겉은 훌륭해 보이나 속은 그렇지 못함)'을 언급하면서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 이 대표를 향해 "지구를 떠나겠다는 사람이 아직도 혹세무민하면서 세상을 어지럽히니...
최영범 홍보수석 '尹-권성동 문자 노출'에 "대단히 유감" 2022-07-27 11:47:57
언급한 '강기훈'이라는 이름에 대해서는 "누굴 지칭하는 건지 정말 모르겠다"고 했다. 다만 동일한 이름을 가진 사람이 대통령실에서 근무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최 수석은 "기획비서관 업무를 보좌해 일정관리, 조정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아직 정식 발령이 나지 않아 임용 절차가 진행...
박범계 "왕중왕 장관 아닌가"…한동훈 "전혀 그렇지 않다" 2022-07-25 16:17:01
제14조에 의하면 대통령비서실은 대통령의 직무를 보좌하기 위해 둔다고 돼 있는데, 여기 대통령의 직무 중 가장 중요한 직무는 인사 업무다. 틀린 말씀"이라고 했다. 박 의원은 이어 "법무부 장관은 18개 국무위원 중 한 사람에 불과하다. 국무총리를 검증하고, 대통령 비서실장 검증하고, 대통령실 수석들을 검증할 수 있...
'사적채용' 논란에 한덕수 "별정직 채용은 좀 다르다" 2022-07-25 15:35:05
등 보좌 업무를 수행하거나 특정한 업무를 수행하는 분들에 대해서는 특수한 절차를 밟아서 (채용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것은 어느 정부도 청와대 인선 구성에 대해서는 추천을 받고 또 검증을 거쳐서 채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 의원이 '최소한 코바나컨텐츠는 아직 수사도 끝나지 않았는데 그 직원을...
바이든, 측근 잇단 감염에도 잘 피했는데…국정공백 차단 '비상' 2022-07-22 02:17:20
등 바이든 대통령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하는 측근들이 지난 4월 잇따라 양성 판정을 받고 격리된 바 있다. 바이든 대통령의 딸 애슐리 바이든도 지난 5월 감염됐다. 6월에는 바이든 대통령의 의학 고문이자 미국의 코로나19 대응을 이끌어온 앤서니 파우치 국립 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장까지 확진됐다. 81세의 고령인...
기재부 새 건물로 또 옮겨줘?…세종 신청사 100억 이사 논란 2022-07-20 09:00:02
직원들 사이에서는 새 정부 들어 과학기술보좌관직이 폐지되고 차관 인사가 지연됐던 것과 연결된 '과학기술·정보통신 홀대론'이 다시 제기되고 있다. 성주영 과기정통부 노조위원장은 "세종청사는 동과 동 사이가 연결돼 있어 충분히 통행이 가능한데 행정 편의를 이유로 기재부가 몇백m 이내 건물로 이전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