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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킨슨병약 레보도파로 황반변성 치료 가능" 2020-09-15 09:14:12
황반변성(neovascular AMD)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사이언스 데일리가 14일 보도했다. 연구팀은 새로 습성 황반변성으로 진단된 후 anti-VEGF 치료를 한 번도 받지 않은 20명에게 매일 한 달 동안 적은 용량의 레보도파를 투여하면서 망막 전문의에게 매주 anti-VEGF 치료가 필요한지를 판단하게...
"코로나 시대, 변화하는 기업에 주목…삼천당제약 최선호" 2020-09-08 09:16:52
또 황반변성 치료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주사제의 경구제 변환 기술(에스패스) 등에 대한 기대감도 있다고 봤다. 유한양행은 오픈이노베이션 전략으로 2015년부터 올 상반기까지 29개 기업에 2362억원을 투자했다. 보령제약은 디지털헬스케어 스타트업 지원 펀드 '보령 디헬스커버리'를...
[김과장 & 이대리] 눈 마사지기, 찜질에 수면 모드까지…눈아, 아프지 마요 2020-09-07 17:11:46
있다. 기능을 선택하면 음악이 나오는 제품도 있다. 시력 저하를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루테인’ 영양제를 복용하는 직장인도 적지 않다. 루테인은 시력에 큰 영향을 미치는 황반 기능 개선에 도움이 되는 물질로 알려져 있다. 약국에서 살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 전문 온라인몰에서도 판다. 안약과 인공누액도...
삼천당제약, 황반변성약 아일리아 시밀러 韓 임상 3상 승인 2020-09-02 16:09:58
삼천당제약이 황반변성 치료제 아일리아의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임상 3상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 식약처는 2일 삼천당제약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후보물질(SCD411)에 대한 한국 임상 3상을 승인했다. 신생혈관 연령 관련 황반변성 환자 75명을 대상으로 SCD411과 아일리아의 동등성을...
창조투자자문, 지바이오로직스 누적 10억 투자 2020-09-01 09:18:46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으며, 황반병성 항체치료제 바이오시밀러는 3상 진입을 목전에 두고 있다. 현재 연구 개발중인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제는 기존에 치료제보다 진화하여 근원적인 치료는 물론, 골다공증도 동시에 치료할 수 있는 세계 최초 신약을 개발중에 있으며, 빠르면 내년 미국의 FDA 임상 1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파멥신, 삼성바이오로직스와 'PMC-403' 위탁개발생산 계약 2020-08-25 09:37:35
파멥신은 PMC-403을 신생혈관 노인성 황반변성과 당뇨망막병증 외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주요한 합병증인 급성호흡곤란증후군을 포함해 급성콩팥손상, 급성폐손상, 당뇨병성 족부 질환, 출혈성 쇼크 등 다양한 분야의 치료제로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중이다. 2022년에는 안질환을 적응증으로...
눈도 못 뜬 새끼 고양이…어떻게 어미 젖 찾아낼까 2020-08-21 17:32:25
있는 기초 연구성과”라고 말했다. 황반변성은 황반 부위 신경세포가 알 수 없는 이유로 퇴화하면서 망막을 망가뜨릴 때 발생한다. 이때 망막에서 관찰되는 각종 신호가 망막 파동과 관계있다는 설명이다. 백 교수는 망막과 뇌의 상호작용으로 새로운 형태의 인공신경망(ANN) 모델을 만드는 후속 연구를 할 계획이다. 아직...
제노포커스. K2인베스트먼트서 100억원 투자 유치 2020-08-21 15:02:39
지에프퍼멘텍과 효소 및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개발 전문 기업 바이옴로직의 모회사다. 지에프퍼멘텍은 2019년 흑자전환 했고, 1~2년 내에 상장 절차에 돌입할 계획이다. 바이옴로직은 염증성 장질환 및 습성 노인성 황반변성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현재 임상 1상 신청을 준비 중이다. 내년 말 이후 임상 2상이 목표다....
"모더나보다 뛰어난 코로나 백신, 내년 임상…출발 늦었지만 성공 자신" 2020-08-12 11:01:57
노인성 황반변성 치료제인 ‘루센티스’의 판매 허가를 받으면서다. 그때서야 국내 투자자들이 안과 치료제 개발사를 찾았다. 아이진은 2010년 벤처캐피털의 첫 투자를 받았다. 유 대표는 사람 욕심이 유독 많다. 회사 자금 사정이 넉넉하지 않았지만 투자를 유치하면 사람부터 뽑았다. 박사급 인재를 영입해 끊임없이 일을...
실탄 확보한 K바이오 연합, 신약개발 '속도' 2020-08-03 17:15:12
인도네시아와 대만에 수출했다. 삼천당제약은 황반변성치료제 아일리아의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SCD411을 개발하고 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 관계자는 “제약·바이오가 미래 핵심 산업이 되려면 산업계의 R&D 혁신과 정부의 지원이 맞아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박상익 기자 dir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