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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尹 책임론? 선거는 당이 치렀다" [당선인 인터뷰] 2024-04-12 13:37:01
보수정당=부자정당, 보수=강남, 보수=영남, 보수=남자 이 공식만 믿고 가다가는 또 질 거다. 지금까지 지지 않았나. 어떻게 하면 보수=중산층과 서민층, 보수=충청과 호남을 만들 수 있을 것인가. 왜 수도권에서 3분의 1만 이긴다고 생각하는지, 왜 수도권에서 과반을 못 하는지 (고민해야 한다.) 수도권을 휩쓰는 정당이...
"6411버스 멈춰서나"…심상정도 정계 은퇴, 위기의 정의당 2024-04-11 17:22:37
노동조합과 영남의 공업지대, 시민사회단체를 기반으로 한 정의당 진보 정치가 한계가 부딪혔다는 평가도 일각에서 나왔다. 총선 전 박원석 전 의원과 류호정 전 의원, 조성주 전 정책위부의장 등 주요 인사들이 정의당의 한계를 지적하며 탈당했다. 박 전 의원 등은 "정의당은 실패했다. 정의당의 비전과 정책, 실천은...
1.2배 긴 투표용지, '이의제기' 여부 따라 결과 갈렸다 2024-04-11 10:10:02
영남이공대학교 천마체육관 개표소에서 기존 투표지보다 약 1.2배 긴 투표용지가 발견됐다. 해당 투표용지는 대명9동 사전 투표함에서 나왔다. 개표참관인이 이의를 제기했고, 이에 따라 현장에서 확인 절차가 진행됐다. 해당 투표용지는 현장에 있던 선관위 의결을 통해 무효표로 처리됐다. 이보다 앞선 오후 8시쯤 대구...
민주당 수도권 싹쓸이, 압도적 과반…범야권 180석 이상 2024-04-11 07:33:25
중 21석을 확보했다. 영남·강원권을 제외한 모든 시도에서 보인 압도적 우위를 차지했다는 평가다. 이는 지난 총선 지역구 163석과 비슷한 성적이다. 국민의힘은 90곳에서 이겼다. 전통적 강세지역인 서울 강남 3구를 중심으로 서울에서는 11곳에서 승리했다. 출구조사에서 열세로 평가되던 동작을에서도 나경원 후보가...
'금사과' 이유 있었다…과일 재배면적 1%↓ 2024-04-11 06:08:07
4천개가 사라지는 셈이다. 올해 사과 재배 면적을 보면 주산지 영남이 2만4천84㏊로 전체의 71.5% 수준이다. 충청은 15.0%(5천35㏊), 호남은 7.0%(2천361㏊)를 각각 차지했고 기후변화에 따른 재배지 북상으로 점차 비중이 높아지는 강원·경기는 6.5%(2천187㏊)다. 배는 올해 재배면적이 9천393㏊로 작년보다 2.2%...
올해 사과·배·감귤 등 과일 재배면적 1% 감소…고령화 영향 2024-04-11 06:05:00
4천개가 사라지는 셈이다. 올해 사과 재배 면적을 보면 주산지 영남이 2만4천84㏊로 전체의 71.5% 수준이다. 충청은 15.0%(5천35㏊), 호남은 7.0%(2천361㏊)를 각각 차지했고 기후변화에 따른 재배지 북상으로 점차 비중이 높아지는 강원·경기는 6.5%(2천187㏊)다. 배는 올해 재배면적이 9천393㏊로 작년보다 2.2%...
규격보다 긴 투표지에 '발칵'…대구 개표소서 잇따라 발견 2024-04-11 02:02:48
9시 20분께 대구 남구 영남이공대학교 천마체육관 개표소에서 기존 투표지보다 약 1.2배 긴 투표용지가 대명9동 사전 투표함 투표지 분류 중에 발견됐다. 개표참관인이 이를 보고 이의를 제기해 현장에서 개표참관인 등 관계자 참관 아래 확인 절차가 진행됐다. 선거관리위원회 측은 "투표지 인쇄 과정에서 기계적 오류로...
5~10%P 숨은 표 있을까…'샤이 보수'에 쏠리는 눈 [총선 D-1] 2024-04-09 15:30:51
일부 보수 지지층 결집은 있었지만 영남 지역에 갇혔다. 막판 변수로 꼽혔던 스윙보수(탄핵 국면에서 통합당을 떠난 뒤 복귀하지 않은 보수층)의 결집도 감지되지 않았다. 당시 통합당이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후 제대로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수권세력으로 능력을 입증하지 못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여기에...
부산·대구 찾은 조국 "범야권 200석 되면 김건희 법정서게 될 것" 2024-04-09 14:05:28
“영남이 바뀌는 결심을 하면 대한민국 전체가 바뀐다고 생각한다”며 “영남을 돌다 보면 대통령이 도대체 기본적인 품격이 없다는 것에 많은 분노가 있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많은 국민들이 우리를 향해 지지한 이유는 우리가 보여준 결기와 기세라 생각한다" 라며 “의석수가 조금 더 필요한 것은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