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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여한구 "韓, 미국에 어필할 협상 패키지 창의적으로 마련해야" 2025-04-07 09:00:03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 11개국이 결성한 CPTPP는 2019년 기준 전 세계 무역 규모의 15.2%를 차지하는 경제 협의체다. 작년 말 영국이 가입하면서 경제권이 유럽으로 확대됐다. 여 선임위원은 이와 함께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인도 등 지역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문재인 정부 시절 추진했던 '신남방...
정부, 印尼 '산불 의인' 3명 장기체류 자격 부여 2025-04-06 17:59:27
정부가 경북 지역을 덮친 초대형 산불 당시 주민 대피를 도운 인도네시아 국적 이주 노동자들에게 장기 체류 자격을 부여하기로 했다. 이한경 산불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차장(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6일 정례회의에서 “대피에 어려움을 겪던 할머니들을 구한 인도네시아 국적의 세 분에게 특별기여자...
"도서관은 아이들 꿈이 커가는 공간…사회적 투자 필요" 2025-04-06 17:23:08
이용한다. 정 교수는 방학 때마다 조성된 지역 도서관을 방문해 학생을 대상으로 강연한다. 그가 지향하는 도서관은 단순한 열람실을 넘어 소통하고 상호 작용하는 창의력의 공간이다. 정 교수는 “사회적 관심과 투자가 모여야 아이들이 영감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다”고 했다. 이어 “책이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
'괴물 산불' 피해 신고 접수 1만건 육박…경북·개인 피해 96% 2025-04-06 14:11:18
산불 사태로 경북·경남 지역 피해 신고 건수가 1만건에 육박한 것으로 파악됐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6일 오전 6시까지 경북·경남 시·군·구 지자체가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NDMS)에 입력한 산불 피해 신고가 9802건이라고 밝혔다. 대부분 주택, 과수원, 비닐하우스 등 개인 피해 신고로, 전체 9436건(96%)이었다....
건물 투자에서 살아남는 사람들의 구조 읽는 법(2)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5-04-06 11:12:01
“이 지역은 앞으로 어떤 변화가 있을까?” 이런 질문을 스스로에게 계속 던지면서, 실전처럼 사고하는 연습을 반복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이 바로 고수로 성장하는 관문입니다. 결론: 이론과 현장을 연결해야 진짜 투자자가 됩니다 실전 감각은 책상 앞에서만 얻을 수 없습니다. 손품은 분석의 눈을 키우고, 발품은...
[속보] "산불 때 이웃구한 인니 국적 3명, 특별기여자 체류자격 부여" 2025-04-06 11:10:03
이한경 산불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차장(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6일 "장마철이 오기 전까지 산불 피해지역의 산사태와 비탈면 붕괴 등 토사재해에 대비한 대책을 차질 없이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 차장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재한 중대본 회의에서 "다가오는 여름철에 산불피해지에 대한 산사태...
건물 투자에서 살아남는 사람들의 구조 읽는 법(1)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5-04-05 16:46:01
말하는 ‘구조’란 무엇일까요? 이는 단순히 “이 지역이 뜰 것 같다”는 막연한 감(感)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입지의 특성, 상권의 변화, 정부 정책 방향, 인구 흐름, 금리 추세 등 복합적인 요소들이 얽혀 미래 가치를 형성하는 ‘구조’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같은 30억원짜리 건물이라도 한 건물은 공실이 늘고 수익...
'산불 사태' 구호 성금 925억 넘었다…3238명 여전히 대피소에 2025-04-04 22:22:31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재해구호협회 등에서 모금한 성금은 총 925억1000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번 산불로 집을 잃은 이재민 중 2005세대·3238명은 여전히 대피소에 머무는 것으로 확인됐다. 시설물 피해도 꾸준히 늘어 주택 3960곳, 농축산시설 2434곳, 국가 유산 34곳...
[책마을] 기후 변화가 종말론적 '불의 시대' 불렀다 2025-04-04 18:35:19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약 열흘 만에 가까스로 진화됐다. 이번 산불로 30명이 숨졌고, 서울 면적의 80%에 이르는 4만8000여㏊의 국토가 잿더미가 됐다. 올초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역사상 최악으로 기록될 산불이 발생했다. 한국, 미국뿐 아니라 일본, 태국 등지에서도 대규모 산불이 잇달아 확산하고 있다....
'與 잠룡' 오세훈, 말 아끼고 '민생 행보'…집회 대비 상황 점검 2025-04-04 14:51:29
늦추지 말고 예의 주시해달라"면서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상황이 마무리될 때까지 빈틈없이 대응해 달라"고 주문했다. 시는 광화문, 안국, 한강진, 여의도 등 주요 인파 밀집 지역에 현장 대응 요원을 최대 2400명 규모로 투입할 방침이다. 지하철 안국역은 폐쇄됐으며 안국과 여의도 등에는 현장 진료소 4곳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