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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KB투자증권 ; 미래에셋증권 ; IBK투자증권 등 2013-10-01 17:58:18
김승종▷논설실 논설위원(국장) 오택진▷영업본부 광고국장 진대종▷〃 판매국장 이정유▷편집국 편집부국장 박상섭▷서울지사 정치부국장 강영진▷편집국 편집부국장대우 홍성배▷미디어국 부장 부남철▷편집국 경제부장 김재범▷총무국 관리부장대우 좌윤화▷미디어국 부장대우(화백) 김경호▷편집국 사회2부장대우...
[인사] 미래창조과학부 ; 서울시 ; 부천문화재단 등 2013-09-13 03:18:31
조인동▷경제진흥실 산업경제정책관 문홍선▷재무국장 김영한▷교육협력국장 안준호 ◈부천문화재단▷대표 김용수 ◈한국일보▷논설위원실 논설위원 염영남▷편집국 오피니언담당 부국장 겸 선임기자 김진각▷〃 국장석 선임기자 김광덕▷〃 정치부장 정진황▷〃 사회부장 이희정▷〃 여론독자부장 김동국▷...
[인사] 충무아트홀 ; 고용노동부 ; 국세청 등 2013-09-01 17:42:50
전수환 ◈부산일보▷임원실 이사대우 안병길▷논설주간 박진수▷부일is 사장 강종규 ◈충주mbc▷보도제작국장 신덕식▷경영사업국장 겸 경영심의부장 이인근▷경영사업국 전략사업부장 이승준▷보도제작국 영상취재부장 이일범▷보도제작국 기술부장 최수백▷경영사업국 경영심의부 정영균▷경영사업국 전략사업부 임...
[천자칼럼] 북 페스티벌의 계절 2013-08-29 17:55:27
고두현 논설위원 kdh@hankyung.com 이번 주말 막을 내리는 영국 에든버러 페스티벌에 벌써 30여만명이 몰렸다고 한다. 참가자들은 스코틀랜드 전통복장 킬트(남성치마) 차림의 경기병 수백명이 저녁마다 벌이는 군악 퍼레이드와 젊은 공연자들이 펼치는 프린지페스티벌에 열광한다. 2000건이 넘는 공연뿐만 아니라 세계...
[천자칼럼] 매카시즘의 진실 2013-08-27 18:04:47
고두현 논설위원 kdh@hankyung.com 1946년 영국과 캐나다의 공산주의자들이 소련을 위해 간첩 활동을 한 사건이 터지자 미국인들은 충격에 빠졌다. 공산주의에 호의적이었던 트루먼 대통령도 더 두고볼 수 없게 됐다. 행정부와 의회가 본격적인 조사에 나섰다. 이때 그 유명한 앨저 히스 사건이 드러났다. 국무부...
[한국 창조경제 설계 좌담회] "실리콘밸리가 해답 아니다…한국식 기업혁신 모델 발전시켜야" 2013-08-21 17:16:38
경영학계의 대표적인 석학이다. 대전=남윤선 기자/오춘호 논설위원 inklings@hankyung.com 女직원, 퇴근 후에…은밀한 이중생활 깜짝 크레용팝 '빠빠빠', 日 가더니 이럴 줄은… 강용석, 이혼 소송 중인 '유부녀' 만나더니 조향기, 남편과 자다가 '무방비' 상태로… 밤마다 같이 자고...
[천자칼럼] 해외동포 후손들 2013-08-20 18:07:46
허원순 논설위원 huhws@hankyung.com 가난에 한 맺힌 한인 1033명이 영국 화물선에 실려 멀고 먼 묵서가((墨西哥·멕시코)로 향한 것은 1905년이었다. 짐짝보다 더 못한 화물칸에서의 40일, 그렇게 태평양을 건넜으나 애니깽(용설란) 농장의 생활은 훨씬 더 비참한 고통의 나날이었다. 멕시코로, 나중엔 쿠바로도 옮겨간...
[인사] 교육부 ; 동부화재 ; 유진투자증권 등 2013-08-12 17:07:04
논설위원 이영성 황유석 장학만▷편집국 국차장 겸 종합편집부장 진성훈▷편집국 부국장 황상진▷편집2부장 채봉석▷경제부 부장직대(부장대우) 정영오▷산업부장 이성철▷국제부장 박광희▷문화부장 오미환▷디지털뉴스부장 박진용▷기획취재부 부장직대(차장) 최윤필▷편집국장석 선임기자 장병욱▷인천취재본부장...
[인사] 한국경제신문 ; KB투자증권 ; KDB산업은행 등 2013-07-31 17:55:13
배연국◇논설위원실▷논설위원 조정진◇편집국▷취재담당부국장겸 비전팀장 박완규▷문화부장 박태해▷특별기획팀장 주춘렬▷미술전문기자 편완식▷문학전문기자 조용호▷군사전문기자 박병진▷유통전문기자 김기환▷종교전문기자 정성수 ◈스포츠월드▷본부장 김선교 ◈세계닷컴▷뉴미디어본부장 정호원 ▶ 이효리,...
[천자칼럼] 사초(史草)는 세검정에서 빨고… 2013-07-18 17:21:17
거듭된 반대에도 불구하고 서슬 퍼런 명령이 계속되자 실록청은 해당 구절만 절취해 올렸다. 결국 그가 본 것은 발췌본이었다. 요즘 대통령 기록을 놓고 말이 많다. 처음부터 국가기록원에 제출하지 않았다는 의혹까지 번지고 있다. 사초의 행방은 묘연하고, 여기저기 말만 무성하다.고두현 논설위원 kdh@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