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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부 블랙리스트' 고발 재배당…검찰 공공형사부가 전담수사 2018-01-24 11:42:31
전 법원행정처장, 임종헌 전 행정처 차장, 이규진 전 대법원 양형위원회 상임위원 등을 고발한 사건을 형사1부(홍승욱 부장검사)에서 공공형사수사부(김성훈 부장검사)로 재배당했다고 24일 밝혔다. 공안·공판 사건 등을 지휘하는 중앙지검 2차장 산하 부서인 공공형사수사부는 자유한국당 주광덕 의원이 조사 과정에서...
'블랙리스트'조사위, 파장 남기고 해산…대법원장 별도조사 하나 2018-01-23 14:01:21
남기고 해산…대법원장 별도조사 하나 '임종헌 前차장 PC' 등 조사 못 해…별도조사 방안 등 놓고 의견수렴 나설 듯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사법부 블랙리스트' 의혹을 조사한 법원 추가조사위원회가 의혹을 완전히 규명하지 못한 채 23일 해산했다. 사법행정권 남용 논란 등 커다란 파문을 낳은...
이정미, 이상득 압수수색에 "MB, 나라 아닌 거대 가족기업 운영" 2018-01-23 11:57:47
"임종헌 법원행정처 전 차장 등의 비협조로 아직 내용을 확인하지 못한 파일이 760개가 더 있다고 하니 이에 대해서도 반드시 진상조사가 이뤄져야 한다"며 "사법부가 권력의 하수인이라는 오명을 씻기 위해서라도 양승태 대법원의 사법 농단 사태에 대해 더욱 철저한 수사와 법적 단죄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광범위한 동향파악' 또 쪼개진 법원…"사찰규명 vs 의혹자제"(종합) 2018-01-22 21:27:49
임종헌 전 차장이 사용했던 컴퓨터 조사가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또 암호가 설정된 760여개의 파일을 끝내 열어보지 못한 것도 한계라는 시각도 있다. 임 전 차장의 컴퓨터와 암호화된 파일에 대한 조사가 실시될 경우 추가 동향파악 문건은 물론 문제의 블랙리스트 문건이 실제 발견될 수 있다는 추측을 일각에서는...
상고법원 강력 추진한 양승태…'靑 눈치보기'로 의혹 키웠나 2018-01-22 21:01:51
민정수석과 임종헌 법원행정처 차장이 재직 시절 자주 통화한 사실이 지난해 특검 수사 과정에서 파악되기도 했다. 다만 이들의 통화 시기는 원세훈 관련 문건이 작성된 시기와는 겹치지 않는다. 국제인권법연구회 핵심조직인 '인권보장을 위한 사법제도 소모임(인사모)'에 대한 대응문건도 상고법원 설치를 포함해...
'광범위한 동향파악' 또 쪼개진 법원…"사찰규명" vs "의혹자제" 2018-01-22 18:09:31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이 사용했던 컴퓨터에 대한 조사가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또 암호가 설정된 760여개의 파일을 끝내 열어보지 못한 것도 한계라는 시각도 있다. 임 전 차장의 컴퓨터와 암호화된 파일에 대한 조사가 실시될 경우 추가 동향파악 문건은 물론 문제의 블랙리스트 문건이 실제 발견될 수 있다는...
법원행정처 동향수집 등 사법부 의혹…검찰 수사로 이어지나 2018-01-22 18:07:16
고영한 전 법원행정처장,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 이규진 전 대법원 양형위원회 상임위원 등을 고발한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 자유한국당 주광덕 의원이 이번 의혹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불법적인 방법을 썼다는 이유로 김명수 대법원장과 법원 추가조사위원 등을 비밀침해·직권남용·직무유기 등 혐의로 고발한 사건도...
사법부 블랙리스트 의혹 조사 마무리 수순…문건·판사 조사 2018-01-16 10:08:38
행정처 실무책임자였던 임종헌 전 차장의 컴퓨터에 대한 조사가 끝나는 대로 임 전 차장도 조사할 방침이다. 컴퓨터 사용자에 대한 조사가 마무리되면 추가조사는 사실상 정리 수순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조사위가 행정처 전 심의관의 컴퓨터에서 일부 의혹 문건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져 문건 성격을 두고 논란이...
[단독] '사법부 블랙리스트' 추가조사위, '법관 PC' 끝내 강제개봉… 논란 커질듯 2017-12-26 18:42:18
문서”라고 밝혔다. 4대의 저장매체는 임종헌 전 행정처 차장과 이규진 전 양형위원회 상임위원, 전·현직 기획조정실 소속 심의관 2명이 사용한 컴퓨터 속 하드디스크들이다. 추가조사위는 15일 구성된 후 하드디스크들을 확보해 보존 조치했다. 이후 당사자 동의없는 조사가 불법의 소지가 있다는 지적이 법원...
[부고] 김철수씨 별세 外 2017-11-03 18:14:01
02-3410-6917▶박경희씨 별세, 임종헌 前울산현대축구단코치 모친상=3일 인천계양청기와장례식장 발인 5일 032-546-4444▶박홍관씨 별세, 선천 광주일보순천주재기자 부친상=2일 순천정원장례식장 5일 오전 7시 061-754-4444▶심재춘씨 별세, 강정환 포커스부장·태환 롯데마트대리 모친상=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5일...