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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현대차의 중국시장 재도전 앞에 놓인 숙제들 2025-05-26 17:58:38
1분기 손실은 423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1460억원)보다 1000억원 넘게 줄었다. 가동률이 떨어진 중국 공장을 매각하고, ‘중국에서 세계로’라는 전략을 세워 중국 공장 수출을 확대한 덕분이다. 베이징현대의 지난달(4월) 수출은 5914대로 전년 동기 대비 123.7% 급증했다. 하지만 중국 재도전이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다....
트럼프, '미국 제조업 상징' 매각 사실상 승인…US스틸이 뭐길래 2025-05-26 16:25:00
약 1500만 톤으로 일본제철의 3분의 1이었다. 2023년 세계 순위는 24위로 10년 전 13위에서 크게 하락했다. 오랜 경영난에 시달리던 US스틸은 2023년 매물로 나왔고 그해 12월 세계 4위의 철강회사 일본제철이 경쟁 입찰 끝에 인수자로 선정됐다. 일본제철은 왜 US스틸을 사려고 할까 일본제철은 주당 55달러에 US스틸을...
서울시 "시내버스 파업, 3일 이상 이어질 수도…총력 대응할 것" 2025-05-26 15:02:15
증회 운행한다. 출퇴근 주요 혼잡시간을 현행보다 1시간 연장해 열차투입을 늘리고 지하철 막차도 다음 날 오전 2시까지 운행 시간을 늘린다. 25개 자치구에서는 주요 거점 및 거주지에서 지하철역까지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무료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총 117개 노선 625대를 운영할 예정이며, 셔틀버스 노선 정보는 서...
홈플러스 임차점포 무더기 폐점위기…입점주·직원 불안 2025-05-26 06:31:01
상황이 됐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조 홈플러스지부에 따르면 두 점포 직원 수는 178명이다. 사측에선 천안지역 내 홈플러스익스프레스(슈퍼마켓) 4개점으로 분산 배치한다는 계획이지만 점포당 직원 수가 10명이 안 되는 슈퍼마켓 점포가 이들을 다 수용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4개점 중 한 곳은 가맹점...
'미션 임파서블 8', 시리즈 역대 최고 흥행…전세계 2천600억원 2025-05-26 03:33:26
북미 외 다른 지역에서 지난주 1억2천700만달러(약 1천737억원)를 거둬들여, 북미를 포함한 전 세계 총수입은 1억9천만달러(약 2천599억원)로 집계됐다. 다만 이 영화는 투입된 제작비도 시리즈 역사상 최대치인 4억달러(약 5천472억원) 수준이어서 손익분기점에 도달하려면 영화관 상영으로 더 많은 티켓 수입이 필요하다....
"인서울 못하면 책임질거냐"…고1 '내신 5등급제' 대혼란 2025-05-25 18:11:06
◇고1에게 진로 확정하라니…고교 1학년에게 진로 결정을 요구하는 것이 가혹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과목 선택에 따라 내신 유불리가 결정되는 데다 중간에 진로가 바뀌면 입시에서 상당한 불이익을 감수해야 하는 탓이다. 이재민 교사노조 경기지부장은 “고교 2학년 때 수강할 선택과목 조사가 이미 시작됐지만, 상당수...
[단독] 李가 던진 'HMM 부산 이전'…대주주 산은-해양공사도 "검토한 적 없다" 2025-05-23 14:43:14
HMM 노조는 이전 문제를 논의한 적 없다고 해명했다. 대주주들은 HMM의 지분 매각에 대해서만 고심 중이라는 입장이다. 해양공사는"HMM 민영화는 여러 유관 기관이 관련된 건으로, 언제 어떻게 매각할 것인지는 아직 결정된 바 없다"면서도 "대한민국 대표 선사이자 국가 전략 자산인 HMM을 글로벌 선사로 거듭나도록 이끌...
아시아나 조종사노조 가처분 기각…화물사업 매각 속도 2025-05-22 20:23:18
법원은 노조 측이 주장한 에어인천으로의 전적 명령 부당성을 인정하지 않았다. 이번 판결에 따라 아시아나항공 화물 사업부를 에어인천에 매각하는 절차는 예정 대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을 인수하는 과정에서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 등의 기업결합 승인을 얻기 위해 화물 사업부 매각을...
서울 지하철 첫차 시간 변경 '시끌' 2025-05-22 17:54:49
이용객의 3분의 1에 그친다. 또 시내버스는 지금도 오전 4시 전후로 운행을 시작해 지하철 첫차 시간 조정이 환승 효율을 높이는 데도 기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지하철 막차를 30분가량 앞당기더라도 일반 시내버스 또는 심야N버스를 이용할 수 있어 수송 공백은 최소화된다는 게 시의 입장이다. ‘MZ노조’로 불리는...
아시아나 조종사노조 '에어인천 전적' 정지 가처분 법원서 기각 2025-05-22 17:50:38
아시아나 조종사노조 '에어인천 전적' 정지 가처분 법원서 기각 내달 10일까지 화물사업부 매각…7월 1일 통합 에어인천 출범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아시아나항공이 화물사업부를 에어인천에 매각하면서 소속이 바뀌게 된 일부 조종사들이 전적을 막아 달라며 신청한 가처분을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