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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오해와 진실] 투기자≠도박꾼 2016-03-14 07:00:17
원일 때 투기자가 미래에 소금 공급 부족이 있으리라고 판단한다면 그는 소금을 사기 시작할 것이다. 그의 투기적 수요로 인해 소금 가격이 상승한다. 예를 들어 1000원으로 오른다고 하자. 그러다가 시간이 흘러 투기자가 예상한 대로 실제로 소금 공급이 감소한 때 더 높은 가격, 예를 들어 2000원에 사뒀던 소금을 내다...
[총선 D-30 쏟아지는 선심 공약] "공약 지키려면 4년간 30조"…새누리, 공약 전면 재검토 2016-03-13 18:07:26
15조원일 것으로 추산했다.앞으로 저성장 추세가 심화돼 세수가 기대에 못 미치고 고령화로 복지 예산 지출이 늘면 재정 여력은 더욱 줄어들 수 있다. 새누리당은 기존에 내놓은 복지 공약의 내용과 시행 시기 등을 재조정해 소요 재정 규모를 최소화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 관계자는 “재정 여건을 고려해 복지...
헌재 '네트워크 병원 금지'한 의료법 헌법소원 공개변론 2016-03-10 17:38:21
보호하고 증진하는 것에 부합하도록 제한할 수 있다.”(정의정 원일 변호사)의사가 병원을 두 개 이상 개설·운영할 수 없도록 한 ‘1인1개소법’(의료법 33조 8항)이 헌법재판소 심판대에 올랐다. 헌재는 10일 서울 재동 대심판정에서 이 조항에 대한 헌법소원 공개변론을 열었다. 이 조항은 2012년...
원일특강, 주당 80원 결산배당 2016-03-03 15:37:35
[ 김근희 기자 ] 원일특강은 결산배당으로 주당 8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시가배당률은 0.7%이며, 배당금총액은 약 3억5200만원이다. 배당기준일은 지난해 12월31일이다.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3월 안에 반드시 매수해야 할 3종목! 조건 없이 공개 매일 200여건 씩 업데이트!! 국내...
최저가 전쟁, 온라인의 반격 2016-02-25 20:12:44
효과가 있다. 온라인 장바구니에 담긴 제품 가격이 총 4만원일 때 6000원 할인 쿠폰을 쓰면 15% 싸게 사는 식이다. 할인쿠폰은 슈퍼마트 카테고리 전체에서 사용할 수 있다. 기저귀·분유 외에도 햇반 라면 등 생필품 6000여종을 할인하는 것이다.신라면을 14개 구입할 때 할인쿠폰을 적용하면 티몬 슈퍼마트 가격은...
반토막 난 ELS·브라질 채권, 자녀에 물려주면 절세효과 '톡톡' 2016-02-24 07:01:08
증여세 부담은 없다. 만약 주식 평가액이 2억원일 때 증여했다면 증여세를 2000만원 정도 내야 한다. 현재 평가손실이 난 상태지만 상환 가능성이 상당한 주가연계증권(els)을 증여할 때도 똑같은 절세 효과를 누릴 수 있다.다만 증여재산을 평가하는 방법은 증여재산의 종류에 따라 다르다는 점을 주의해야 한다. 주식은...
산업은행, 산은캐피탈 매각 재시동…26일 매각일정 결정 2016-02-23 15:34:21
자회사는 118개다. 이 가운데 공공기관인 한국관광공사와 한국감정원 지분을 제외한 116곳이 매각대상이다. 주요 매각 대상은 한국항공우주[047810]산업(KAI)과 대우조선해양[042660], 한국지엠, 아진피앤피, 원일티엔아이 등이다. laecorp@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산업은행, 116개 자회사 매각 시동…이달 출자관리위원회 구성 2016-02-18 16:47:28
한국지엠, 아진피앤피, 원일티엔아이 등이 집중 매각할 대상으로 거론된다. 산업은행 이대현 부행장(정책기획부문장)은 매각 우선순위에 대해 "위원회가 발족한 뒤 주요 과제를 정리하면 실무자가 시급한 것부터 현안을 올리게 될 것"이라고말했다. 비금융자회사 외에 지난해 매각을 추진했으나 유찰된...
신한금투 "LG전자, 스마트폰 사업 2분기 흑자전환 예상" 2016-02-16 08:27:25
분기(-440억원)보다 줄어든 130억원일 것으로 예상했다. 이어 오는 2분기에는 스마트폰 사업부가 영업 흑자로 돌아설 것으로 전망했다. 소 연구원은 "국내 1조원 이상 대형 정보기술(IT)주 가운데 유일하게 영업이익증가가 예상된다"며 "업종 최선호주로 제시한다"고 말했다. sj9974@yna.co.kr(끝)<저 작...
삼성자산운용 ETF의 '설 선물' 2016-02-05 16:34:53
규모가 1조원일 때 고작 7억원을 수수료로 버는 것이다. 이마저도 수탁은행 등과 나눠야 한다. 인건비를 감안하면 사실상 ‘무보수’에 가깝다는 설명이다.송형석 기자 click@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