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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해역 수색…모종삽으로 진흙 퍼내며 세심하게 2017-04-27 10:53:55
시도하다 자료가 사라질 위험이 있어 전문업체에 의뢰해 수거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26일 현재 선내 수색에서 휴대전화 2점, 의류 15점, 전자기기 9점 등 36점, 진도 침몰해역 수중수색에서 지갑 1점 등 모두 37점(오후 5시 현재)의 유류품이 발견됐다. minu21@yna.co.kr vodcast@yna.co.kr hs@yna.co.kr (끝) <저작권자(...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2017-04-27 08:00:04
세월호 선내 수색이 열흘째를 맞으면서 수색반경이 차츰 넓어지고 있다. 객실 진입로도 다양해져 미수습자 발견에 대한 기대감도 커졌다. 세월호 수습팀은 27일 왼쪽으로 누운 채 지면과 맞닿은 좌현, 최고 높이 22m에 달하는 하늘 쪽 우현 등 양방향으로 선내에 진입해 수색한다. 전날에는 우현을 통해서는 처음으로...
넓어진 세월호 수색반경…미수습자 발견되나 '조심스러운 기대' 2017-04-27 05:00:02
= 세월호 선내 수색이 열흘째를 맞으면서 수색반경이 차츰 넓어지고 있다. 객실 진입로도 다양해져 미수습자 발견에 대한 기대감도 커졌다. 세월호 수습팀은 27일 왼쪽으로 누운 채 지면과 맞닿은 좌현, 최고 높이 22m에 달하는 하늘 쪽 우현 등 양방향으로 선내에 진입해 수색한다. 전날에는 우현을 통해서는 처음으로...
세월호 조타실 시계 `10시17분`..."마지막 카톡 발송 시간" 2017-04-26 19:29:41
등으로 추정되는 책자들이 손으로 잡으면 바스러질 듯 위태로운 모습으로 남아있었다. 조타실 중앙에서 좌현 방향 침로기록장치가 있던 자리에는 1.5m 높이로 온갖 지장물이 쌓여 있었다. 테이블이 뒤집혀 부러진 다리를 보이는가 하면 3년간 해저에 있는 동안 배 안으로 들어온 진흙, 선내 구조물이 켜켜이 쌓였다.
세월호 유류품 300점 넘어…미수습자 흔적은 '아직' 2017-04-26 18:19:40
이날 선내 수색에서 휴대전화 2점, 의류 15점, 전자기기 9점 등 36점, 진도 침몰해역 수중수색에서 지갑 1점 등 모두 37점(오후 5시 현재)의 유류품이 발견됐다. 그동안 인양과 수색과정에서 나온 유류품은 모두 326점으로 늘었다. 이 가운데 선실 비치용 실내화 등 65점은 선체조사위원회, 유가족과 협의를 거쳐 폐기물로...
조타실 시계 '10시17분' 세월호 마지막 카톡 발송 바로 그 시간 2017-04-26 18:07:09
방향 침몰기록장치가 있던 자리에는 1.5m 높이로 온갖 지장물이 쌓여 있었다. 테이블이 뒤집혀 부러진 다리를 보이는가 하면 3년간 해저에 있는 동안 배 안으로 들어온 진흙, 선내 구조물이 켜켜이 쌓였다. 선조위원들은 이날 기존 도면을 통해 위치를 파악하고 침몰기록장치가 온전히 있는지 확인할 예정이었지만 잔뜩...
'10시 17분 12초'에 멈춘 세월호 조타실 시계(종합) 2017-04-26 16:01:40
세월호 4층 좌현 선수 부분 진출입로를 이용해 선내에 진입했다. 선조위원들은 미리 설치한 비계(가설 사다리), 발판 등을 이용해 힘겹게 5층 조타실에 들어섰다. 채증 사진에 드러난 조타실은 포화를 맞은 것처럼 곳곳이 녹슬고 부서져 참혹했다. 선조위원들이 들어선 조타실 내부에서는 10시 17분 12초에 멈춰선 벽시계가...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2017-04-26 16:00:00
진출입로를 이용해 선내에 진입했다. 전문보기: http://yna.kr/WcRk5KxDAJ_ ■ 알바노조 "맥잡을 굿잡으로…맥도날드와 단체교섭 시작" 아르바이트 노동자들의 노동조합인 알바노조가 프랜차이즈 패스트푸드 업체인 맥도날드와 단체교섭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알바노조는 26일 오전 한국맥도날드 본사가 있는 서울 종로구...
세월호 인양과정서 처음 나온 뼛조각 감식 결과 '동물뼈' 확인 2017-04-26 15:44:05
등도 투입됐다. 세월호 인양, 선내 수색, 진도 침몰해역 수중수색에서 나온 뼛조각은 지난 25일 현재 500점에 달하며, 육안상 모두 동물 뼈로 추정되고 있다. 현장수습본부는 인양 초반 수거된 뼈에 대해 모두 감정했지만 양이 급격히 늘면서 최근에는 일부만 선별하고 나머지는 보관하고 있다. sangwon700@yna.co.kr (끝)...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4-26 15:00:09
지방-0067 10:33 세월호 '최후 움직임' 담은 침로기록장치 확보 위해 선내진입 170426-0458 지방-0068 10:35 군포시 주민참여예산 47억8천만원…6월말까지 공모 170426-0462 지방-0069 10:36 '소방관 올림픽' 내년 개최지 충주 확정…50개국 참가 170426-0469 지방-0070 10:39 "사드 장비 반입 막다가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