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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미국 군사력 막강…중국·러시아 거부권 쓸 테면 써라, 우리 길 가겠다" 2017-07-06 17:39:23
일축했다. 블라디미르 사프론코프 유엔 주재 러시아차석대사도 “군사수단은 배제돼야 한다”고 동조했다. 오히려 중국과 러시아는 사드(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의 한국 배치가 동북아 안정에 심각한 타격을 가할 것이라며 배치 중단을 촉구했다.안보리의 대북 추가제재를 놓고도 미·중은 현격한 입장차를...
러 "한반도 문제 무력적 해결 용납 안돼…제재 만병통치약 아냐" 2017-07-06 16:36:06
블라디미르 사프론코프 유엔 주재 러시아 차석대사는 이날 회의에서 니키 헤일리 유엔주재 미국 대사가 대북 선제타격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는 입장을 밝힌 데 대해 "한반도 문제의 무력적 해결 시도는 용납될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자국 안보 위협에 대한 북한의 우려도 고려해야 한다"면서 "지금은 위험한...
안보리 논의 대북제재 핵심은 '원유끊기'…美 vs 中·러 대립 2017-07-06 14:05:03
해법 입장인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사프론코프 유엔주재 차석대사도 중국을 두둔했다. 북한 ICBM 발사 이후 러시아는 중국과 함께 '대화를 통한 북핵문제 해결'이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중러 양국은 안보리 긴급회의에서도 북한이 4일 발사한 미사일이 ICBM이라는 미국과는 달리, ICBM인지 아닌지는 좀 더...
美 vs 中·러, 안보리 회의서 정면충돌…대북 추가제재 진통예고(종합) 2017-07-06 09:41:17
대해서도 사프론코프 유엔주재 러시아 차석대사는 "제재로 문제 해결을 못 한다는 것을 모두 인정해야 한다"고 즉각 반박했다. 류 대사는 중국의 기존 해법인 쌍중단(雙中斷·북한 핵·미사일 도발과 한미 연합군사훈련 중단)을 거듭 강조했고, 사프론코프 러시아 차석대사도 의견을 함께하면서 힘을 보탰다. 양측의 공...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7-06 08:00:07
북부서 마약조직간 총격전…"최소 26명 사망" 170706-0085 외신-0048 05:03 러 유엔차석대사 "러, 北미사일 '전술중거리탄도미사일'로 판단"(속보) 170706-0087 외신-0049 05:06 러 유엔차석대사 "대북 군사수단 배제돼야"(속보) 170706-0088 외신-0050 05:09 러 "한국 사드 배치 역내안정에 심각한 타격…美,...
美 vs 中·러, 안보리 회의서 정면충돌…대북 추가제재 진통예고 2017-07-06 06:51:37
러시아 차석대사는 "제재로 문제 해결을 못한다는 것을 모두들 인정해야 한다"고 즉각 반박했다. 류 대사는 중국의 기존 해법인 쌍중단(雙中斷·북한 핵·미사일 도발과 한미 연합군사훈련 중단)을 거듭 강조했고, 사프론코프 러시아 차석대사도 의견을 함께 하면서 힘을 보탰다. 양측의 공방으로 이어지자, 흥분한 헤일리...
러 유엔차석대사 "대북 군사수단 배제돼야"(속보) 2017-07-06 05:06:22
러 유엔차석대사 "대북 군사수단 배제돼야"(속보)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심재문 한경 매거진 취재본부장, 2017년 중앙언론동문상 수상 2017-07-04 20:22:11
심의위원, 차석록 파이낸셜뉴스 편집국장, 심재문 한국경제매거진 취재본부장(사진)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또 김이환 파나소닉 고문과 손준석 대현프리몰 대표를 중앙언론동문상 공로상 수상자로 뽑았다. 시상식은 5일 오후 7시 중앙대 약학대 11층 유니버시티클럽에서 중앙대 언론동문회 총회와 함께 열린다. 기업의...
한미, 내주 싱가포르서 북핵 6자회담 대표 협의 추진 2017-07-03 10:22:05
또는 차석 대표인 이상화 북핵외교기획단장을 파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정부는 이 회의에 참석하는 미국 정부 당국자와 양자 협의를 개최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는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처음 열린 한미정상회담을 통해 형성된 북핵 공조의 동력을 살려 나가기 위해 한미 수석대표간 회동이...
'원칙과 뚝심' vs '마이웨이'…다른 듯 비슷한 한미정상 2017-06-30 08:45:43
후 사법고시에 합격해 연수원을 차석으로 수료했지만 시위전력 때문에 판사로 임용되지 못했고, 노무현 전 대통령과의 운명적인 만남을 계기로 인권변호사의 길을 걸었다. 반면, 트럼프 대통령은 부동산 개발업자의 아들로 태어나 유복한 어린 시절을 보냈고 가업을 이어받아 거침없는 성공가도를 달렸다. 부동산 사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