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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 ESG평가서 10년 연속 통합A 등급 받았다 2025-12-22 10:50:18
환경(E) 분야에서 LX하우시스는 2050년 넷제로(Net Zero) 달성을 목표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제조 시설을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에너지 사용량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점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실제로 에너지 소비량은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연속 감소세를 기록하고 있다. 사회(S) 분야에서는 협력사 및...
대전신세계, 거래액 1조원 돌파…"중부권 랜드마크로" 2025-12-22 10:39:03
대전 상권의 확대로도 이어졌다. 국가통계포털 e-지방지표에 따르면, 대전신세계 개점전인 2020년에는 9,960억 수준으로 1조를 넘기지 못했던 대전지역 백화점 판매액은 2021년 개점 후 1조 3,877억을 돌파한 이후 2024년에는 1조 8,754억으로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한편, 대전신세계의 1조원 달성으로 신세계백화점은...
"경험으로 연결되는 여행"…하나투어, 2026 여행 트렌드 키워드 공개 2025-12-22 10:14:01
2026년 여행 트렌드 핵심 키워드로 'M.O.M.E.N.T.U.M'(모멘텀)을 제시했다. 여행의 기준이 가격이나 목적지를 넘어 개인의 가치관과 취향, 기술 경험, 관계까지 확장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한 결과다. 하나투어는 내년 여행 트렌드 키워드 모멘텀은 여행자의 선택과 행동 나를 중심으로 한 선택과 행동이 여행의 각...
성탄절 앞두고 상점도, 공연도 '올스톱'…"상당부분 복구" 2025-12-22 07:24:34
전체의 30%에 해당한다. PG&E에 따르면 리치먼드와 선셋 지역을 포함한 도시 북부의 절반 가까이가 정전됐다. 이번 정전 사태는 변전소 화재에서 비롯된 것으로 확인됐다. 샌프란시스코 소방국은 전날 오후 2시 14분께 변전소 화재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했다고 밝혔다. PG&E는 이 변전소 화재 원인을 조사...
美샌프란 정전 대부분 복구…웨이모 로보택시는 일시 중단 2025-12-22 05:03:46
공급사인 퍼시픽가스앤드일렉트릭(PG&E)은 21일(현지시간) 오전 업데이트 공지에서 정전 영향을 받는 고객이 전날의 약 13만에서 2만으로 줄었다고 알렸다. 대니얼 루리 샌프란시스코 시장도 이날 오전 엑스(X·옛 트위터)에 게시한 글과 영상을 통해 "리치먼드와 프레시디오 지역을 중심으로 약 2만 고객이 여전히 정전...
年 3% 예금의 부활…시장금리 상승에 상품 수 100개 넘어 2025-12-21 18:37:08
e-그린세이브예금’을 통해 최고 연 3.25%(12개월 만기·16일 기준)의 금리를 제공한다. 신한은행의 ‘신한My플러스 정기예금’은 최고 금리가 연 3.1%에 달한다. 농협은행의 ‘NH올원e예금’은 연 3.0% 금리를 준다. 지방은행도 잇달아 연 3%대 금리 예금을 쏟아내고 있다. BNK경남은행 ‘The든든예금’의 최고 금리는 연...
성탄절 앞두고 '날벼락'...상점도, 공연도 'STOP' 2025-12-21 17:32:00
공급사인 퍼시픽가스앤드일렉트릭(PG&E)은 "약 13만 가구에 달하는 고객에게 영향을 미치는 정전사태와 관련해 비상 대응팀, 시 관계자와 협력하고 있다"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리치먼드와 선셋 지역을 포함한 도시 북부의 절반 가까이가 정전을 겪었다고 PG&E가 밝혔다. 이에 피해 지역의 상점과...
명품 불가리·티파니 불티…'원低'에 외국인 지갑 활짝 2025-12-21 17:31:06
내년에도 백화점이 면세점과 대형마트, e커머스 등과 비교해 높은 성장세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했다. 고환율로 구매력이 높아진 외국인까지 국내 백화점의 큰손으로 떠오르고 있어서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올해 외국인의 백화점 소비 금액은 작년보다 약 30% 증가해 전체 매출의 4~5%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박상준...
나도 몰랐던 취향 저격…AI가 구독 상품 추천 2025-12-21 16:58:14
e커머스업계가 효율성을 이유로 정기배송 서비스를 종료하는 가운데 네이버는 ‘인공지능(AI)형 발견형 구독’을 통해 오히려 보폭을 넓히고 있다. 단순히 생필품을 반복 구매하는 기존 구독 모델에서 벗어나 AI가 소비자의 취향에 맞는 상품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전환하면서 정기구독의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했다는 분석이...
공시 강화·상법 개정…내년 화두는 지배구조 2025-12-21 16:56:15
E)과 사회(S) 분야에 집중해온 국내 기업이 ESG 전략을 재정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공시 의무 대폭 확대2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 상장사는 내년부터 기업지배구조보고서를 공시해야 한다. 자산 총액 5000억원 이상인 541개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에만 적용해온 공시 의무를 전체 842곳으로 확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