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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연예인 허위 진단서로 병역 기피 무더기 적발…9명 체포 2025-05-15 12:52:03
송치했으며 이들은 각각 15만∼30만 대만달러(약 694만∼1천389만원)의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다고 전했다. 한 수사 관계자는 일부 연예인이 경찰의 출석 요구를 받은 후 휴대전화를 끄고 잠적했다면서 이들의 행적을 파악해 체포했다고 전했다. 내정부 역정서(병무청 격) 관계자는 지난해 말부터 병역기피가 의심되는...
국민의힘 "교육감 직선제 폐지하고 교원 소송 지원" 2025-05-15 10:11:00
불송치가 가능하도록 제도를 개선하겠다는 입장이다. 교원이 소송에 걸리면 1차적으로 교육청이 지정 법무법인을 통해 사건을 지원하도록 시스템화하고, 최종 판결 후 상대방에 구상권을 청구해 교원의 부담을 줄여준다는 방침이다. 또 교육감 선출방식을 주민직선제에서 ‘시·도지사 러닝메이트제’ 또는 ‘광역단체장...
"아이 둘러업고 필사 대피" 어린이집 화재, 10대 담뱃불 때문이었다 2025-05-14 22:06:29
A군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군은 지난 3월 31일 오후 1시45분께 광산구 소재의 한 종합병원 직장어린이집 겸 기숙사로 쓰던 건물에 불을 낸 혐의를 받는다, 조사 결과 당시 A군은 필로티 구조로 된 해당 건물 주차장에서 또래 친구 3명과 함께 담배를 피웠고, A군이 버린 담뱃불이 인근에 있던 재활용품 수거장에...
"탄핵이 필요한 거죠~" 고소당한 가수…경찰, 불송치 2025-05-14 14:17:53
불송치됐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 1일 저작권법 위반 혐의를 받는 가수 백자를 불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백자는 지난해 2월 KTV가 게시한 윤 전 대통령과 대통령실 직원들의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 거죠' 합창 영상에 자신이 부른 노래를 삽입한 재가공 영상을 유튜브에 올렸다. 당시 그는 '사랑이...
'탄핵이 필요한 거죠'…尹 풍자했다가 고소당한 가수, 결국 2025-05-14 13:43:24
불송치됐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 1일 저작권법 위반 혐의를 받는 가수 백자를 불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백자는 지난해 2월 KTV가 게시한 윤 전 대통령과 대통령실 직원들의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 거죠' 합창 영상에 자신이 부른 노래를 삽입한 재가공 영상을 유튜브에 올렸다. 당시 그는 '사랑이...
지드래곤, 마약 누명 언급 "전 당당해서" 2025-05-14 09:17:49
혐의 없음으로 불송치 됐다. 당시 지드래곤은 경찰에 출석하며 "저는 마약 관련 범죄 사실이 없다. 그것을 밝히려고 이 자리에 왔다"고 당당한 모습을 보였었다. 이후 가수로 컴백하며 활발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파워' '홈 스윗 홈' '투 배드'로 잇달아 음원차트 정상을 차지했고, 월드투어...
불경기에 임금체불 2조 넘어…법정 서는 사장님 늘었다 2025-05-13 17:51:35
1월 서울지방고용노동청 강남지청에서 송치받아 수사 중이다. 검찰은 지난주 류광진 티몬 대표를 소환조사했다. 수원지검 역시 150억원 규모 임금체불 혐의를 받는 신명주 용인 명주병원 원장 사건을 고용노동부로부터 지난 2일 송치받았다. ◇ 올해 1분기만 6034억…사상 최대사실상 민사 문제인 임금체불이 형사 법정으로...
중국산 라벨 뗀 파우치 10만개 공공기관 납품…세관에 적발 2025-05-13 09:37:53
혐의로 검찰 송치 (세종=연합뉴스) 민경락 기자 =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은 중국산 파우치의 원산지 표시 라벨을 제거한 업체를 적발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업체는 2021년 12월부터 2023년 7월까지 시가 1억8천만원 상당의 중국산 파우치 9만8천900개를 수입해 공공기관에 납품하면서 원산지 표시를 제거한...
"전청조, 교도소에서도 좋은 대우 받는다"…충격적인 비결 2025-05-13 09:03:47
성전환 수술을 받은 적은 없다. 여자, 남자를 왔다 갔다 하는 걸 보면 사기 수법에 의한 필요에 의해 성별을 위조하는 게 아닌가 싶다"고 예상했다. 한편 전청조의 사기 공범 주장이 제기됐던 남현희는 수사를 진행한 경찰이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을 하면서 의혹을 벗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경찰, '경북산불' 발화 피의자 2명 불구속 송치 2025-05-12 16:57:27
임차인 B(60대)씨가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다. A씨는 지난 3월22일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의 한 야산에서 조부모 묘에 자란 어린 나무를 태우려고 불을 붙였다가 산불로 확산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안계면 용기리 과수원에서 영농 부산물을 태우다가 산불을 일으킨 혐의가 적용됐다. 경찰은 지난 3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