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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스팅어 출시...수입 스포츠 세단 '정조준' 2017-05-23 11:13:30
보닛과 짧은 앞 오버행, 속도감 있는 지붕선과 수평으로 뻗은 높은 벨트라인 등으로 역동성을 살렸다. 후면은 블랙 컬러의 타원형 듀얼 트윈 머플러와 리어 디퓨저 등으로 안정감과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실내는 지붕이 낮지만 휠베이스가 긴만큼 여유 있는 2열 헤드룸까지 확보할 수 있었다. 뒷좌석은 6:4 분할 폴딩...
'액션의 향연' 칸의 밤을 수놓다…영화 '악녀' 공개 2017-05-22 12:28:34
보닛 위에 올라타 한 손은 뒤로 뻗어 운전대를 잡고 적을 추격하는 장면 등 그동안 보지 못했던 액션들이 이어졌다. 검과 도끼, 기관총, 맨몸으로 육중한 적들을 단숨에 제압하는 것은 기본이다. 숙희가 지나간 자리마다 선혈이 낭자하지만, 정 감독은 액션에 자신만의 색깔을 입혀 잔인하다는 인상을 덜어냈다. 그렇다고...
일하다 감전되고 배 가라앉고 불나고…초여름 주말 사고 '얼룩' 2017-05-20 16:20:19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사고 충격으로 투스카니 보닛에서 불이 났지만 A씨는 대피해 상처는 입지 않았다. 오전 9시 55분께 경기도 연천군 신서면 도신리 신서 교차로에서 시내버스와 코란도 승용차가 추돌했다. 추돌 후 시내버스가 도로 옆으로 밀리면서 인도를 걷던 류 모(62) 씨를 치어 류씨가 숨졌다. 두 차량 운전자,...
용인 지하차도서 추돌사고로 차량 화재…1명 부상 2017-05-20 09:37:26
충격으로 투스카니 보닛에서 불이 났지만 A씨는 급히 대피해 상처는 입지 않았다. A씨는 경찰에서 "친구와 함께 집으로 가던 중이었는데 지하차도에서 빠져나오는 순간 어두워서 앞이 잘 보이지 않았다"고 진술했다. A씨는 술은 마시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zorba@yna.co.kr (끝)...
달리던 택시에 올라타 난동 피운 30대 남성…"장난삼아 했다" 2017-05-18 17:59:45
보닛을 밟고 택시 지붕에 올라간 뒤 '제자리 뛰기'를 하는 등 약 5분간 난동을 피운 것으로 조사됐다. 당시 택시 안에는 승객도 타고 있었다. 이씨는 택시 기사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이씨는 폭행과 상해 등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아 집행유예 기간에 있던 것으로 드러났다....
대구서 한전 개폐기에 불…6천800가구 정전 2017-05-09 07:18:21
부서져 있었고 현장에서 300여m 떨어진 곳에서 앞범퍼와 보닛이 크게 파손된 SUV 차량 한 대가 발견됨에 따라 이 차가 개폐기를 충돌해 불이 났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종적을 감춘 차량 운전자를 찾고 있다. duc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타봤습니다]심장 뛰는 페라리 'GTC4 루쏘T', 일상생활 파고든 스포츠카 2017-05-01 09:00:20
지닌 맹수, 8기통 엔진의 매력차를 마주하니 길쭉한 보닛과 날렵한 몸매가 먼저 눈에 들어온다. 바닥에 닿을 듯한 차체는 사냥 전 웅크린 표범처럼 위압적이다.시동을 걸자 '그르렁'거리는 엔진소리를 내며 거친 숨을 내쉰다. 길들여지길 거부하는 한 마리 맹수 같다. 가속페달을 밟자 빠르게 치고 나간다. 몸이 쏠...
[시승기] 일상 주행도 제격인 4인승 스포츠카…페라리 GTC4루쏘T 2017-04-30 08:03:01
잘 빠진 보닛이 보는 사람을 압도한다. 뒷모습은 테일 라이트와 배기구가 각각 4개씩 원형으로 상하, 좌우 대칭을 이뤄 특징적이다. 실내는 화려하고 고급스럽다. 정중앙에는 10.25인치 HD 터치스크린이 장착돼 있고, 조수석 앞에는 8.8인치 HD 패신저 디스플레이가 장착돼 있어 기어가 몇 단인지 등 차량 세팅 상태와 현재...
'도로 위 흉기' 보복·난폭운전 빈발…급정거·추돌 '각양각색' 2017-04-30 07:00:06
그대로 차를 출발시켰다. C씨는 자신의 승용차 보닛에 D씨를 매달고 600m가량을 달려가다가 스스로 멈췄다. D씨는 다행히 차에서 떨어지지 않으려고 버티다가 발목을 다친 것 외에는 별다른 상처는 입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C씨를 도로교통법상 음주 운전과 특수상해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지난 2월 13일 ...
[시승기] 개성 있는 외모·부드러운 주행감…'쏘나타 뉴 라이즈' 2017-04-29 11:00:02
하다. 보닛에 잡힌 주름은 차가 가만히 서 있어도 날렵한 느낌이 들게 했다. 뒷모습은 사람들 사이에서 호불호가 많이 갈리지만, 개인적으로는 깔끔하게 잘 정돈됐다는 인상을 줬다. 차량 번호판을 범퍼 하단에 위치시키고 그 자리에는 'S O N A T A'라는 차명을 알파벳으로 붙여놓았다. 디자인을 고려해 트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