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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 이하 월드컵 우승 트로피, 14일부터 일반인 공개 2017-04-13 14:51:30
기간 조직위는 FIFA U-20 월드컵 진품 트로피를 축구팬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먼저 14일 오후 5시 제주 강창학 구장에서 차범근 조직위 부위원장, 원희룡 제주도지사, 이중환 서귀포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를 진행한다. 16일에는 수원월드컵경기장 중앙광장, 29일엔 전주 중앙살림광장에서 행사가 열린다. 트로피는...
불발된 '훈민정음'과 '난중일기'의 만남…반쪽 전시로 전락(종합2보) 2017-04-11 20:54:25
유물 진품 안 나와 간송미술재단 "훈민정음 상주본은 전모 공개된 바 없어…간송본이 유일본"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조선시대의 문(文)과 무(武)를 상징하는 인물인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의 대표 저작을 내건 전시가 기획됐으나, 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국보 제76호) 진품이 출품되지 않아 '반쪽...
'훈민정음'과 '난중일기'서 배우는 세종의 지혜·이순신의 용기(종합) 2017-04-11 14:41:08
이에 대해 간송미술문화재단 측은 5월 초부터는 진품으로 전시물을 교체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시에서는 정병규, 김기라, 김형규, 차동훈, 빠키, 장재록 등 현대 미술가들이 훈민정음과 난중일기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설치, 영상, 회화 작품도 선보인다. 이진명 큐레이터는 "DDP에서 앞으로 2년간 여는 간송미술전 시즌...
국보 훈민정음·난중일기 첫만남…"세종의 지혜·이순신의 용기" 2017-04-11 12:00:52
초부터는 진품이 나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간송미술문화재단이 소장하고 있는 훈민정음 해례본은 세종이 한글 창제의 이유와 용법, 해설 등을 담아 1446년 펴낸 서적이다. 값을 매길 수 없어 '무가지보'(無價之寶)라고도 불린다. 3년 만에 다시 DDP에서 선보이는 훈민정음 해례본은 간송미술문화재단이 보유하고...
백제 금동신발, 1천500년 만에 환생했다…한짝 무게 460g(종합) 2017-04-03 11:35:16
너비 9.5㎝이다. 한쪽의 무게는 부식물이 포함된 진품이 510g, 복제품이 460g이다. 일반적인 신발보다는 크고 무거워 피장자를 위한 부장품으로 추정된다. 이 신발은 발등 앞쪽에 화려한 용 모양 장식이 있고, 발목 부분에는 금동판 덮개를 부착했다. 또 투조(透彫·금속판의 일부를 도려내는 것) 기법과 축조(蹴彫·정으로...
세계 휴대전화 5대 중 1대는 '짝퉁'…애플·삼성 위조품 많아 2017-04-02 06:07:00
시장에서 소비자와 기업들은 진품을 요구하며, 위조상품 제조업자들은 합법상품과 경쟁해 소비자들을 속여야 한다. 2급 시장에서 소비자들은 위조상품인 줄 알면서 사기 때문에 진품보다 훨씬 낮은 가격에 사기를 원한다. 이에 따라 2급 시장에서의 가격은 낮으면서도 훨씬 넓은 영역에 걸쳐 분포돼 있다. 조사결과 위조된...
[단독] 이베이에 '김일성 시계' 등장…판매가 5천495달러 2017-03-29 17:59:58
스위스의 오메가 박물관에서 발행했다는 진품 인증서 사진도 함께 공개했는데, 시계가 1978년 9월 4일 생산됐으며 북한으로 배송됐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시계는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배송될 것이라고 판매자는 밝혔다. 판매자는 이 시계가 "국가수반의 방문 같은 특수한 행사를 위해 특별 주문된 것으로, 외국의 고위...
입김 불면 색 변하는 필름…"위조방지에 적용"(종합) 2017-03-27 13:33:40
양주, 화장품 등이 진품인지 가짜인지 판별할 수 있도록 붙이는 스티커 등에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화학연구원 융합화학연구본부의 박종목 박사 연구팀은 27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연구성과 브리핑에서 "입김을 불면 나타나는 색 변화를 바탕으로 진품을 구분할 수 있는 필름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입김 불면 색 변하는 필름…위조방지에 적용 2017-03-27 12:00:05
진품인지 가짜인지 판별할 수 있도록 붙이는 스티커 등에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화학연구원 융합화학연구본부의 박종목 박사 연구팀은 입김을 불면 나타나는 색 변화를 바탕으로 진품을 구분할 수 있는 필름을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필름은 시각적인 효과가 뚜렷하고, 특별한 도구 없이 누구나 손쉽게...
[신간] 영조, 임금이 되기까지·사임당의 뜰 2017-03-23 10:21:07
또 저자가 신사임당을 비롯해 그녀의 자식인 율곡 이이, 매창과 각각 나눈 가상 대담도 담았다. 저자는 사임당 그림의 진위 논란에 대해 "국립중앙박물관, 오죽헌시립박물관, 간송미술관에 전하는 작품은 중요한 진품"이라며 낙관이 없지만 사임당의 작품이라고 주장한다. 안그라픽스. 204쪽. 1만6천원. psh59@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