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IOC "북한 선수들 평창올림픽 참가 위해 최선을 다할 것" 2017-07-11 10:23:45
강조했다. IOC는 9∼10일(현지시간) 스위스 로잔에서 집행위원회를 열어 평창동계올림픽 준비 상황을 비롯한 각종 현안을 논의했다. IOC가 11일(한국시간) 유튜브에 올린 브리핑 영상을 보면, 마크 애덤스 IOC 대변인은 북한의 평창올림픽 참가가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로이터통신 기자는 브리핑 질의·응답에서 지난주 ...
바이애슬론 귀화선수 2인, 진짜 '태극 마크' 가슴에 2017-07-10 11:42:39
9일(현지시간) 스위스 로잔에서 집행위원회를 열어 올 초 러시아에서 한국으로 귀화한 바이애슬론 선수 에카테리나 아바쿠모바(27)와 티모페이 랍신(29)을 포함해 평창동계올림픽 출전 선수 5명의 국적변경을 승인했다. 아바쿠모바와 랍신은 이미 3월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 바이애슬론 센터에서 열린 2016-2017 IBU...
평창동계올림픽서 '독립검사기관'이 약물 검사 최초로 주도 2017-07-10 08:31:32
검사를 주도한다. IOC는 9일(현지시간) 스위스 로잔에서 집행위원회를 열어 그간 IOC와 국제경기연맹(IF)이 주도하던 선수들의 약물 검사를 새로 창설되는 ITA에 이관하기로 의결했다. 이에 따라 ITA는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최초로 약물 검사와 관리를 주도하고 책임질 전망이다. 지난해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픽까지 IO...
IOC 평가보고서 "파리·LA 모두 2024올림픽 개최계획 탁월" 2017-07-06 09:28:29
5월 평가위원들의 후보도시 현지 실사를 토대로 작성,11∼12일 스위스 로잔 임시 집행위원회 참고자료로 제출된다. 패트릭 바우만 평가위원회 위원장은 실사에 참가한 위원들이 LA는 '전향적' 혹은 '혁신적' '활기찬' '멋진'이라는 용어로 올림픽 개최계획이 완벽했음을 압축했고, 1924년...
시범단 남북 교차방문, 태권도 통합 싹 틔웠다 2017-07-02 05:00:01
듯했던 시범단 교차방문은 지난 5월 초 스위스 로잔에서 조정원 총재, ITF의 리용선 총재와 장웅 명예총재가 만나 양 단체의 협력 의지를 재확인하면서 다시 급물살을 탔다. 그러고는 마침내 ITF 시범단의 무주 방문이라는 결실을 내놓았다. ITF 시범단의 역사적인 방한으로 태권도 통합 노력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 당장...
'디토' 멤버 유치엔 쳉 "청력 걱정에 시작한 바이올린, 내 운명" 2017-06-27 07:20:01
음악원에서 유명 바이올리니스트 아이다 카바피안과 아론 로잔드를 사사했다. 2009년 15세 나이로 사라사테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을 거머쥔 것을 시작으로, 2011년 윤이상 국제 콩쿠르 우승, 2015년 차이콥스키 콩쿠르 1위 없는 2위 등을 차지하며 승승장구해왔다. 그러나 연주 인생의 시작은 다소 독특하다. 바이올린을 처...
[인터뷰] 프랑스 하원의원 조아킴 손포르제 "韓-佛 잇는 역할 하고 싶어" 2017-06-27 06:10:01
뒤 스위스에서 의학을 공부했다. 지금은 로잔대학 병원에서 신경방사선과 의사로 파트타임으로 일한다. 당분간 주 중에 3일 정도는 파리에서 일하고 하루 정도 병원 일을 할 생각을 하고 있다. 하원의원이 되면 어떤 특권을 주는지, 1주일 동안 달라진 게 뭐가 있는지 물어보자 그는 손사래를 쳤다. "의사로 일할 때보다...
美 대학에 운전자 없는 자율주행 셔틀 다닌다 2017-06-22 00:38:14
아르마 셔틀은 빛 감지와 가까이 있는 물체와 승객을 탐지하는 레이더 시스템으로 작동한다. GPS 위성 신호를 통해 주변 환경을 탐색할 수도 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대학 내에서 무인 자율주행 셔틀의 시험 주행이 이뤄지는 곳은 싱가포르와 스위스 로잔뿐이다. oakchu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모스크바 국제발레콩쿠르서 한국인 3명 입상(종합) 2017-06-21 05:02:48
심사위원들에게 어필한 것 같다"며 "공부를마치고 러시아 발레단에 입단해 현역 무용수로 활동하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모스크바 국제발레콩쿠르는 지난 1969년 창설돼 4년마다 열리고 있는 세계적 권위의 발레 대회로, 스위스 로잔·미국 잭슨·불가리아 바르나와 함께 세계 4대 발레 콩쿠르로 꼽힌다. cjyou@yna.co.kr...
입양아 출신 한국계 30대 의사, 프랑스 하원의원 당선 2017-06-19 16:34:10
스위스 로잔대학병원 신경방사선과 의사로 일하고 있다. 하프시코드 연주도 수준급이어서 제네바 대공연장인 빅토리아홀에서 독주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그는 공연이 끝난 뒤 사인용지에 한국 이름 '손재덕'이라고 새겨진 도장을 찍어 청중에게 선물하기도 했다. minor@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