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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 경영' 한컴의 첫 결단…AI·로봇 사업 자회사 매각 2022-02-17 17:13:26
관련이 있다. 그는 과거 PDF 솔루션 기업 iText를 인수 및 매각했고, KDAN모바일 투자 등을 진두지휘하며 클라우드와 오피스 SW 분야를 개척해 왔다. 투자업계 관계자는 “돈이 벌리지 않는 신산업 분야는 축소하고, 자신이 잘 아는 분야에서 승부를 보려는 듯한 행보”라며 “해외 진출과 관련된 클라우드·오피스 SW...
지난해 `홈술` 맥주 1위는 `카스`…점유율 38.6% 2022-02-17 10:45:32
이상 격차를 벌리며 가장 많았다. 판매량 기준 ‘브랜드 톱(Top)10’에는 1위 ‘카스 프레시’를 포함해 ‘카스 라이트’, ‘버드와이저’, ‘호가든’ 등 총 4개의 오비맥주 브랜드가 자리했다. 오비맥주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편의점과 마트 등 새롭게 떠오르는 가정 주류 시장에서 카스가 ‘국민맥주’의 입지를 공고히...
한글과컴퓨터, 한컴MDS '통매각'…AI·로봇 사업도 팔린다 2022-02-17 10:31:54
지금 당장 호실적을 내고 있지는 못하다. 지난해 3분기 기준 한컴MDS 종속기업 13개 중 8개 업체가 순손실을 냈다. 투자업계 관계자는 "한컴그룹이 수익성을 기준으로 '옥석 가리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돈이 벌리지 않는 신산업 분야는 축소시키고, 클라우드와 오피스 SW 프로그램을 강화하기 위한 움직임에...
'독재자의 아들' 마르코스, 필리핀 대선 지지율 60%까지 올라 2022-02-14 10:31:14
후보들과 격차를 벌리며 압도적 1위를 유지했다. 14일 외신과 현지언론에 따르면 펄스 아시아가 지난달 19일부터 24일까지 2천4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선 후보 여론 조사에서 마르코스는 60%의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다.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과 대립해온 레니 로브레도 부통령은 16%로 2위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5조 또 받는데…학생 자가검사키트도 빚내서 하라는 교육 당국 2022-02-13 16:01:18
추경에 손을 벌리는 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기재부 관계자 역시 "교육 당국이 추경 편성과 심사 과정 내내 아무런 주장도 하지 않다가 막판에 와서 예산을 넣으려고 해 당혹스럽다"며 "지방 교육청이 교육교부금을 충분히 확보하고 있으므로 이를 통해 해결해야 할 일"이라고 말했다. 김소현 기자 alpha@hankyung.com
장난감은 어려운 나이…차라리 아빠와 함께 춤을 [오세성의 아빠놀자] 2022-02-12 08:00:04
딸아이도 다리를 벌리고 팔에 힘을 주면서 잘 따라왔습니다. 나중엔 여유가 생겼는지 이곳저곳 쳐다보기도 하네요. 이 동작을 과연 춤이라고 부를 수 있는지 민망하긴 하지만 말입니다. 그렇게 놀이를 끝냈는데 아내가 에어캡 한 뭉치를 들고 왔습니다. "아이 컨디션이 좋아 보이는데, 뽁뽁이(에어캡) 위에서 걸음마 연습을...
오스템임플란트 "올해 매출 1조 목표...글로벌 M&A 적극 추진" 2022-02-10 18:16:47
기업과의 격차를 벌리고 있다는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 시장의 경우, 치과용 임플란트 건강보험 확대 정책도 거론되고 있는 만큼 수혜가 더욱 커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또, "임플란트 관련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어 국내 신규 거래처도 전년 대비 20%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측했다. ● 디지털 치과 사업...
황대헌·이준서·박장혁, 쇼트트랙 男 1500m 준결승 진출 2022-02-09 20:35:29
꿰찼다.황대헌은 마지막 바퀴에서 2위와 거리를 벌리며 여유롭게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 이준서도 2조에서 2분18초630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그는 6명의 선수 중 5위로 레이스를 시작했지만, 결승선을 8바퀴 남기고 아웃코스로 빠져나와 단숨에 1위 자리를 꿰찼다. 계속 선두 자리를 지킨 이준서는 별다른 위기...
쇼트트랙 황대헌·이준서·박장혁, 1,500m 준결승 진출 2022-02-09 20:29:23
꿰찼다. 황대헌은 마지막 바퀴에서 2위와 거리를 벌리며 여유롭게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준서도 2조에서 2분18초630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그는 6명의 선수 중 5위로 레이스를 시작했지만, 결승선을 8바퀴 남기고 아웃코스로 빠져나와 단숨에 1위 자리를 꿰찼다. 계속 선두 자리를 지킨 이준서는 별다른 위기...
"러, 합동훈련 빙자해 벨라루스에 영구 주둔할 수도" 2022-02-09 16:07:42
클레벌리 영국 외무부 부장관은 7일 "이 같은 군사적 증강의 규모와 성격이라면 단순한 군사훈련으로 설명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들이 거기에 얼마나 오래 머물지는 모르겠다. 확실히 이야기할 수 없다"면서도 "중요한 것은 그들은 거기 있을 필요가 없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라우 외무장관은 이날 FP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