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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관광 하루만에 돈 뜯긴 중국 남성…유흥주점 일당 검거 2024-10-21 20:57:22
감금하고 신용카드를 빼앗아 600만 원을 결제한 유흥주점 일당이 검거됐다. 21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귀포경찰서는 지난 4월 13일 특수강도와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감금) 등 혐의로 유흥업소 종업원 20대 남성 A씨 등 3명을 붙잡았다. 이들은 지난 3월 27일 오후 11시께 홀로 술을 마시다 취한 30대...
中회사로 이직하며 영업비밀 빼돌린 일당…징역형 집유 2024-10-19 14:02:40
비밀을 빼돌린 일당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부정경쟁방지법상 영업비밀 국외누설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 등 7명에게 징역 1∼2년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다. A씨 등은 카메라 모듈 검사장비 업체 B사에서 일하다가 2022년...
"과세 자료 회피시 이행 강제금 내야"… 송언석, 국세기본법 개정안 발의 2024-10-17 21:15:10
1일당 1일 평균수입금액의 1000분의 3의 범위에서 이행강제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했다. 조세 회피를 목적으로 소득을 해외로 이전하는 등 평균수입금액을 적용하기 어려운 경우 1일당 1000만원 내에서 이행강제금을 부과할 수 있다. 앞서 송 위원장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과세자료 제출을 거부한...
또 다시 거리로 나온 티메프 피해자들…"구영배 구속해야" 2024-10-17 14:56:00
만들어내고 있다”면서 “구영배 일당이 다시 경영하는 것을 신뢰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금감원에 대해선 “구영배와 경영진이 법망을 피해 나가고 피해자들의 고통이 계속되는 현 상황은 금감원의 관리 소홀과 무능함의 결과”라며 “이번 사태의 진실을 낱낱이 밝히는 것이 금감원의 책무”라고 주장했다. 비대위는...
티메프 피해자들 "구영배 구속해야"…검찰·금감원에 진정서 2024-10-17 14:40:35
논리를 만들어내고 있다"며 "구영배 일당이 다시 경영하는 것을 신뢰할 수 없다"고 말했다. 금감원에 대해선 "구영배와 경영진이 법망을 피해 나가고 피해자들의 고통이 계속되는 현 상황은 금감원의 관리 소홀과 무능함의 결과"라며 "이번 사태의 진실을 낱낱이 밝히는 것이 금감원의 책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김건희 여사 '무혐의'...'주가조작 의혹' 4년 반만에 결론 2024-10-17 10:16:25
주가조작에 동원되는 것을 인지했거나, 주가조작 일당과 사전에 연락한 뒤 시세조종을 위해 주식을 거래했단 사실을 뒷받침할 증거가 불충분하다고 봤다. 2007년 12월부터 도이치모터스 주식을 보유한 초기 투자자였던 김 여사가 주식 관련 지식과 전문성이 없는 상태에서 '주식을 사면 큰 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속보] 검찰,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김건희 여사 무혐의 처분 2024-10-17 10:01:48
것을 인지했거나, 주가조작 일당과 사전에 연락한 뒤 시세조종을 위해 주식을 거래했단 사실을 뒷받침할 증거가 불충분하다고 봤다. 검찰은 권 전 회장 일당의 의사 소통 하에 2010년 10월 28일과 11월 1일 김 여사의 대신증권 계좌에서 두 차례 매매가 이뤄진 것에 대해선, 권 전 회장이 김 여사에게 매도하라고 연락했을...
"중국인 일당 체포"…대림동 초등학교 앞 공장 실체에 '경악' 2024-10-16 15:01:50
원어치의 불법 담배를 제조해 판매한 중국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16일 서울경찰청 기동순찰대는지난 12일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일대에서 불법 담배 제조 공장을 운영한 중국인 여성 A 씨 등 8명을 담배사업법 위반 등 혐의로 체포해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불법 담배 제조 현장의 책임자였던 일명 '작업반장'...
학교 옆 도로 밑에 '땅굴'이라니…몰래 삽질한 9명, 이유는 2024-10-16 14:41:48
17m가량 땅굴을 파고 들어가 기름을 훔치려다 적발된 일당들이 재판에서 혐의를 대부분 인정했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제12형사부(재판장 김병만)는 송유관 안전관리법 위반 혐의를 받는 A씨(58) 등 4명에 대한 첫 공판을 열었다. 이들은 지난 2월 8일부터 6월 20일까지 충남 천안 서북구 두정동 2층짜리 창고...
[단독] '무허가 아킬레스건' 몰래 이식…42억 수술비도 못 돌려받았다 2024-10-16 14:37:42
속여 약 100억원의 요양급여를 편취한 일당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진행 중이다. 22개 조직은행을 대상으로 17억원가량의 공단부담금을 환수하겠다는 계획이다. 하지만 약 42억원의 환자 본인 부담금은 민사 소송 대상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앞서 검찰은 지난 6월 정상 조직을 반으로 자른 반쪽 아킬레스건을 이식하거나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