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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모래'놓고 깊어지는 갈등 2017-02-13 19:13:35
중단했다. 김윤기 부산레미콘조합 이사장은 “지난달 15일 골재 공급이 끊기기 전까지 남해 eez에서 모래를 최대한 확보하며 버텨 왔지만 더 이상 물량을 확보할 수 없어 공장 가동을 중단했다”고 말했다.그는 “남해 모래는 ㎥당 1만5000~1만6000원인데 서해에서 모래를 가져오면 3만~3만1000원으로 두...
"바닷모래 해결하라"…어민단체, 黃권한대행 면담 요청 2017-02-13 16:14:55
근본적인 골재수급 해결 방안 마련 등을 정부에 요구했다. 어민단체 등은 "한때 세계에서 가장 많은 바닷모래를 채취했던 일본은 바닷모래 의존율을 4%까지 줄였다"며 "우리도 정부의 의지만 있으면 바닷모래 채취를 줄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황 권한대행을 만나 이런 입장을 전달하고 정부의 결단을 촉구하고자...
부산 레미콘 가동중단 사흘째…건설현장 타설작업 차질 2017-02-13 10:55:25
중단됐다. 어민들은 남해안에서 골재용 모래 채취에 반대하는 대규모 해상 시위를 준비하고 있다. 13일 롯데건설과 동원개발 등 건설업계에 따르면 레미콘 공급 중단으로 상당수 건설현장에서 타설 작업이 중단되고 있다. 롯데건설은 1천160여 가구 규모의 연산6구역 재개발사업 현장에서 콘크리트 타설 작업이 어려워지자...
부산·경남 공사현장 결국 멈추나 2017-02-10 18:35:35
골재용 모래 채취가 중단된 뒤 모래 공급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오는 14일 이후 모래 수급 상황을 보고 공장 가동을 재개할지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과 울산, 경남 지역 업체는 통영에서 남쪽으로 70㎞가량 떨어진 남해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생산하는 모래를 사용해 왔다. 재허가를...
부산·경남 레미콘 공장 내일부터 가동 중단…"모래 없어" 2017-02-10 10:40:05
건설 골재용 모래 채취가 중단된 이후 모래 공급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14일 이후 모래 수급 상황을 보고 공장 가동을 재개할지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과 울산, 경남지역 업체는 통영에서 남쪽으로 70㎞가량 떨어진 남해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생산되는 모래를 사용해 왔다. 재허가를 앞두고 수산업계의...
[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0일 조간) 2017-02-10 08:00:03
골재發 자재대란, 도미노쇼크 온다 ▲ 국제신문(부산) = 부산 20대 기업 채용규모 다 줄였다 ▲ 부산일보(부산) = 정관신도시 'OFF' ▲ 매일신문(대구) = 구제역 7년 만에 위기경보 최고단계 ▲ 영남일보(대구) = TK 재ㆍ보선 '大選 풍향계' ▲ 대구일보(대구) = "경북북부 안동지법 설립 편의ㆍ위상제고...
레미콘 가동중지·어민 결사저지…바닷모래 채취 갈등 2017-02-08 15:40:59
EEZ 골재채취단지의 기간연장 재허가에 반대하며 이를 강행하면 모든 수단을 동원해 저지하겠다고 밝혔다. 어민단체들은 기자회견에서 "계속된 바닷모래 채취로 어류의 산란장과 서식지 상실로 생태계가 무너져 어민들의 삶의 기반이 흔들리고 있다"며 "그런데도 정부는 건설업자와 골재업자들의 경영난을 이유로 바닷모래...
[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8일 조간) 2017-02-08 08:00:03
어필 ▲울산매일(울산) = 남해 바닷모래 채취 중단…울산 골재 대란 우려 ▲울산신문(울산) = 시장 판도 흔들 강력 신무기 불구 차종변경 노사협의 성사 1차 관문 ▲울산제일일보(울산) = 신고리 5ㆍ6호기 건설중단 입법화 반대 결의안 채택 파장…일부의원 "주민의견 무시 '졸속 결의안'" ▲경인일보(수원) =...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2017-02-07 08:00:02
건설 골재용 모래 채취가 중단된 여파로 이번 주말부터 부산과 경남 지역의 레미콘 공장 가동이 멈출 예정이어서 건설 현장에 비상이 걸렸다. 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부산레미콘공업협동조합은 11일부터 14일까지 50여개 공장의 가동을 일제히 중단하기로 했다. 김윤기 조합 이사장은 "지금은 부산에 모래가 아예 없다"며...
"부산에 모래가 없어요"…주말부터 부산·경남 레미콘 가동중단 2017-02-07 05:01:00
골재업자들의 모래 공급처로 바뀌었다"며 "골재업자가 바닷모래를 필요로 하는 것은 가격이 싸기 때문일 뿐, 대체재는 많다"고 덧붙였다. 이날 오후에는 세종시 해수부 청사에서 국토교통부와 건설업계, 수산업계 등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문제 해결책을 모색하는 간담회가 열릴 예정이다. 해수부 관계자는 "간담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