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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인재(人才) 못 알아보는 7가지 이유> 2013-06-11 12:00:34
쓰다 소모되면 버리는 자원이 아니라 무한한 지혜와 창의, 열정의 원천이란 사실을 이해하고 인재를 아끼는 것이 출발점"이라고 전했다. 다음은 노 연구위원이 정리한 유소의 7가지 이유를 간략히 옮긴 것. ▲ 명성이 실력의 전부라고 생각한다 = 동료, 부하, 상사 등 두루 평판 조회를해 인물을 파악하지...
창조경제, 핵심은 우수인재 육성 2013-06-10 17:29:16
장관 "창조경제의 핵심은 사람입니다.창의적 융합형 인재를 강화하고 도전정신과 기업과 정신 육성.해외 우수인재 유치도 활성화 필요하다." 우리나라가 과학인재 기근을 겪고 있는 만큼 기초과학 투자를 확대하고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 인재 양성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4년제 대학의 이공계 입학 정원은...
[스트롱코리아 창조포럼 2013] "기업이 이공계 인재에 장기 비전 보여줘야" 2013-06-10 17:03:10
직업의 청사진을 그려준다는 것. 창의적 인재 육성을 위해선 사회 분위기를 바꿔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이승종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은 “참다운 도전과 창의성이 발현되려면 우리 사회에 다양성을 존중하는 문화가 만들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산업 현장과 보다 긴밀하게 연관된 교육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왔다....
[인터뷰] 교사 오우상 "STEAM 활용해 수학 수업하니 효과만점" 2013-06-10 16:36:21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추진하는 '꿈과 끼를 살리는 창의ㆍ융합인재교육(steam)'은 리더스쿨 및 교사연구회를 통해 학교 교과교육에 steam을 적용 운영하고 있다. 교육부는 steam 교육을 통해 실생활과 연계된 주제와 콘텐츠를 활용해 흥미롭고 재밌는 과학수업,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과학수업을 만들기...
대학에 '창업 트랙' 신설…창업 권하는 사회로 바꾸어야 2013-06-09 17:17:06
꿈과 끼, 도전 정신을 갖춘 글로벌 창의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대안을 내놓을 예정이다. 스트롱코리아 2020 보고서를 발표하는 허은녕 서울대 에너지시스템공학부 교수(국민경제자문회의 창조경제분과 위원)는 학문을 연구하는 기존 교육 과정과는 별도로 대학에 창조경제를 이끌어 갈 산업계 리더를 양성하는 ‘창업...
팝핀현준 `아리랑` 감동 선사 "우리를 위한 시간" 2013-06-08 19:06:53
자신감만큼 이날 팝핀현준-박애리의 무대는 창의 애절함과 화려한 퍼포먼스가 결합 된 무대였다.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은 "국가 행사의 오프닝 무대 같았다" "감동이었다. 우리나라에서 `불명` 아니면 볼 수 없는 무대였다"며 극찬했다. 팝핀현준-박애리는 365표를 받아 그룹 부활 멤버 정동하를 누르고 1승을 차지했다....
[생글기자 코너] 핀란드와 한국의 교육이 다른 근본적인 이유 등 2013-06-07 14:48:57
우리나라에서 창의 인재와 융합형 인재를 키우기 위해선 주입식 교육을 줄이고 창의적인 교육 방침을 더욱 깊이 논의해 보아야 할 때다. 김민주 생글기자(배화여중 3년)ky5200@nate.com ---------------------------------------------------------------------------- 3d프린터가 가져온 창조와 파괴의 공유 최근...
이건희 회장 "신경영 새 출발은 상생" 2013-06-07 09:49:13
말했습니다. 이 회장은 "이제는 발상 하나로 세상이 바뀌는 시대가 됐다"며 "제품과 서비스, 사업의 품격과 가치를 높여 나가자"고 당부했습니다. 이어 "도전과 혁신, 자율과 창의가 살아 숨쉬는 창조경영을 완성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난 20년에 대해서는 "임직원들의 열정과 헌신이 있었기에 삼성이 세계...
이건희 "신경영 새 출발은 품격·창조·상생" 2013-06-07 09:43:21
이어 도전과 혁신, 자율과 창의가 살아 숨쉬는 창조경영을 두번째로 내세웠다. 또 기업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거론하며 이웃,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거론했다. 이 회장은 "어떠한 어려움에도 흔들리지 않는 영원한 초일류기업, 자랑스러운 삼성을 향한 첫 발을 대딛고 다시 한번 힘차게 나아가자"고 마무리했다....
이건희 회장 "질(質) 넘어 격(格) 높이자…행복한 미래가 제2의 신경영" 2013-06-07 09:27:47
"실패가 두렵지 않은 도전과 혁신, 자율과 창의가 살아 숨쉬는 창조경영을 완성해야 한다"며 "열린 마음으로 우리의 창조적 역량을 모으자"고 독려했다.삼성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만큼 사회적 책임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우리 이웃, 지역사회와 상생하면서 다함께 따뜻한 사회,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