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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GSTL 팀리그 최강자는 누구? 2013-07-11 18:04:24
원이 준우승 팀에게는 2천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4 강 진출팀에게는 각 5백만 원, 8 강 팀에게는 각 3백만 원이 상금으로 수여된다. 곰tv 제작본부 신성호 pd는 benq gstl season 1이 14주간의 페넌트레이스를 마치고 2주간의 플레이오프만 남겨두고 있다. 최종 승자를 가리는 2주간의 플레이오프와 결승전까지...
우라과이 이라크 꺾고 프랑스와 U-20 결승전 2013-07-11 09:41:43
이로써 우루과이는 지난 1997년 말레이시아 대회 준우승 이후 16년 만에 결승 무대를 밟았다. 반면 한국을 꺾고 4강에 오른 이라크는 사상 첫 결승에 도전했지만 아쉽게 승부차기에서 패했다. 우루과이는 전반 34분 알리 아드난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 42분 곤살로 부에노의 극적인 동점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린...
박인비 "우승을 생일선물로 받고 싶어요" 2013-07-11 07:11:51
대회에서 연장전까지 갔다가 준우승을 차지한 박인비는 코스 상태가 달라졌다고 분석했다. 박인비는 "작년에는 페어웨이나 그린이 딱딱해 공이 많이 굴러갔다"며 "하지만 올해는 훨씬 부드러워지면서 런이 많이 생기지 않았다"고 말했다. 박인비는 작년에 피칭웨지 또는 9번 아이언을 잡았던 홀에서 올해는 6번 아이언을...
윔블던테니스 주니어 준우승 정현 "배운다는 마음으로 도전…강한 상대도 이겨" 2013-07-09 17:17:39
윔블던 테니스대회 주니어 남자단식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정현 군(17·삼일공고·사진)은 9일 경기도 교육청에서 마련한 김상곤 경기교육감과의 축하 면담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오전 오후 나눠 하루평균 6시간씩 매일 연습한다”며 “여름방학이라고 쉬는 것보다 연습하는 게 더 좋고, 크고 작은 대회에 계속...
정현 윔블던 주니어 준우승.. 테니스 신동이 일냈다 2013-07-08 13:22:38
주니어 단식 준우승의 대업을 정현이 달성했다. 특히 주니어 세계랭킹 41위인 정현은 16강전에서 세계랭킹 1위인 닉 키르기오스(호주)를 꺾으면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정현은 "윔블던이라는 큰 대회를 치르면서 많이 배웠고 오늘 비록 결승에서 졌지만 준우승을 차지해 기쁘다"며 "열심히 준비해 9월 US오픈에서는...
<국제기능올림픽 MVP에 현대重 원현우씨> 2013-07-08 12:19:18
선발전에서아쉽게 준우승하며 탈락했지만 철골구조로 직종을 바꿔 국제기능올림픽을 다시 준비했다. 그는 지난 2년여 동안 현대중공업 전문훈련시설에서 전담교사들과 함께 평일과주말을 가리지 않고 하루 14시간씩 훈련에 매진해 기량을 높여왔다고 현대중공업은전했다. 원 선수는 "밤낮으로 연습하며 수많은...
정현, 윔블던 주니어 남자단식 준우승 2013-07-08 01:07:10
2013 윔블던 테니스 주니어 남자단식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정현(주니어 랭킹 41위)은 7일(한국시간) 밤 9시 영국 윔블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이탈리아의 잔루이지 퀀치(주니어 랭킹 7위)에 0-2(5-7, 6-7)로 패해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앞서 정현은 16강전에서 주니어 세계랭킹 1위 닉...
김영, 日투어 '우승 갈증' 풀었다 2013-07-08 01:06:34
김영은 그동안 준우승만 세 차례 했다. 1타 차 단독 선두로 최종라운드에 돌입한 김영은 전반에 2타를 줄였으나 13번홀에서 보기를 범하며 16번홀까지 4타를 줄인 시마무라에게 1타 차 2위로 역전을 당했다. 그러나 김영은 14번홀(파4) 그린에지 8m가 넘는 버디 퍼팅이 홀로 들어가면서 시마무라와 공동 선두가 됐고...
슈퍼레이스 3전, 인제 서킷서 혈투 벌어져 2013-07-07 18:25:30
레이싱팀이 웃었다. 받았다. 황진우는 개막전 준우승과 2전 우승으로 80㎏ 페널티를 안고 경기에 나섰지만 예선에서 1위를 차지하며 1번 그리드를 차지했다. 홈그라운드에서 경기한 타카유키 아오키와 김동은(인제스피디움)이 끈질기게 추격했지만 역전에 실패했다. 叩坪� 시작했다. 백마커(선두차와 한 바퀴...
KLPGA '금호오픈골프' 김다나 프로 데뷔 '첫승' 2013-07-07 16:33:16
종전 개인 최고 성적은 지난해 넵스 마스터피스의 준우승이다.김다나는 16번 홀(파5)까지 배희경(21·호반건설)에게 1타 차로 불안한 리드를 지켰다. 하지만 배희경이 17번 홀(파3)에서 짧은 거리의 내리막 파 퍼트를 놓치는 바람에 2타 차로 달아나 한숨을 돌렸다.김다나는 마지막 18번 홀(파4)에서 한 타를 잃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