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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톈안먼 시위 36주년' 맞아 "中, 인류·사회에 위협" 지적 2025-06-04 11:35:32
공동으로 추구하는 민주주의와 인권의 가치에 위협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6·4 톈안먼 사건은 1989년 대학생과 지식인 중심의 중국인들이 부정부패 척결과 민주개혁 등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자 중국 인민해방군이 유혈진압을 하면서 큰 인명 피해가 발생한 사건을 일컫는다. jinbi100@yna.co.kr (끝) <저작권자(c)...
李 대통령 취임사…"민생 회복·경제 살리기부터 시작" [전문] 2025-06-04 11:11:00
응원봉으로 최고 권력자의 군사쿠데타를 진압하는 민주주의 세계사의 새 장을 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이 위대한 여정을 대한국민의 이 위대한 역량을 전 세계인이 경이로움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오색 빛 혁명, K-민주주의는 위기에 처한 민주주의의 새 활로를 찾는 세계인들에게 뚜렷한 모범이 되었습니다....
[속보] 서울 신당동 봉제공장서 화재…소방 "1명 사망" 2025-06-03 10:24:29
불이 나 1명이 사망했다. 소방당국은 3일 오전 9시 35분께 서울 중구 신당동의 5층 규모 건물 2층의 봉제공장에서 난 불로 여성 1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당국은 오전 9시 41분부로 대응 1단계를 발령했으며, 차량 15대와 인원 55명을 동원해 화재를 진압 중이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李 "내란세력, 투표로 심판"…金 "괴물총통 독재 막아달라" 2025-06-02 18:03:37
수도권에서 “내란 세력을 진압하기 위해 한 표를 꼭 행사해달라”며 막판 지지를 호소했다. 정치적 고향인 경기 성남을 찾기도 한 이 후보는 국회의사당이 보이는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유세를 끝맺었다. 12·3 비상계엄에 반대하는 시민들이 응원봉을 들고 거리에 나온 이른바 ‘빛의혁명’의 상징적 장소를 강조해 표심...
방글라, '인도 도주' 전 총리의 부친 초상화 뺀 새 지폐 발행 2025-06-02 11:00:54
이후 그는 지난해 7월 대학생 시위를 진압하다가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하자 같은 해 8월 사퇴한 뒤 자신의 정부를 후원해온 인도로 달아났다. 방글라데시 중앙은행이 새 지폐에서 라흐만 초대 총리의 초상을 뺀 이유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아리프 호사인 칸 방글라데시 중앙은행 대변인은 "(새 지폐에는) 어떤 인물...
노원구 수락산서 화재…"창문 닫고 산 주변 접근 자제" 2025-06-01 21:48:50
수락산에서 1일 오후 8시38분경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현재 차량 30대, 인원 109명을 동원해 화재를 진압하는 중이다. 노원구는 안전 문자를 통해 "상계동 수락산스포츠센터 뒤쪽에 산불이 발생했다"며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고 산 주변으로 접근을 자제 바란다"고 알렸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가슴 쓸어내린 지하철 방화…승객 400명 지하선로 1㎞ 걸어 탈출 2025-06-01 18:16:52
진압했다. 이 과정에서 승객 23명이 연기 흡입 등으로 경상을 입었고 129명이 현장 처치를 받았다. 소방당국은 이번 사건으로 3억30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산했다. A씨는 오전 9시45분께 들것에 실려 나왔다. 여의나루역에서 유난히 그을린 손을 알아본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이혼...
인도 도피 방글라 전총리 재판 시작…檢 "체계적 공격 지휘" 2025-06-01 18:04:28
공격 지휘" 하시나 전총리, 반정부 시위 잔혹 진압 혐의받아 하시나 측 "정치적 목적 재판"…혐의 부인 (자카르타=연합뉴스) 박의래 특파원 = 지난해 8월 대학생 시위대에 밀려 퇴진한 셰이크 하시나 전 방글라데시 총리에 대한 재판이 시작됐다. 1일 다카트리뷴 등에 따르면 이날 방글라데시 국제범죄재판소(ICT)는 지난해...
서울 지하철서 방화…대형사고 날 뻔 2025-05-31 14:16:04
승객이 소화기로 큰불을 잡았다. 10시 24분께 화재는 완전히 진압됐다. 현장에 소방 166명, 경찰 60명을 포함한 인력 230명과 소방 장비 68대가 동원됐다. 한때 열차가 마포역과 여의나루역을 무정차 통과하고 여의도역∼애오개역 구간 운행이 중단됐다가 10시 6분께 정상 운행이 재개됐다. 경찰은 9시 45분께 방화 용의...
"나가야 한다" 곳곳서 다급한 외침…'아수라장' 2025-05-31 14:11:10
다. 한편, 이날 오전 8시 43분께 5호선 여의나루역∼마포역 사이 지하철 내에서 발생한 불은 방화에 의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9시45분께 방화 용의자로 추정되는 60대 남성을 여의나루역 근처에서 현행범 체포했다. 불이 난 직후 기관사와 일부 승객이 소화기로 진압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