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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14일부터 방미…개리 콘 NEC위원장 면담 2017-11-12 12:21:24
조야 인사들과 한미 동맹 강화 및 북핵 해법 등 현안을 논의한다. 김현 대변인은 12일 국회 브리핑에서 "추 대표가 14일부터 19일까지 미국을 방문할 예정"이라며 "한미 양국의 최대 현안인 외교안보와 경제협력, 두 축을 기본으로 미국의 실질적 정책 담당자 및 조야의 전문가들을 만나는 실질적이고 실효적인 정당외교의...
'말폭탄' 없었지만 트럼프 강한 대북압박…한반도 안개 여전 2017-11-08 16:36:17
미국 조야에서 형성된 대북 강경 기류를 반영했다는 분석도 나온다. 공은 다시 북한에 넘어간 형국이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대북 메시지에 북한이 전향적으로 호응할 것으로 예상하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미국이 원하는 비핵화와 북한이 요구하는 '핵보유국 인정' 등의 사이에 존재하는 간극은 여전히...
한국당, 트럼프 국회연설 환영…"대북메시지 더 셌어야" 2017-11-08 15:55:38
조야를 상대로 이를 설득하기 위해 지난달 미국도 방문한 바 있다. 그러나 이날 트럼프의 국회 연설은 '전술핵 재배치'나 이에 준하는 구체적 대북 제재 방식이 거론되지 않았고, "미국을 시험에 들게 하지 말라"는 선언적 수준에 그쳤다는 게 한국당 지도부의 평가다. 일단 한국당은 공식 논평에서는 환영의 뜻을...
홍준표 "文대통령, 북핵 해법 로드맵 발표해야" 2017-11-06 10:04:17
뜻"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는 한국당 방미단이 미국 조야에 '북핵은 체제보장용이 아닌 적화통일용'이라고 설득한 결과"라고 자평하면서 "'북핵이 체제보장용'이라는 주장은 문재인 정부만 하는 주장"이라고 말했다. kbeom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朴출당' 마무리한 홍준표, 베트남·일본 방문 2017-11-05 07:00:04
현지 조야의 인사들과 직접 북핵 위기 해법을 논의할 방침이다. 홍 대표는 앞서 지난달에는 미국 워싱턴DC를 방문해 폴 라이언(공화·위스콘신) 하원의장과 코리 가드너(공화·콜로라도) 상원 외교위 동아태소위원장 등 주요 인사들을 만나 전술핵재배치를 요구한 바 있다. 당 핵심 관계자는 "정기 국회가 계속 열리고...
이방카 일본 "수상한 발걸음"...결국 거액 기부 때문? 2017-11-03 14:46:07
조야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실세로 꼽히는 이방카 백악관 선임 고문은 당초 부친의 아시아 순방 기간 한국과 중국, 일본 등을 방문해 국제회의 연설과 각종 미팅에 참석할 계획이었지만 한국과 중국에서 마련된 행사 참석계획은 막판에 취소했다. 국내에 남아 세제개편안 처리를 위한 캠페인에 주력하라는...
韓·中 빼고 일본만 방문 '실세' 이방카에 日 관심 집중 2017-11-02 15:15:48
조야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실세로 꼽히는 이방카 백악관 선임 고문은 당초 부친의 아시아 순방 기간 한국과 중국, 일본 등을 방문해 국제회의 연설과 각종 미팅에 참석할 계획이었지만 한국과 중국에서 마련된 행사 참석계획은 막판에 취소했다. 국내에 남아 세제개편안 처리를 위한 캠페인에 주력하라는...
신발·패션·섬유 최신 트렌드 한자리에…부산서 국제전시회 2017-11-02 15:13:08
국제첨단신발기능경진대회' 수상작으로 조야슈인터스트리의 기능성 신발인 조야 웨이브(Joya Wave)를 선정했다. 영창에코의 엑스솔 컴포트화는 기능성 부문 1등 상을, 노텍세라믹스의 스티고 조리화는 사업성 부문 1등 상을, 블루피치의 퍼스트 스포츠 캐주얼화는 스타트업 부문 1등 상을 각각 받았다. pcs@yna.co.kr...
외통위 유엔결의안 공방…與 "朴정부도 기권"·野 "北눈치보나"(종합) 2017-10-30 17:45:53
미국 조야 전문가와 의원들의 발언을 소개하면서 "북핵 폐기와 비핵화가 문재인 정부의 목표라면 왜 이런 카드는 미리 접고 시작하려고 하느냐"며 정부의 태도를 비판했다. 회의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방한시 비무장지대(DMZ) 방문 필요성을 놓고도 여야간 공방이 있었다. 한국당 윤영석 의원은 "트럼프 대통령의...
2030년 대구 모습은…인구 275만에 10개 중심지로 재편 2017-10-30 16:42:20
연계 강화 방안으로는 중앙고속도로 확장, 조야∼동명간 도로 조기개설 등을 제시했다. 이밖에 낙동강은 역사가 흐르는 강(도동서원, 사문진나룻터), 금호강은 치유의 강(안심습지, 화당마을, 하중도), 신천은 문화가 흐르는 강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시는 2030 도시기본계획을 만들기 위해 2015년 7월∼10월 시민 145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