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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으로 달려가는 美, 러시아 끌어안는 北…막 오른 '장외게임' 2018-10-08 11:53:11
총책인 최선희 외무성 부상은 지난주 중국 방문에 이어 다음 주 초까지 모스크바에 머물며 이고리 모르굴로프 러시아 외무차관과의 북러 양자회담(8일), 쿵쉬안유(孔鉉佑) 중국 외교부 부부장 겸 한반도사무특별대표가 동참하는 북중러 3자회담(9일)을 잇따라 열 계획이다. 최 부상은 특히 이번 북중러 3자회담을 위해 7일...
김정은·폼페이오 면담 배석한 北김여정…'오누이 케미' 주목 2018-10-08 10:51:42
면담에 처음 모습을 드러낸 것은 북미협상의 총책이라고 할 수 있는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에 대한 미국 측의 '거부감'을 배려한 차원일 수도 있지만, 그의 지위와 역할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할 수 있다. 김 제1부부장은 올해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에 북한 측 특사로 방남해 문재인 대통령을 면담하면서...
인천항만공사, 일본 물류기업 대상 인천항 집중 홍보 2018-10-02 16:14:29
포워더(운송취급인·운송책임총책) 10개사의 임직원 15여 명을 상대로 ‘인천항 물류환경 및 신규 인프라 개발계획’을 설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선 인천항의 물류환경, 운영서비스, 특장점, 신규 부두 및 배후단지 개발계획, 2018년도 인센티브 운영계획 등에 대한 소개가 있었다. 공사는 미주 등...
'장관급 안보리' 대북외교해법 지지 속 미-중러, 제재 놓고 충돌(종합) 2018-09-28 09:47:32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북미협상 실무총책'으로서 협상 모멘텀을 강조하면서도 제재 동력을 다잡겠다는 의지를 부각한 모양새다. 트럼프 대통령 면전에서는 제재 관련 언급을 자제했던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 역시 '카운터파트'인 폼페이오 장관 앞에서는 작심한 듯...
'장관급 안보리' 대북외교해법 지지 속 미-중러, 제재 놓고 충돌 2018-09-28 04:55:03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북미협상 실무총책'으로서 협상 모멘텀을 강조하면서도 제재 동력을 다잡겠다는 의지를 부각한 모양새다. 트럼프 대통령 면전에서는 제재 관련 언급을 자제했던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 역시 '카운터파트'인 폼페이오 장관 앞에서는 작심한 듯...
지하철 물품보관함서 보이스피싱 피해금 챙기려던 대만인 구속 2018-09-26 09:06:26
보이스피싱 피해금을 챙겨 조직 총책에게 송금하려 한 혐의(사기)로 대만인 A(25) 씨를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12일 오후 2시 35분 부산지하철 해운대역 물품보관함 인근에서 잠복 중인 경찰에 검거됐다. 경찰에 따르면 보이스피싱의 다른 조직원은 앞서 경찰을 사칭하며 피해자 B(49) 씨에게 보유 계좌의...
[텐유호 실종 20년]⑤당시 재판장 "전혀 수사가 안 돼 있었다" 2018-09-26 09:01:16
'실무총책'일 것으로 추정했다. 이씨는 알루미늄을 사들이고 팔아넘긴 것은 베니 반의 지시에 따른 것이고 장물인 줄은 몰랐다고 주장했으나 법정에서는 인정되지 않았다. 당시 인천지검 형사3부 소속 주임검사로서 수사뿐만 아니라 공판 과정에도 꾸준히 참여한 곽규홍 검사(현 청주지검 중요경제범죄수사단장)는...
보이스피싱 범죄에 통장 제공한 60대 검거 2018-09-21 19:09:20
불구속 입건하고 보이스피싱을 주도한 총책 B씨를 쫓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대출업자를 사칭한 B씨는 전날 오전 A씨에게 전화를 걸어 "당신은 신용등급이 낮아 대출이 힘들다"며 "돈을 보내서 신용등급을 올려줄 테니 입금된 돈을 내게 재송금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B씨는 은행원을 사칭해 부산과...
"하루 임대료 180만원" 슈퍼카 불법임대 15명 입건 2018-09-20 17:26:54
관리총책,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홍보하는 유인책, 알선책 등으로 역할을 나눠 차를 빌려줬다. 정씨 등은 하루 임대료로 많게는 한 대당 180만원을 받았다.경찰은 정씨 일당이 영업에 쓰던 차량이 고장 나자 정비를 맡겼다가 파손된 것처럼 속여 3억원의 보험금을 타낸 것으로 보고 공동대표 김모씨(25) 등...
'하루 렌트비 180만원' 무등록 슈퍼카 임대업체 경찰에 적발 2018-09-20 12:00:43
받는다. 이들은 차량과 수익을 관리하는 관리 총책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이용해 홍보하는 홍보책, 알선책 등으로 역할을 나눠 조직적으로 운영한 것으로 조사됐다. 정씨 등은 차를 빌려주고 하루 임대료로 최대 180만원을 받아온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지방경찰청 제공][https://youtu.be/7qjLYKwIOk4] 경찰은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