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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학교 창업중심대학 스타트업 CEO] 바이오 치료제, 의료기기, 화장품,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하는 ‘모이스텐’ 2024-01-30 23:45:53
임상과정 중에 임상대상자들이 대부분 고령인데, 상처가 회복되는 과정에서 뿌듯함을 느꼈다”며 “모이스텐의 앰플, 크림 등을 사용하고 주름이 개선되었다거나, 염증이 가라앉았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모이스텐은 연구소장과 연구원들 5명과 마케팅, 사무 행정, 영업 및 투자...
따지도 않은 고량주 안에 파리가…"악성 민원인 취급" 분노 2024-01-30 09:51:43
상자를 제공한다고 했으나, 보상 금액으로 1억원을 요구한다는 것을 전해 들었다"며 "최대한 대화를 요청해도 당사자를 만날 방법이 없어 제품을 실제로 확인하지도 못했다"고 해명했다. 이에 대해 A씨는 "1억원 얘기는 우리에게 술을 판 음식점 사장이 '중국 맥주공장 방뇨사건이랑 비교하면 보상금이 1억원이라 해도...
아파트 외벽에 'SOS' 펄럭…20시간 갇힌 노인 '극적 구조' 2024-01-30 09:32:21
있던 검은색 상자와 칼이었다. A씨는 상자의 검은색 종이 부분을 칼로 긁어 'SOS'라는 글자를 만들었고, 줄을 연결해 창문 밖에 내걸었다. 또 라이터를 켰다가 끄기를 반복해 불빛을 내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33년 동안 근무하면서 이런 신고는 처음이었다"며 "잘 보이지도 않는 고층 아파트 창문에 붙은...
아파트 외벽에 'SOS'…장난인 줄 알았는데 '깜짝' 2024-01-29 22:00:49
손에는 휴대전화도 없었다. A씨는 상자의 검은색 종이 부분을 칼로 긁어 'SOS'라는 글자를 만들었고, 줄을 연결해 창문 밖에 내걸고, 라이터를 켰다가 끄기를 반복해 불빛을 내며 구조 신호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임용훈(55) 도화지구대 4팀장은 29일 연합뉴스와 전화 통화에서 "출동 지령을 받고 처음에는...
손석구도 안 통했다…'마케팅 총력전' 하이트진로 실적 추락 2024-01-29 22:00:02
작년 11월 소매점 매출은 170억9300만원으로 전달보다 6.2% 줄었다. 같은 기간 전체 맥주 소매점 매출은 4.5% 줄었다. 하이트진로가 지난해 4월 야심차게 선보인 켈리는 국내 단일 맥주 브랜드로는 최단기간인 출시 36일 만에 100만 상자(330mL 기준 3000만 병) 판매 기록을 세웠다. 하이트진로는 켈리 출시 직후 “켈리와...
"이런 신고는 처음"…아파트 외벽에 'SOS' 표시 걸린 사연은 2024-01-29 21:41:03
있던 검은색 상자와 칼이었다. A씨는 상자의 검은색 종이 부분을 칼로 긁어 'SOS'라는 글자를 만들었고, 줄을 연결해 창문 밖에 내걸었다. 또 라이터를 켰다가 끄기를 반복해 불빛을 내기도 했다. 그는 "병원에 가서 치료받으시라"는 경찰관들의 권유에도 "그 정도는 아니다"라며 손사래를 쳤다. 이번 사례는 29일...
하나금융, 다동·무교동 소상공인 지원 봉사활동 2024-01-28 09:42:07
상자를 만들어 소상공인 점포 120곳에 전달했다.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일상 속 환경보호 활동인 '줍깅'을 통해 인근 지역 환경정비도 펼쳤다. 아울러 지역사회 소상공인 사업장의 경영위기를 해소하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상생지원금 △홍보 콘텐츠 제작 △1:1 맞춤 컨설팅 등을 제공하는 하나금융그룹의...
"최초 또 최초"…K-모듈러에 진심인 DL이앤씨[이송렬의 우주인] 2024-01-27 07:16:42
가져와 쌓는 모듈러 방식을 활용한다. 유닛을 하나의 상자라고 봤을 때 상자의 네 귀퉁이에 나사식 철근이 들어간다. 아파트 층이 올라가서 더 많은 하중을 버텨야 한다면 네 귀퉁이가 아니라 6곳, 8곳으로 철근이 들어가는 위치가 많아진다. 중요한 기술은 이제부터 적용된다. 나사식 철근은 '커플러'라는 긴 너트...
다코야키 몰래 챙긴 알바생…업주 "피해액 300만원" 울분 2024-01-26 10:51:46
다코야키를 몰래 챙겨간 것. 해당 가게 업주 B씨는 "7월 1일부터 30일까지, 총 30회(매일)에 걸쳐 다코야키 421상자를 챙겼다"며 "피해액이 310여만원에 달한다"고 호소했다. B씨는 A씨가 다코야키를 몰래 가져간 것에 대해 '횡령 사실인정 및 7월분 급여 자진 반납' 각서를 작성하게 했고, 이후 해고 조치했다....
우체국, 내주 초부터 설 우편물 배달 위해 비상근무 2024-01-25 12:00:11
사전 정비를 마쳤고, 현장 인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세부 지침도 마련했다. 한편, 우정사업본부는 설 명절 소포의 안전한 정시 배송을 위해 ▲ 어패류·육류 아이스팩 포장 ▲ 부직포·스티로폼·보자기 포장 대신 종이상자 사용 ▲ 우편번호·주소·전화번호의 정확한 기재를 당부했다. firstcircle@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