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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50년 역사를 찾습니다…사료 공모해 역사서 제작 2018-07-22 12:00:11
국립공원관리공단 사사편찬담당)으로 보내면 된다. 수집된 자료 중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는 자료를 보낸 사람 중 추첨을 통해 사은품(아이패드 프로 1명·10만원 백화점 상품권 10명, 국립공원 기념주화 10명, 영화관람권 20명)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단 홈페이지(www.knp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단은 이번...
"그러코롬 노가리 풀지 말고 싸게싸게"…전북 방언사전 만든다 2018-07-21 10:59:34
1만 개 방언을 선정해 연말까지 방언사전을 편찬한다고 21일 밝혔다. 현재 전북인이 즐겨 쓰는 4천 개 어휘의 집필을 끝냈다. 전북 방언사전은 기존 방언과 표준어 대응 방식(예 : 그저끄(방언) ↔그저께(표준어))으로 출판됐던 사전과 달리 많은 표제어를 싣는다. 전북도의 언어적 특징을 보여주는 뜻풀이와 방언이 어떤...
'비장의 무기'는 황자총통… 한 번에 쇠구슬 20발 발사해 적군 순식간에 제압 2018-07-20 18:17:09
하층이나 1층 부분을 겨냥했다. 임진왜란이 끝나고 43년 뒤 편찬된《화포식언해》에는 “천자총통에서 발사한 대장군전 무게가 56근3냥(33.7㎏)인데 화약 30냥으로 900보(1080m)를 날려보냈다”고 기록돼 있다.천자총통이 파괴력이 강한 함대함 미사일이라면 지자총통은 그보다 파괴력과 사거리가 조금 못 미치는...
국정교과서 맞서 시작한 '역사교과서 보조교재' 나왔다 2018-07-20 14:17:25
보조교재를 편찬하는 방안도 추진할 계획이다. 김승환 전북교육감은 "이 교재를 통해 역사적 사실을 단편적으로 기억하기보다 스스로 질문을 던지면서 당시의 시대적 문제를 인식하고, 사회와 구성원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생각해 보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며 "우리 아이들이 세계 시민으로서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
[팩트체크] 백제 무왕 추정 인골은 왜 나무상자에 담겼나 2018-07-20 11:36:31
천황(737∼806년)의 지시로 편찬된 '속일본기(續日本記)'에는 간무 천황의 생모가 백제 무령왕의 자손이라는 내용이 기술돼 있고, 아키히토(明仁) 일왕은 2001년 생일 기자회견 당시 이를 인용해 "한국과의 연(緣)을 느끼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또한 아키히토 일왕의 당숙인 아사카노미야(朝香宮)는 2004년...
김선영, 스크린 美친 질주 ‘압도적 존재감’ 2018-07-20 09:22:29
만나 사전 편찬을 위해 비밀리에 전국의 우리말과 마음까지 모으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선영은 극중에서 조선어학회의 강단 있는 여성 회원 구자영 역을 맡아 우리말 사전을 만들기 위해 전국의 말을 모으는 ‘말모이’에 동참하는 인물로서 존재감 있는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전작 ‘허스토리’와 비교해 차별화...
"분실된 대전회통 돌려달라" 서울대, 경매업체 상대 승소(종합) 2018-07-19 18:05:55
2년(1865년)에 편찬된 조선 시대 마지막 통일 법전으로, 서울대 법과대학의 전신인 '법관양성소'에서 교재로 사용한 책이다. 매물로 나온 책에는 '서울대학교 법과대학도서관' 직인이 찍혀 있는 것으로 확인됐고, 서울대는 K사에 경매 중단을 요청하는 한편 경찰에 도난 신고를 했다. K사는 대전회통을...
가리뼈가 갈비뼈?…몸에 대한 언어 변천사를 조명하다(종합) 2018-07-19 17:15:07
한편에 전시됐다. 마지막 제3부 주인공은 '해부학'. 제중원이 편찬한 한글 '해부학'과 근대식 국립기관인 의학교가 1907년에 펴낸 또 다른 '해부학' 서적, 20세기 초반에 나온 각종 의학서를 함께 선보인다. 의학교 '해부학'은 조사를 제외하면 모두 한자여서 읽기가 쉽지 않다. 이 과장은...
"도난당한 대전회통 돌려달라" 서울대, 경매업체 상대 승소 2018-07-19 14:58:41
고종 2년(1865년)에 편찬된 조선 시대 마지막 통일 법전으로, 서울대 법과대학의 전신인 '법관양성소'에서 교재로 사용한 책이다. 매물로 나온 책에는 '서울대학교 법과대학도서관' 직인이 찍혀 있는 것으로 확인됐고, 서울대는 K사에 경매 중단을 요청하는 한편 경찰에 도난 신고를 했다. 서울대 측은...
가리뼈가 갈비뼈?…몸에 대한 언어 변천사를 조명하다 2018-07-19 14:56:55
전시됐다. 마지막 제3부 주인공은 '해부학'. 제중원이 편찬한 한글 '해부학'과 근대식 국립기관인 의학교가 1907년 펴낸 또 다른 '해부학' 서적, 20세기 초반에 나온 각종 의학서를 함께 선보인다. 의학교 '해부학'은 조사를 제외하면 모두 한자여서 읽기가 쉽지 않다. 이 과장은 "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