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모친에 험담했다고 간호조무사 살해하려던 50대 집유 2024-07-05 21:28:30
직원들에게 욕설하며 소란을 피우니 그러지 않도록 잘 얘기해 달라"고 전했다. 해당 내용을 모친으로부터 전달받은 A씨는 재차 병원을 찾아가 "왜 엄마한테 뭐라고 하느냐"라고 소리를 지르며 난동을 피웠다. 이후 그는 주거지에서 술을 마시다 B씨를 살해할 목적으로 흉기를 들고 차에 오르기까지 했다. A씨 딸은 "아빠가...
"넌 벙○○야?" 욕설에 발길질…손아카데미 경기영상 보니 2024-07-05 17:40:49
"야 이 ○○야"라는 욕설이 나왔다. 코치진은 이어 "만들으라니까"라고 호통치며 욕설과 함께 "꼴값 떨지 말라"고 했다. 한 코치가 "야, 너는 벙○○야? 머릿수 채우려고 들어갔냐?"고 말하자 다른 코치는 "걔는 지금 머릿수만 채운 거야. 얘기하지 마"라고 답했다. 벤치에서는 선수 이름을 언급하며 "하기 싫으면 나와 이...
손아카데미 경기 영상...욕설·고성에 발길질까지 2024-07-05 17:24:05
"야 이 ○○야"라는 욕설이 나왔다. 코치진은 이어 "만들으라니까"라고 호통치며 욕설과 함께 "꼴값 떨지 말라"고 했다. 한 코치가 "야, 너는 벙○○야? 머릿수 채우려고 들어갔냐?"고 말하자 다른 코치는 "걔는 지금 머릿수만 채운 거야. 얘기하지 마"라고 답했다. 벤치에서는 선수 이름을 부르며 "하기 싫으면 나와 이...
시의원이 동료의원 머리에 뚝배기 던져 2024-07-05 16:56:50
부수면서 난동을 부리고, 동석한 의원들에게 욕설을 퍼붓고 뚝배기를 던져 다른 의원의 머리를 다치게 한 A의원은 시민과 공직자들에게 머리 숙여 공개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노조는 "해당 의원이 이미 음주운전과 성추행 전력이 있는데도 안양시의회에서는 단 한 번도 윤리특별위원회 회부 등 조치를 하지 않았다"며 "...
직장 동료 살해 후 아내도 납치 40대 2024-07-05 09:06:21
혐의를 받는다. 그는 범행 직후 전남 여수로 도망쳤는데, 사건 현장에 있던 B씨의 아내도 납치해 경유지인 순천에서 풀어줬다. A씨는 어망 제작 업체에서 함께 일하는 B씨가 평소 욕설과 반말을 자주 했고, 집에서 혼자 술을 마시다가 감정이 격해져 범행했다고 경찰에서 진술했다. A씨와 B씨는 이웃에 거주한다....
직장동료 살해 후 피해자 아내 납치한 40대···"자주 욕해서" 2024-07-05 08:56:45
전해졌다. 자신보다 4살가량 어린 ㄴ씨로부터 자주 욕설을 들었다며 이번 사건이 원한 범죄임을 주장했다. 피해자의 아내를 끌고 간 목적은 경찰에 신고하지 못하도록 막기 위해서였다고 진술했다. 한편, 경찰은 범행 동기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동료 살해 후 아내도 납치...아이 홀로 현장에 2024-07-04 17:21:55
들은 경찰은 추적 약 12시간 만인 오후 2시 10분께 A씨를 여수에서 체포했다. A씨는 사건 발생 약 열흘 전 B씨의 이웃집으로 이사 온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자신보다 4살가량 어린 B씨로부터 자주 욕설을 들었다고 주장했다 B씨의 아내를 끌고 간 것은 경찰에 신고하지 못하도록 막기 위해서였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손웅정 아카데미 학부모들 "체벌 없었다" 2024-07-04 15:12:27
손 감독 등을 고소했다. 고소인 측은 B군을 비롯한 4명이 엎드린 자세로 엉덩이를 코너킥 봉으로 맞았다고 진술했다. 손 감독으로부터도 오키나와 전지훈련 기간 욕설을 들은 것을 비롯해 경기와 훈련을 잘 못한다는 이유로 욕을 들었다는 내용이 진술에 포함됐다. 아카데미 소속 선수들이 A 코치에 의해 엉덩이와...
"대대장에 5㎞ 뛰기 힘들다 했더니 욕설"…軍 병사 폭로 2024-07-04 15:07:29
힘들어한다는 병사들의 의견을 전하자 욕설하는 등 "참다 참다 버틸 수 없다"는 것이다. 해당 부대 측은 감찰 조사를 통해 대대장을 직무에서 배제했다고 전했다. 4일 페이스북 페이지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에는 한 육군 부대 모 대대에서 복무하고 있다는 병사 A씨의 제보가 게시됐다. A씨는 "대대로...
"아직 수사 중이라"…'응급실 만취 난동' 여경 승진 2024-07-03 11:51:55
뒤 이송된 병원 응급실에서 의료진들에게 욕설을 하며 난동을 부렸다. 신고받은 경찰이 출동하자 A씨는 병원을 떠났다. 논란에 대해 경찰은 수사 결과 무혐의로 결론날 수 있기 때문에 승진할 수 없는 것은 아니라는 원칙론을 내세웠다. 다만 수사와 별개로 징계 관련 절차는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