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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부동산임대업 재난지원금 제외될 듯 2020-09-13 17:34:17
새희망자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인터넷 쇼핑몰 등 온라인사업자도 매출 기준만 충족하면 지원금이 나온다. 정부 관계자는 “새희망자금 지급 업종은 기본적으로 기존 정책자금 융자제외 업종 기준을 따르지만 코로나19 특수성 등을 감안해 일부 조정될 여지도 있다”고 설명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수도권 이디야는 150만원…본사 100% 직영 스타벅스는 안준다 2020-09-11 17:32:30
정부는 폐업 소상공인의 취업·재창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20만 명을 대상으로 ‘폐업점포 재도전 장려금’을 50만원씩 지급한다. 기준은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격상된 ‘8월 16일’ 이후다. 지난달 16일에 폐업신고한 소상공인도 신청 가능하다. 구은서/서민준 기자 koo@hankyung.com
휴대폰 2개 쓰면 통신비 2배?…2차 지원금 궁금증 A to Z 2020-09-11 16:28:17
재취업·창업 관련 온·오프라인 교육을 이수한 뒤에 지급한다. 중소벤처기업부 관계자는 "온라인교육 1시간을 원칙으로 하고 정부가 지정하는 업체에서 온라인을 통해서 교육을 받으면 된다"며 "온라인교육 참여가 힘들 경우 오프라인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고 했다. 구은서/서민준 기자 koo@hankyung.com
호스트바는 150만원·콜라텍은 0원…이상한 2차 재난지원금 2020-09-11 11:21:11
제2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으로 경제적 손실을 본 고위험 시설 업종 전체에 지급해야 한다"고 밝혔다. 송하진 협의회장은 "많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정부의 집합금지 명령에 따라 영업을 중단해 경제적으로 어려워하는 사업주들의 절박한 호소를 외면하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마켓인사이트]산경장 회의 상설화.. 위기 대응 콘트롤타워 역할 강화한다 2020-09-11 10:29:53
수 있다. 정례회의는 매월 1회 개최하고, 수시회의는 필요에 따라 열 수 있다. 기재부 관계자는 "원래 한시로 운용하던 규정을 상시화하면서 새 훈령을 제정한 것"이라며 "원칙은 월 1회인데 사안이 있어야 열리기 때문에 실제로는 다소 불규칙하게 운영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상은/서민준 기자 selee@hankyung.com
'핀셋 지원'이라더니 전국민 통신비…예산 늘려 또 '포퓰리즘' 2020-09-10 17:26:03
방역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차라리 이 예산을 소상공인 피해 지원액을 높이는 데 써야 한다”고 덧붙였다. 일각에선 당초 7조원대 중반으로 예상됐던 4차 추경 규모가 7조8000억원으로 증가한 것은 이처럼 포퓰리즘 사업들이 포함된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추석 前 지원금 지급 완료는 불가능 2020-09-10 17:25:06
올 상반기 매출이 작년 동기보다 감소했으면 지원하기로 했다. 상반기 부가가치세 신고 자료를 국세청이 이미 확보하고 있어 별도 신청·심사가 필요 없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상반기 매출은 양호했으나 지난달 이후 매출이 급감한 소상공인은 탈락할 수 있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된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미취학·초등생 자녀 1인당 20만원 지급 2020-09-09 17:36:06
대해 50%의 세액공제 혜택을 제공했다. 당정은 수도권의 당구장, 골프연습장, 독서실, 스터디카페 등도 고위험시설과 비슷한 수준으로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들 시설은 지난달 30일부터 영업이 중단됐다. 지원액은 업소당 최대 150만원 정도가 거론되고 있다. 정인설/서민준 기자 surisuri@hankyung.com
PC·노래방 -91%, 유흥시설 -86%…'매출 절벽' 몰린 자영업자 2020-09-09 11:18:32
"추석이 아니라 당장 이번주 폐업하게 생겼다"며 "영업 중단을 내릴 때 피해 보상 방안을 같이 내놨어야 했다"고 말했다. 서울의 한 음식점 영업자는 "지금은 주로 현금 지원책만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사회보험료, 세금, 임대료 등 필수 비용 지원 대책도 절실하다"고 주장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과속하던 '문재인 케어'…코로나로 제동 걸리나 2020-08-28 17:38:36
교수는 “최근 2년간 건보료 결정의 메시지는 가계와 기업이 정부가 밀어붙이는 높은 건보료 인상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김 교수는 “애초에 모든 의료서비스에 건보를 적용한다는 계획 자체가 무리였던 것만큼 문재인 케어를 재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서민준/최종석 기자 morando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