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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전환 늘자 또 땜질처방 "새 임차인 받을 때 전·월세 폭등할 것" 2020-08-19 17:31:01
임대주택 공급이 위축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 이상우 인베이드투자자문 대표는 “임대차보호법이 강화될수록 임대시장에서 빠져나가는 집주인이 늘어날 것”이라며 “이 경우 주택시장에 임대주택 공급이 줄면서 핵심지역을 중심으로 전셋값이 과열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최진석/서민준 기자 iskra@hankyung.com
[단독] 정부 보조금 부정수급…文정부 들어 3배 급증 2020-08-18 17:32:01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으나 아직까지 제도화되지 않았다. 정도진 중앙대 경영학부 교수는 “미국 등처럼 보조금 수급자 정보를 일반에 투명하게 공개하는 게 부정수급 예방에 효과가 크다는 연구 결과가 많다”며 “우리도 관리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가계 1인당 현금성 자산 3000만원 돌파…집값 오를 수 밖에 2020-08-13 17:02:48
변동률을 기록했다. 서울 아파트값은 0.02% 올랐다. 10주 연속 상승했지만 전주(0.04%)보다 오름폭은 줄었다. 한국감정원 관계자는 “7·10 대책 관련 부동산3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고 지난 4일 공급대책까지 발표되면서 매수세가 위축되고 시장이 안정되는 분위기”라고 설명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OECD "한국, ICT 선두주자인데 원격의료 규제는 왜 안푸나" 2020-08-13 11:49:33
지원 관련해서는 기초연금 개선을 콕 집었다. 기초연금 수준을 높이되 좀 더 빈곤한 계층에 지원을 집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한국은 65세 이상 노인의 70%에게 월 25만~30만원의 기초연금을 지급한다. 지원 범위가 한국과 비슷한 제도를 운영하는 28개국 평균(22%)보다 훨씬 넓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uyng.com
실업자 114만명…21년 만에 '최대' 2020-08-12 17:22:05
올 3분기부터 경기가 반등할 것이라고 하지만 개선 수준은 작을 것”이라며 “통상 고용 회복은 경기 회복 속도보다 더뎌 취업자 감소세가 올해 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최근 집중 호우로 경기 개선 흐름이 꺾일 것이라는 우려도 제기된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주담대 누르자 신용대출 급증…지난달 3.7조 늘어 '월간 최대' 2020-08-12 17:01:12
나온다. 여기에 최근 주식시장이 강세를 보이면서 빚을 내서라도 주식에 투자하려는 수요 역시 신용대출 증가에 일조한 것으로 보인다. 기업대출은 지난달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7월 은행 기업대출은 전월 대비 8조4000억원이 늘어 6월(1조5000억원)보다 증가폭을 키웠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OECD 보유세 낮추는데…"세제 강화 세계적 추세"라는 文 2020-08-12 14:11:44
상승률이 다소 내렸지만 변화의 폭이 크진 않다. 또 세종과 비규제지역은 부동산 시장이 이상 과열 상태를 보이고 있다. 임대 시장에선 전세 매물이 잠기고 전세가가 급등하고 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이를 두고 "대통령의 상황 인삭과 판단에 중대한 오류가 있다"고 비판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與도 野도 "4차 추경 당장 해야" 2020-08-11 17:23:35
청와대도 아직은 신중한 모습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에서 “수해 피해 상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예비비와 재난재해기금 등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충분한 재정 지원을 강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일단 현재 확보된 예산 범위 내에서 신속히 지원하라는 얘기다. 서민준/강영연 기자 morandol@hankyung.com
상반기 재정적자 110兆 '역대 최악' 2020-08-11 17:19:06
흐름이면 하반기에도 10조원 가까이 세수가 줄어 연간 세수 결손이 20조원에 이를 것”이라고 말했다. 4차 추경도 변수다. 현실화되면 정부가 3차 추경을 하면서 전망했던 올해 관리재정수지 적자 규모 111조5000억원을 사수하는 것이 쉽지 않을 것이란 분석이 지배적이다. 서민준/구은서 기자 morandol@hankyung.com
임대료까지 정부가 정하는 한국, '대네수엘라' 되나 2020-08-11 17:16:22
한다고 권하고 있다. 선진국은 집값이 뛴다고 전면적인 부동산 정책을 펴지 않으며, 금융과 경제 시스템 위기 가능성을 차단하는 데 주력한다. 세금을 제대로 내는지는 국세청만 들여다본다. 임대료가 뛰면 아주 제한적인 수준에서만 정부가 개입하고 있는 게 선진국의 현실이다. 강진규/서민준 기자 josep@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