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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이제 시작일뿐"… 판문점선언 이행 가속 2018-04-30 16:24:59
말에 채찍을 가하듯 다시 한 번 '속도전'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은 자신의 의지가 얼마나 확고한지를 내비친 것이다. 문 대통령은 판문점 선언의 후속조치가 어떻게 이뤄져야 할지를 세 갈래로 나눠 일목요연하게 제시했다. 먼저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회를 남북정상회담 이행추진위원회로 개편해 범정부 차원의...
[column of the week] 트럼프는 무역에서 동맹이 필요하다 2018-04-26 19:51:15
'채찍과 당근' 전략이 한·미fta 등 성과를 거뒀지만 중국이 경제대국으로 큰 만큼, 미국은 이제 동맹국 도움 없이 세계 무역 주도권을 쥘 수 없어 [ 주용석 기자 ] 미국의 무역정책은 지난 수십 년간 진화하지 못했다. 국내외 정치·경제적 환경이 크게 변했는데도 말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
EU, 美에 철강 관세면제 거듭 요청…"무역전쟁에는 불참" 2018-04-21 19:04:57
포함됐다. EU로서는 미국을 상대로 '당근과 채찍'을 동시에 제시하며 회유를 유도하는 셈이다. 르메르 장관은 "EU와 미국은 가까운 동맹"이라며 "우리는 언제 닥칠지 모를 위험이 따라다니는 상황 속에서는 살아갈 수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양측은 모두 새로운 다자무역체제 안에서 중국과 상대하기를 원한다"며...
시드니 사일러 전 미국 북핵특사 폼페이오 방북단 포함됐나? 2018-04-19 17:11:35
채찍과 더 싱싱한 색의(oranger) 당근"을 북한에 제시하는 것을 국제사회의 과제라고 말했다. `최대 압박과 최대 관여' 정책인 셈이다. 루이스 연구원은 폼페이오가 "아마도 2014년 (방북해 억류 미국인 2명과 함께 귀국한) 제임스 클래퍼 당시 국가정보국장이 김영철 당시 정찰총국장과 만들었던 채널을 물려받았을...
박주선 "新적폐 민주, 국가 망친 한국당 심판해야" 2018-04-18 16:35:00
채 겉과 속이 다른 내로남불의 민주당에 큰 채찍을 내릴 때가 됐다"면서 "견제 없는 부도덕, 오만과 무능은 결국 국민의 하염없는 눈물샘이 될 것이 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박 공동대표는 "우리 당은 기득권 양당정치, 지역주의 정치, 이념 과잉의 정치, 부패한 정치, 낡은 정치행태와 문화를 모두 극복하겠다"면서...
"중국 자동차시장 개방안은 미국에 내미는 당근" 2018-04-18 11:49:59
채찍도 (서울=연합뉴스) 박인영 기자 = 중국이 자동차 업종의 외국자본 지분규제를 완화하는 자동차시장 개방안을 발표한 데 대해 무역전쟁을 목전에 둔 중국 정부가 미국에 양보할 의사가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라는 해석이 나왔다. 17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자동차 업종에서 외국자본의 지분규제를...
블록체인협회 자율규제 ‘승부수’...무용론 벗나 2018-04-17 17:11:29
투기방지를 위해 신규 코인 상장금지를 권고했지만 너나 할 것 없이 신규 코인을 상장했고 최근엔 중소 거래소들 위주로 협회 탈퇴까지 고려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업계에서는 정부 인허가 규정도 없는데 협회가 심사와 인증, 제명조치 같은 채찍만 휘두르고 있다며 자율규제 준수를 유도하기 위한 인센티브도 검토해야한다고...
[column of the week] '다섯 가지 외교적 위협'에 직면한 볼턴 2018-04-12 16:42:38
관계를 안정시키기 위해 ‘채찍과 당근’을 적절히 활용할 필요가 있다. 중동에선 이란과 맞서면서 러시아가 미국에 대항하지 못하도록 설득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트럼프와 볼턴은 미국이 2015년 (버락 오바마 행정부가) 이란과 타결한 핵협상을 폐기하겠다고 공언하고 있다. 중동에서 러시아, 이란과 맞설 수...
포퓰리즘 드리운 동남아 선거판…"말레이, 인구 절반에 보조금" 2018-04-12 14:40:23
'채찍'을 휘두르는 것이다. 총선이 한 달도 남지 않는 말레이시아에서는 비자금 스캔들에 휩싸인 나집 라작 총리가 재집권에 성공할지가 초미의 관심사다. 과거 국영 투자기업에서 수천억 원을 빼돌려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의혹을 받는 나집 총리는 말레이시아의 '국부'로 불리는 마하티르 모하마드 전...
선장과 선원, 노예들…노예선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나 2018-04-10 14:13:20
가지가 뻗은 일명 '구교묘'(九翹猫) 채찍을 휘두르는 것이 일상이었다. 배에서는 노예들의 '상품가치'가 떨어지는 것을 우려해 운동을 시켰는데 이때도 역시 채찍이 사용됐다. 음식을 거부하는 노예들에게는 스펙큘럼 오리스라는 도구를 이용해 강제로 목구멍을 개방하고 입에 죽을 퍼부었다. 폭동을 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